2012年12月25日火曜日

メリークリスマス〜




皆さん〜メリークリスマス〜(*^m^*)

日本で5回目のクリスマスを迎えますが〜クリスマスが平日にあるのがいまだに馴れません(笑)
なぜなら韓国ではクリスマスは休日なので、自分にとっては「クリスマス=休み」というのイメージが強いですねΣ(・ω・ノ)ノ

そして、ソウルは今朝雪が降ってきて、憧れのホワイトクリスマスになりました!ソウルは2001年以降10年間に5回もホワイトクリスマスになったという統計が出ています。
東京ではなかなか雪が降らないですけれども、降った次の日には暖かくて雪の痕跡がなくなるのは寂しいですが・・凍ったりして困ることはなくていいですよね。

一方ソウルでは最近、雪がよく降っているようですが。雪はいいものの・・降った後が大変!今頃はマイナスの気温なので、溶けずにそのまま凍ってしまって道では滑る事故も多発しています。さらに寒波が続いて、マイナス気温が年明けまで続くようなので、年末に遊びに行く方々はものすごい厚着で行くのをおすすめします!!(●´д`●)

それでは話を変えて、今週は冬にぴったりあつあつ韓国料理「クッパ」についてです〜
まず、言葉の意味は「クッ」はスープのことで、「パ」がご飯のことを言います。

日本では焼肉屋で締めとして「クッパ」を食べていると思いますが、韓国では「クッパ」を専門にするお店で売ってます。そして、定番の「カルビクッパ」は赤い汁の中にご飯を入れている日本とは違って、韓国ではほとんどが中に骨付きのお肉が入っている白い汁でご飯とおかずを別に提供しています。これは「カルビタン」という種類で「カルビクッパ」よりはポピュラーです。

カルビタンです/갈비탕이랍니다
www.naver.com
またご飯と味付けタレを別に出しているので、ご飯を入れて食べるのも、味付けをするのも個人の好みにするのができますよ。さらに、キムチや他のおかずも多数出てくるし〜足りなかったら何度でもお代わり自由です(*´艸`*)

食べ物って本場の味や食べ方をそのまま再現するのもいいですが、その地域に合わせた味や食べ方に変化するのも面白いですよね。ただ、自分みたいに本場の味が恋しくなる人には少し残念ですけれども〜食べれることに感謝しながら、年末は焼き肉にクッパを食べに行きたいですね!

以上、2012年度最後の「アンニョン!ニッポン」でしたヽ(*´∀`)ノ゚

皆さん〜良いお年を過ごしてください!
そしてちょっと早いですが、「セヘボッマニバッウせヨ」(*^m^*) 
(この意味はこちらでご確認してください〜)






여러분~메리크리스마스~(*^m^*)

일본에서 5번째 맞는 크리스마스인데요~ 크리스마스가 평일이라는게 아직도 익숙하지 않네요ㅋ
왜냐하면 한국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여서, 제게 있어 "크리스마스=휴일"이라는 이미지가 크답니다Σ(・ω・ノ)ノ

그리고 오늘 아침 서울은 눈이 내려서 모두가 바라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는데요! 서울은 2001년 이후 10년간 5번이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다는 통계가 나왔더라구요.
도쿄에서는 좀처럼 눈이 내리지 않기도 하지만 내린 다음날은 따뜻해서 눈의 흔적이 없어져서 쓸쓸함감도 없진 않지만.. 얼어서 곤란해지는 일이 없는건 좋은듯해요.

한편 서울은 최근 눈이 자주 내리고 있는데요. 눈 오는건 좋지만서도 내린 후가 참 곤란한데요. 이 계절 영하의 날씨여서 녹지않고 그대로 얼어버리기때문에 길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도 꽤나 발생해요. 게다가 한파가 이어지고 영하의 날씨는 내년초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연말에 놀러가시는 분들은 매우 두꺼운 옷을 챙겨가는 것을 추천해드려요!!(●´д`●)

그럼 이야기를 바꾸어서 이번주는 겨울에 딱 어울리는 뜨거운 한국요리 "국밥"에 관해서 랍니다~
"국밥"의 뜻은요, "국"은 스프를 가르키며 "밥"은 밥을 가르키는 뜻이랍니다.

일본에서는 고기집에서 마무리로 "국밥"을 먹곤하는데요. 한국에서는 "국밥"만 전문적으로 하는 가게에서 팔고 있답니다. 그리고 "갈비국밥"은 빨간국물에 밥이 넣어서 내는 일본과는 다르게 한국은 대부분이 갈비가 들어가있는 하얀국물에 밥과 반찬은 따로 나온답니다. 이게 바로 "갈비탕"인데요 "갈비국밥"보다는 일반적이예요.
그리고 밥과 양념장이 따로 나오기때문에 밥을 넣어 말아먹는것도 간을 맞추는것도 개인의 취향에 맞게 먹을수가 있답니다. 게다가 김치나 그외의 반찬은 모자라면 몇번이나 더 먹는건 자유랍니다(*´艸`*)

음식이라는게 본고장의 맛이나 먹는법을 그대로 재현하는것도 좋지만, 그 지역에 맞춘 맛이나 먹는방식을 변화시키는것도 재미있는거 같아요. 단지 저처럼 본고장의 맛이 그리운 사람에게 조금은 아쉽긴하지만 먹을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연말에는 고기와 국밥을 먹으러 가야겠어요!

이상으로 2012년도의 마지막 "안녕!일본"이였습니다ヽ(*´∀`)ノ゚

여러분 좋은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그리고 조금 빠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m^*)

2012年12月17日月曜日

韓国の大統領選挙



こんにちは。

昨日は、天気がよくて家から富士山が見えました~(*´ω`*)
さらに日中は日差しが強かったので、洗濯などの家事を済ませる日でした~(●´∀`●)


富士山とスカイツリーのツーショット!
후지산과 스카이트리 투샷!

そして、昨日は日本の政権が変わることになった選挙がありましたよね。
実は韓国にも12月19日水曜日に「第18代大統領選挙」があります。
韓国では5年に1回行われる大統領選挙ですが、この日は臨時公休日として学校や銀行など公共機関が休みになります。
投票時間は午前6時~午後6時までで、開票は投票が終わった午後6時から始まります。

それでは、韓国大統領選挙の流れについて簡単にご紹介します(^^)


2012.04.23                  予備候補者の登録
         07.22~10.20        国外不在者申告や在外投票者登録・申請
         10.31~11.09        在外投票者の名簿作成
         11.21~11.25        投票者名簿作成や不在者申告・名簿作成
         11.25~11.26        選挙候補登録申請
         12.05~12.10        在外国民の投票期間
           ~12.10        不在者の投票用紙発送
        12.10                    投票者名簿確定
        12.13~12.14        不在者投票期間
        12.19                   第18代大統領選挙日

2013.02.25~2018.02.24    第18代大統領任期期間
参考:www.naver.com


左:パク・グネ 候補/右:ムン・ジェイン 候補
왼쪽 : 박근혜 후보 / 오른쪽 : 문재인 후보


今回の大統領選挙での有力な当選者と見られるのは与党の「パク・グネ」候補と野党の「ムン・ジェイン」候補ですが、両候補の支持率の差が縮まっているので、投票の結果がでるまでには本当に予測不可能な状態であります。

そして、前回の大統領選挙の当時は投票率が63%で留まっていたのですが、今回の選挙の有権者はなんと79.9%「必ず、投票する」という熱い意志を表すアンケートの結果がありました。

自分はあまり政治に詳しくないので、ざっくりとした説明しかできませんが・・誰が当選されても、国民の生活がより豊かになる政策をしてくれるのが一番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以上、韓国の大統領選挙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맑아서 집에서 후지산이 보이더라구요~(*´ω`*)
게다가 낮에는 햇살까지 좋아서 세탁도 하고 집안일도 하는 날이였답니다(●´∀`●)

그리고 어제 일본의 정권이 바뀌는 결과가 나온 선거가 있었는데요.
실은 한국도 12월 19일 수요일에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있답니다.
한국에서는 5년에 한번 행해지는 대통령 선거인데요. 이 날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학교나 은행등 공공기관은 휴무인 날이지요.
투표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6시까지로, 개표는 투표가 끝난 오후6시부터 바로 시작됩니다.

그럼, 한국의 대통령 선거 일정에 관해서 간단히 소개해드릴께요.

2012.04.23                   예비후보자등록
        07.22~10.20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및 신청
        10.31~11.09         재외선거인 명부 작성
        11.21~11.26         선거인명부 작성 및 부재자 신고/명부 작성
        11.25~11.26         후보자등록 신청
        12.05~12.10         재외선거인 투표기간
                ~12.10         부재자투표 용지 발송
        12.10                   선거인 명부 확정
        12.13~12.14         부재자투표기간
        12.19                  제18대 대통령선거일

2013.02.25~2018.02.24     제18대 대통령 임기기간

참고: 네이버

이번 대통령선거의 유력한 당선자로 여겨지는 여당의 "박근혜"후보와 야당의 "문재인"후보가 있는데요. 양 후보의 지지율이 상당히 좁혀지고 있어서, 투표의 결과가 나올때까지는 정말로 예측불가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난번 대통령 선거당시 투표율은 63%에 그쳤는데요,     이번 선거의 유권자는 79.9% "꼭 투표하겠다"라는 뜨거운 의향을 표시하는 앙케이트 결과가 있었습니다.

제가 정치에 관한 지식이 없는터라 자세하게는 설명하는건 어렵지만.. 누가 당선이 되든간에 국민의 생활이 좀더 나아지는 정책을 해주는게 제일이 아닌가 싶네요.

이상으로 한국의 대통령선거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12月11日火曜日

しゃぶしゃぶorすき焼き



こんにちは。

お鍋の季節です~ね!やはり、寒いときは体がぽかぽかになる鍋料理が食べたくなりますね~
でも、一人暮らしだとなかなかお鍋料理は食べれないので!(´;ェ;`)
それで~週末に友達と一緒にしゃぶしゃぶ食べ放題へ行って来ました!
食べ放題っていいですけれども、ついつい食べ過ぎてしまいますよね・・(´Д`ノ)ノ

ちなみに、みなさんは「しゃぶしゃぶ派」or「すき焼き派」どっちですか?

実はですね、しゃぶしゃぶとすき焼きの違いがよく分からなかったのです。
お店で食べると両方とも最初には何も入ってない「汁」だけを持って来るから、「汁」の種類が違うこと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

週末に食べたしゃぶしゃぶ〜うふふ〜
주말에 먹은 샤브샤브랍니다~ㅎㅎㅎ

「しゃぶしゃぶ」は汁の中にお肉や野菜を入れて軽く加熱してからタレにつけて食べるもので、「すき焼き」は味付けされた汁の中に最初からお肉や野菜を入れて煮てから卵などにつけて食べるものでしたね。

本当にいまさら気づいたのでびっくりしました!!Σ(゚Д゚;

それでですね〜自分は「すき焼き派」です(笑)
実はすき焼きを食べる前までは生卵を食べれなかったが、すき焼きのおかげで生卵の美味しさがわかりましたね!私・・食べず嫌いなので食べたことがない物に関してはなかなか挑戦するのが難しいですね(´;ェ;`)

こうやって食べれるものが増えて行くことはうれしいですね〜



 
안녕하세요.

뜨끈뜨끈한 국물의 계절이예요~! 추운 계절엔 몸을 데워주는 전골요리가 먹고 싶어지네요~
근데 혼자 살다보니 좀처럼 만들어 먹기가 힘들기에.. (´;ェ;`)
그래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샤브샤브를 맘껏 먹을 수 있는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맘껏 먹을 수 있는건 좋은데 항상 너무 먹어서 탈이죠..(´Д`ノ)ノ

여러분들은 어느쪽이신가요?  "샤브샤브" ? "스키야키"?

실은 샤브샤브랑 스키야키의 구별이 좀처럼 되지 않았었는데요.
가게에서 먹을때 둘다 냄비에 육수만 들어가 있는 것을 가져와서, 둘의 차이점은 육수의 종류가 틀린 것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요..

"샤브샤브"는 준비한 육수안에 고기랑 야채를 살짝 데쳐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이라면, "스키야키"는 양념이 된 육수에 처음부터 야채와 고기를 넣어서 끓인후 달걀을 풀어서 찍어먹는 음식이 였던것이였어요.

정말로 이제와서 깨달은 제 자신에게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는..Σ(゚Д゚;

그리고 전 "스키야키"를 선호한답니다ㅋ
실은 스키야키를 먹어보기 전까지만해도 날달걀을 먹지 못했었는데요.
스키야키 덕분에 날달걀이 맛있다는것을 알게되었지요!
제가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서.. 처음으로 먹는 음식에 대한 도전은 좀처럼 힘든편이예요(´;ェ;`)

그래도 먹을 수 있게 되는 음식이 하나둘 늘어나는건 기쁜일인듯해요ㅋㅋ


2012年12月4日火曜日

ソウル市庁の屋外スケート場


こんにちは。

寒くなって来ましたね。
さらに、街でクリスマスキャロルが流れているから~「あ~12月だな」と感じています。
前まではクリスマスがあるこの時期はなんとなくワクワクしてた気がするのですが・・
最近、なんとも思えなくなったのは年のせい?(´∀`;)?

1年中の中で街の中が一番キラキラしている12月~
どこへ行っても、イルミネーションでキラキラしているのがすてきです!
みなさんはもう年末の計画はすでに終わ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忘年会、年末年始の予定などで忙しい一ヶ月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でも、寒くなって来たし~体調管理にもお気をつけくださいね~(^^)

年末年始に韓国へ行かれる方々も多くいらっしゃると思ったので、
今週のブログでは、ソウルプチ観光情報を~

毎年ソウル市庁の前には屋外「スケート場」が12月~2月まで設置されます。
2004年度から屋外スケート場をオープンしてから今年は9回目になり、
今月の14日から利用可能です(^^)
運営時間は10:00~22:00までで、利用料はスケート・ヘルメットを含め1,000ウォン
(約75円)です。安いですよね~
オープンした当時から利用料は変わってないのですが、
ただし利用時間が1日1回の1時間に限ります。
あと、手袋やロッカーの利用する場合には各500ウォン(約38円)が必要です。

写真:Newsis / 사진: 뉴시스
この写真は2008年度の写真ですが、今年は縮小して運営するようです
이사진은 2008년도의 사진인데요. 올해는 축소해서 운영할 예정이라네요
 都心の真ん中で、さらに屋外でスケート滑りはけっこう楽しいです!( *´艸`)
夜になると周りにイルミネーションも楽しめるので、
スケート場でのデートも良いかも知れません~
利用する人が多いのでぎゅうぎゅうな状態ですが、滑るのには何も問題ないですよ〜

もしソウルへ遊びに行って、ミョンドンへ寄る予定でしたら!
少しだけ足を運べば「スケート場」へ行けます~
ミョンドンから近いのでぜひ、ソウル市庁前の屋外スケート場も利用してみてください( *´艸`)
ちなみにこの時期のソウルの気温はマイナスです!
暖かい格好することも忘れないでくださいね!

写真を見ていると自分もスケート滑りたくなりますね~
あ!六本木にも屋外スケート場があるから、今度行ってみます( *´艸`)


 
안녕하세요
많이 추워졌네요~
게다가 거리에서 들려오는 캐롤덕분에 12월이구나라는 느낌인 요즘.
얼마전까지만 해도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왠지 모르게 설레였던거 같은데..
요즘은 그냥 그러려니 하네요. 나이탓인가…? (´∀`;)?

일년중에 거리가 제일 반짝이는 시기인 12월
어딜 가도 일루미네이션으로 반짝반짝거리는게는 이쁜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벌써 연말계획은 짜놓으셨는지요?
망년회, 연말연시등의 예정으로 바쁜 달이 될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래도 몸관리에 유의하시는건 잊지마시구요! (^^)

연말연시에 한국에 가시는 분들도 꽤 계실듯해서 이번주 블로그에서는 서울관광정보를 알려드릴께요~

매년 서울시청 앞에 야외스케이트장이 12월부터 2월까지 설치가 되는데요.
2004년부터 오픈한 야외스케이트장은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데요. 
이번달 14일부터 이용가능하답니다(^^)
운영시간은 10:00~22:00까지이며, 이용료는 스케이트와 헬멧이 포함되어 1000원
(약 75엔)인데요. 굉장히 싸지요~
오픈했을 당시와 변함없는 이용료이지만 이용시간은 1일 1회 1시간에 한정되어있어요.
그리고 장갑과 보관함을 이용시에는 각 500원(약 38엔)이 필요하답니다.

도심 한가운데인 그리고 야외스케이트장에서 타는 스케이트는 재미있어요!( *´艸`)
저녁이 되면 주변에는 일루미네이션도 즐길 수 있기때문에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을 싶네요.
스케이트장이 하나여서 사람들로 한가득했지만 타는데는 별 지장은 없답니다~

만약 서울에 놀러가신다면, 그리고 명동에도 가실 예정이시라면!
꼭 이곳 서울시청 앞 야외 스케이트장에 들리셔서 스케이트 타시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명동에서 서울시청은 가깝기때문에 금방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이 시기의 서울은 마이너스 기온이기때문에 옷을 단단히 입으시는것도 잊지마시구요!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스케이트 타고 싶어지네요~
아! 롯뽄기에 야외 스케이트장이 있다고 하니 언제한번 놀러가야겠어요( *´艸`)

2012年11月13日火曜日

キムジャン



こんにちは。

最近の天気は服装を迷わせるのですが~
厚く着ると暑くて、少しでも薄い格好をすると寒いですよね。
でも、今週の木曜日は10℃以下になるようで、コートを出したほうがいいかも知れませんね。

秋が過ぎて、冬の入口の頃(11月末から12月初旬)には韓国では年に一回の「キムジャン」の時期です。
「キムジャン」とは、長い冬を備えて次の春まで食べられる量のキムチを作ることです。
最近は自家製のキムチを作る家は減りつつあると言われていますが、キムジャンは昔ながらのお母さんたちにとって大きな行事です。またこの時期を迎えるとキムチをつけるときに必要なものが高くなりますね。

自分の家もキムジャンを毎年11月末にやってて、いまさら思い出すと申し訳ないことですが・・母一人で、7-80枚分の白菜を2~3日かけてキムチ作りをしていましたね。
漬ける量は家によってばらばらですが、うちは5人家族で大体1年分として多い時は100枚分を、少ない時には70枚分のキムチを漬けていました。こんなに多い量を漬けるわけですから、冬の定番の料理はキムチチゲでしたね(笑)

手伝ったことがあまりなくて、ざっくりした過程しか知らないですが~キムチ漬けの過程をご紹介します。
1 白菜を塩漬けする(一日中)
2 塩漬けした白菜を水で洗う
3 キムチの味を決める中身を作る
4 作った中身を白菜一枚一枚に塗り込む

キムジャンのことをもっと詳しく記事にしたサイトがありますので〜キムジャンの過程をこちらから確認してください(^^)

作り終わった大量のキムチは土の中に大きいつぼを埋め込んで、さらにそのつぼの中に入れて保管しましたが、今はキムチ専用の冷蔵庫があって、美味しさを維持してくれる温度で保存してくれます。キムチだけではなく野菜や果物も新鮮に保存が可能なのでなかなか便利です〜

以上、「キムジャン」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최근 날씨는 옷고르기가 참 망설여지는데요.
두껍게 입으면 덥고, 조금이라도 얇게 입으면 추운 요즘이네요.
하지만 이번주 목요일에는 10도 이하의 날씨라니 코트를 꺼내놔야겠어요.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이 계절 한국은 1년에 한번하는 "김장철"이랍니다.
"김장"은 기나긴 겨울을 대비해서 다음해의 봄이 될때까지 먹을 수 있게 김치를 담그는 것을 말하는데요.
요즘 김치를 담그는 집은 줄어들고 있다고는 하지만 김장은 옛날부터 엄마들에게 있어서는 큰 행사중에 하나랍니다. 또한 이 시기가 다가오면 김치를 비롯한 김장에 필요한 건 가격이 높아지기도 해요.

저희 집 역시도 매년 11월말쯤이 되면 김장을 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엄마 혼자서 7-80개의 배추를 2-3일을 걸쳐 김치를 만들게 한게 죄송스러울 따름이예요;;
김장을 하는 양은 집에 따라 다르지만, 저희 집은 다섯식구라 1년분을 많을때에는 배추 100개, 적을때에는 70개 정도를 담궜는데요. 그 덕분에 겨울에는 항상 김치찌개를 먹었던 기억이ㅋㅋ

김장을 도와드린적이 별로 없기에 김장을 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간단하게라도 소개해드릴께요.

1 배추를 소금에 1일 절여두기
2 절인 배추를 물로 씻어내기
3 김치맛을 정하는 김치속 만들기
4 김치속을 배추잎 한잎한잎에 묻히기

김장에 관해서 자세하게 기사를 쓴 사이트가 있으니 김장과정은 코네스트에서 확인해주세요(^^)

다 담근 김치는 땅속에 묻은 김장독에 넣어서 보관했는데요.
요즘은 김치전용 냉장고가 있어서 김치의 맛을 유지해주는 온도로 보존이 가능하고, 야채나 과일도 신선하게 보존가능해서 좀처럼 편리한게 아니랍니다~

이상으로 김장에 대해서였습니다.


2012年11月6日火曜日

韓国の「大学修学能力試験」



こんにちは。

11月も始まり、寒くなりましたね~
みなさん、体調管理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今週も韓国プチ情報編です。

韓国では11月に「日本の大学センター試験」に例えられる「大学修学能力試験」略して「修能(スヌン)」が行われます。試験日は11月の木曜日と指定されていて、今年は11月8日の木曜日に行われます。毎年、「修能」の試験日にはマイナスの気温になるぐらいの寒波が訪れていて、いわゆる「修能寒波」というジンクスがあります。よかったことに、今年は最低気温が7℃で、最高気温が15℃にはなるようですが、それにしても寒い感じがしますね。

この試験は大学を目指している高校3年生を中心に全国で一斉に受けるもので、この試験の結果によって受験できる大学が変わります。結果次第de
行ける大学が決まることから「将来の人生が決まる」とも言われている試験です。残念なことに・・この試験結果を悲観した学生が自殺をする事件も起きています。

・・自分はこの試験を受けたことがなくて、試験のつらさをできないのですが・・
しかし朝8:40から始まって午後5:35に終わる、一日中の試験は相当つらいでしょうね。

受験生を乗せるためのバイクの行列
수험생수송용 오토바이 행렬
写真:www.naver.com / 사진 : 네이버
 試験日の入室が朝8:10までなので、学生たちが無事に登校できるように、全国では出社時間を1時間ぐらいずらすことが多いです。渋滞に巻き込まれて遅刻する学生などは警察官のバイクや車に乗って、登校する姿もニュースで毎回見たことがあるぐらいに、この日は何もかも受験生が優先される日です。あとは聞き取りがある科目の時間には飛行機が飛べないようにするなど、全国の国民が受験生に気を配ります。

3年間の勉強した結果がでる大事な試験でもありますが、日本では見れない珍しい風景もあるのでご紹介します~

まずは「修能」グッズ!

「修能」グッズ ポーク/おの/トイレットペーパー/鏡
수능 굿즈인 포크/도끼/휴지/거울
写真:www.naver.com / 사진 : 네이버

「ポーク・おの・トイレットペーパー・鏡」などのグッズがありますが、これにはおもしろい意味が含まれています。その意味としては「ポーク・おの」は”答えをよく選んでね”の意味で、「トイレットペーパー」には”問題をうまく解け”ということで、最後の「鏡」は”試験そのものをよく見てね”と意味が含まれている「修能」グッズの代表です。

あとはですね、受験生の家族は試験が終わるまで学校の前でお祈りをしたり、後輩たちが先輩を励むために応援をする光景も見られます。

試験が終わるまで待っている家族や後輩たち
시험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가족과 후배들
写真:www.newsway.kr / 사진 : www.newsway.kr

試験が終わったら、受験生たちは次の朝まで試験の疲れを忘れて、打ち上げパーティーをするなどのことで受験ののストレス解消したりします。

そして、「大学修学能力試験」の結果は試験の1ヶ月の後に通じられます。

それでは、受験生のみなさん~頑張ってください!!!!
以上、韓国の「大学修学能力試験」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11월이 된 후로 많이 추워졌어요~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이번주도 한국에 관한 정보랍니다.

한국에서는 11월에 일본 대학시험인 "센터시험"과 같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줄여서 "수능"이 행해지는데요. 시험일은 11월달 목요일에 지정이 되어있는데요, 올해는 11월 8일 목요일에 행해진답니다. 매년 "수능일"은 마이너스기온이 될 정도로 추워지는 "수능한파" 징크스가 있는데요. 다행이도 올해는 최저기온이 7도, 최고기온이 15도라고 하는데 그래도 추운 느낌이네요.

이 시험은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고3학생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동시에 치뤄지는데요. 이 시험 결과에 따라 응시할 수 있는 대학이 정해진답니다. 결과에 따라 갈 수 있는 대학이 정해지기 때문에 "인생이 걸린 시험"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안타까운 현실로.. 시험결과에 비관한 학생이 자살을 하는 사건이 있었답니다.

저는 이 시험을 본 적이 없기때문에 수능의 고통을 모르지만.. 아침 8:40부터 시작해서 오후 5:35까지의 하루종일 치루는 시험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시험장의 입실은 아침8:10이기때문에 학생들이 무사히 입실할 수 있도록 전국의 회사들은 출근시간을 한시간씩 늦추곤 하는데요. 교통 체중등의 이유로 지각을 하는 학생들은 경찰관의 오토바이나 차에 타서 등교하는 모습은 매년 뉴스에서 볼 수 있는 정도로 이 날만큼은 수험생을 우선시 한답니다. 그리고 듣기평가가 있는 과목에서는 비행기가 뜨지 못하도록 하는 등의 전국민이 수험생에게 신경을 쓰는 날이지요.

3년간 공부한 결과가 나오는 중요한 시험이기도 하지만, 일본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들이 있기에 소개해드릴께요.

먼저 "수능"굿즈!

"포크,도끼,휴지,거울"등의 굿즈가 있는데요, 이것들은 각각의 재미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 의미로는 "포크,도끼"는 답을 잘 찍으라는 의미, "휴지"는 문제를 잘 풀라는 의미, 그리고 "거울"은 시험을 잘 보라는 의미를 갖은 수능굿즈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리고 수험생의 가족들이 시험이 끝날때까지 교문앞에서 기도를 하거나, 후배들이 선배를 응원하는 모습등을 볼 수가 있답니다.

시험이 끝이 나면 수험생들은 다음날 아침까지 시험의 피로감을 잊고 뒷풀이를 하므로써 시험의 스트레스를 해소를 하지요.

그리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의 결과는 시험일로부터 한달후에 통보가 됩니다.

그럼! 수험생 여러분 힘내십시오!!!!
이상으로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해서였습니다.



2012年10月23日火曜日

韓国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





こんにちは。

今週のブログも先週に続いて食べ物についてです(*´ェ`*)
最近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をよく食べていて、その中でもカップヌードルにはまっています~(*´艸`*)
実は・・洗い物があまりやりたくなくて、カップ麺を食べ始めたです・・(ノε`*)ノ

たまには韓国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が食べたいですが、この1~2年の間でどこのスーパーへ行っても「辛ラーメン」が置いてあるのがびっくりです!そのおかげで「辛ラーメン」はいつでも食べられて嬉しいですね!(*´艸`*)

でも、韓国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には「辛ラーメン」ほかにも種類がいっぱいありますよ~それを今週のブログでご紹介します~!

それでは!韓国での「今年の上半期インスタント販売順位」のものをご紹介します~(*´ε`*)ノ

1位     辛ラーメン
        この「辛ラーメン」は韓国の国内でも最も人気のラーメン。
        辛いものが苦手な自分にもちょっと辛いラーメンですが~
        やっぱりついつい食べてしまうものです(*´艸`*)
       
2位     ノグリ
        麺が太くて、もちもちする食感がいいラーメン。
        ダシの味がきいて、さらに小さなこんぶも入っていますが~味は結構辛い。
        でも、やさしい味もあります~ ちなみにノグリはたぬきの意味です。
3位     チャパゲディ
        くせになるジャージャー麺。
        まず、作り方はお湯を捨てたあとにスープを混ぜて食べるものなので~辛くはありません。
        でも少し辛く食べたい時には~とうがらしを少し入れて混ぜれば~
        甘辛くなりますよ~(*´艸`*)
        自分はこうやって食べています(笑)
4位     安城湯麺(アンソンタンミョン)
        自分が子供の時からよく食べてたラーメン。
        麺は細く、つるつるしていて食べやすい!スープもコクがある味で、ちょい辛いです。
5位     三養ラーメン(サンヤンラーメン)
        肉を煮出したスープが味のベースで、あっさり系のラーメン。
        ブデチゲなどの追加用麺としてよく食べます。
6位     ユッケジャンサバル麺
        出ました!韓国でカップ麺といったらこの「ユッケジャンサバル」です~
        麺は細く、牛肉が入ったユッケジャンの味ですが~あっさりしていて、あまり辛くないです!
7位     ビビン麺
        夏の定番ビビン麺!
        麺をゆでて甘辛いタレをいれれば、手軽に食べられるので夜食で結構食べました~
8位     辛ラーメンカップ
        このカップ麺は近くのスーパーでも見かけますよね~辛ラーメンを手軽く食べれるもの!
9位     オジンオチャンポン
        韓国風チャンポンで、いかの風味が良いラーメンです。(オジンオはいかの意味です)
        味は濃くて、結構辛いですが~韓国人にとってチャンポンはまさにこれです(*´艸`*)
10位     辛ラーメン大サバル
        大きいバージョンで、「サバル」というのはどんぶりの意味です。


こうやって見ると赤いスープ系のラーメンしかないのではと思うかも知れませんが~
白いスープベースで辛くないラーメンもありますので、ぜひ試してみてください~(*´ε`*)ノ

以上、韓国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지난주에 이어 음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ェ`*)
최근 인스턴트 라면을 자주 먹는데다가, 컵라면에 빠져버렸는데요~(*´艸`*)
실은.. 설겆이가 하기 싫어서 컵라면을 먹기 시작했다는..(ノε`*)ノ

가끔은 한국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싶어지는데요.
요 1~2년 사이에 어느 슈퍼에 가든지 "신라면"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데요.
그 덕분에 "신라면"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서 기쁘답니다(*´艸`*)

하지만 한국 인스턴트 라면은 "신라면"이외에도 많은 종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릴까해요!
그럼 한국에서 "올 상반기 인스턴트라면 판매순위"의 라면을 소개해드릴께요~(*´ε`*)ノ

1위        신라면   
        신라면은 한국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라면.
        매운걸 잘 못먹는 저한테도 살짝 매운 맛이긴 하나 

        어느샌가 먹고 싶어지는 라면이예요(*´艸`*)
2위        너구리
        면이 통통한데다 쫄깃하기까지한 라면.
        얼큰한 맛인데다 작은 다시마도 들어있어요. 꽤 매운 맛이지만

        요즘엔 순한 맛도 있답니다.
3위        짜파게티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짜장면.
        먼저 만드는 방법으로는 끓인 물은 버린 후에 분말스프를 넣어 비벼먹는 라면.
        전혀 맵지 않아요. 하지만 맵게 먹고 싶을때에는 고추가루를 조금 넣어 먹으면 

        제맛이랍니다~(*´艸`*)  전 항상 고추가루를 넣어서 먹어요ㅋㅋ
4위        안성탕면
        어렸을 적에 자주 먹었던 라면.
        면이 얇아 후루룩 먹기 편한답니다. 스프 역시 진한 맛인데다 조금 매워요.
5위        삼양라면
        고기로 육수를 낸 스프가 베이스로 개운한 맛의 라면.
        부대찌게 등의 추가용 면으로 자주 먹곤 하지요.
6위         육개장 사발면
        나왔습니다! 한국에서 컵라면이라고 하면 요 육개장 사발면!
        면이 얇은데다가 소고기로 낸 스프맛이 깔끔한 맛을 나는 그리 맵지않은 컵라면이지요.
7위        비빔면
        여름에 자주 먹는 비빔면!
        면을 끓어서 비빔장만 넣어 먹는 간단한 라면이라 전 야식으로 자주 먹었어요 

8위        신라면컵
        이 컵라면 근처 슈퍼에서도 찾을 수 있는 라면.
9위        오징어 짬뽕
        한국식 짬뽕으로, 오징어의 풍미가 좋은 라면.
        진한 맛인데다 맵기까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이게 바로 짬뽕이지요(*´艸`*)

10위        신라면큰사발
        신라면컵의 큰 버젼.


이렇게 보니 빨간 국물계의 라면 밖에 없잖아?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하얀 국물을 베이스로 한 맵지 않은 라면도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시는건 어떠세요? (*´ε`*)ノ

이상으로 한국의 인스턴트라면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10月16日火曜日

ビビン麺を作ろう!




こんにちは。
食欲がわく秋です~みなさんはどうですか?

「天(てん)高く馬肥(こ)ゆる秋」*という言葉があるように、

食欲が増して太りやすい季節です(笑)
(*空は澄み渡って晴れ、馬が食欲を増し、肥えてたくましくなる秋。秋の好時節をいう言葉)
この言葉は中国から語源なので、韓国にも同じ言葉がありますよ~

そういうことで、今日は簡単に作れる韓国料理レシピ編です!ヾ(*^▽^*)〃

あまり料理がうまくはありませんが、一人暮らしをするとやらざるを得ないですよね。
最初の頃には包丁さえつかえなかった私でしたが、

今では簡単に作ってしまえることにびっくりします(笑)
でも、作れるものが限られているので~いろいろな種類を作ってはみたいですね!

しかし、一人暮らしだとなかなかできないのが、現実ですね(*´ш`*)

それでは、今日のレシピは簡単に作れる「ビビン麺」ですー!
ビビン麺は韓国では夏の定番料理で、

暑さで食欲がないときにぱぱっと作って食べるものです~
ちょっと季節はずれ感があると思いますが(汗)

興味がありましたら作ってみてくださいー! ヾ(*^▽^*)〃
でも、自分は季節に関係なく辛い物が食べたいときに作って食べる~

自分なりの定番料理です(笑)

早速、レシピの方にー!

1. まずは素麺を茹でます。
2. 茹でる間にビビン麺に入るタレを作ります。
     ↓↓↓↓↓↓↓↓↓↓↓↓↓↓↓↓
    タレは「コチュジャン3、砂糖2、お酢3、ごま少し、ごま油1/2」
    計量は普段使うスプーンで結構です(^^)
    この量で入れるのは「私の基準」で甘辛いタレができます。
3. 茹であげた素麺を冷たい水で軽く洗い、水を切ります。
4. 水を切った素麺にタレと千切りしたキャベツを入れて混ぜます。少し多めの量になりますので、タレは少しずつ入れながら味をあせてください!
5. お皿に移して、食べてください~
ビビン麺にキムチは欠かせませんw
비빔 국수에 김치를 빠뜨릴 수 없죠ㅋ

 以上でビビン麺は完成です!本当に簡単で手軽に食べるものです~
ちなみに、辛い物が苦手でしたらコチュジャンの量を減らしたり、

キャベツをいっぱいいれるとまろやかになります。
自分も辛い物が得意ではないのですが、たまに食べたくなるのでコチュジャンもいっぱい、キャベツもいっぱい入れて食べます(笑)

このビビン麺を作るには「コチュジャン」が必要ですので、

韓国スーパーやインターネットなどで購入してください。
コチュジャンさえあれば、韓国料理は作れますので~(*´∪`*)

今度は自分の大好物の「トッポキ」のレシピを教えますのでお楽しみに~(*´3`*)






 

안녕하세요.
식욕이 왕성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천고마비*라는 말이 있듯이 식욕이 왕성해져서 살찌기 딱 좋은 계절인데요ㅋ(*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사자성어는 한국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말이기때문에 일본에서 쓰이듯이 한국에서 쓴답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한국요리 레시피 편이랍니다 ヾ(*^▽^*)〃

요리를 그다지 잘 하는 편은 아닌덴요, 혼자 살다보니 하지않으면 안되는 때가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칼조차도 다루지 못했던 제가 이제는 간단히 만들어 내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ㅋ
그래도 만들 수 있는건 정해져있는터라.. 여러가지 장르의 음식에 도전은 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혼자 살다보니 좀처럼 만들기가 쉽지 않은것 또한 현실이네요(*´ш`*)

그럼 오늘의 레시피는 간단히 만드는 "비빔국수"인데요. 비빔면은 한국에서 여름에 먹는 음식으로 더위에 식욕이 없을때 간단히 만들어 먹는게 특징인데요.
조금 계절에서 벗어난 감도 없진 않지만;; 흥미가 있으시다면 만들어보세요~! ヾ(*^▽^*)〃
그렇긴 하지만 전 계절과 상관없이 매운게 먹고 싶어질때 만들어 먹곤 한답니다ㅋ

그럼,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1. 먼저 면을 삶아 주세요.
2. 삶는 동안에 양념을 만듭니다.
    ↓↓↓↓↓↓↓↓↓↓
    양념은 고추장3,설탕2,식초3,깨,참기름1/2
    계량은 쓰시는 스푼으로 재어주세요.
 참고로 이 양은 제가 평소에 해먹을때의 양인데요. 살짝 매우면서 달아요ㅋ

3. 삶은 면은 찬물에서 살짝 헹궈주신후, 물기를 없애주세요.
4. 물기를 없앤 면과 양념을 얇게 썰은 양배추와 함께 비벼주세요. 양념은 조금 많은 양으로 만들었기때문에,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맞추시길 바래요.
5. 그럼 접시에 옮겨서 먹으면 끝!

이상으로 비빔 국수 완성입니다! 정말로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ㅋ
참고로 매운 걸 못드시는 분이시라면 고추장의 양을 줄이거나, 

양배추를 많이 넣으면 덜 맵답니다.
저 역시도 매운 걸 잘 못먹기는 하지만 가끔 먹고 싶어질때에 고추장 잔뜩, 양배추도 잔뜩 넣어서 먹어요ㅋㅋ

비빔 국수 만드시려면 "고추장"이 필요한데요. 한국 슈퍼나 인터넷 등에서 구입하시면 다음에도 한국요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그럼 다음번에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기대해주세요~(*´3`*)

2012年10月10日水曜日

ディズニーランドの「ハロウィン」



こんにちは。

朝寒くなってきて、起きるのが少し辛くなりましたね( ノД`)
でも暑がりの私にとってはこの季節が過ごしやすくて好きです~
この10月は、どこか遊びに行くにはちょうどいい季節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が~
どうでしょうか(笑)肌寒いのが動いても気持ちがいいから、山登りでもしたいですね(●´艸`)

とにかく、どこかへ遊びに行きたい~です!(笑)

紅葉の季節にもありますが、10月はどこへ行ってもハロウィンの気持ちになりますよね。
もう一ヶ月前のことですが~

先月姉が日本に遊びに来たので「ディズニーランド」へ行って来ました(〇´∀`〇)

夢がかなう場所「ディズニーランド」はいつ行っても楽しいですね~(●´艸`)

初めて日本に来た姉ですが、もちろんディズニーランドも初めてー!
日本についてから荷物はホテルに預けてもらって、 

すぐ「ディズニーランド」へ行きました~(*´∀`*)
ちょうど「ディズニーハロウィン2012」が始まる日で、入口からハロウィンの風景が!



入口からハロウィン雰囲気〜
입구부터 할로윈 분위기〜

午後のパレードが始まりますー!パレードもハロウィン〜
오후 퍼레이드 시작-! 퍼레이드도 할로윈〜



最後の花火
마지막을 장식하는 불꽃놀이


入った瞬間から姉は初めて見る光景に感動したようで、

私と一緒に童心に戻って楽しく遊びました(*´∀`*)
しかし、9月の初旬の天気は残暑が残っていて、暑くて大変でしたが~ヾ(;´▽`A``
アトラクションもほぼ乗ることもできて、さらに午後のパレードや夜のパレードも、ついでに花火まで見て帰り、ものすごく体力を使ってしまい・・初日から疲れが・・|||l_| ̄|○l|||

姉と遊んだ4日間は真夏ぐらいの暑さで・・どこへ行ってもすぐバテるましたね。
二日目にはお台場や浅草へ、三日目にはジブリ美術館へ行ってきました。
そこまでハードな日程ではなかったけれども、

暑いのが苦手な私にとっては大変な4日間でしたねヾ(;´▽`A``
2日目に行った浅草の「浅草寺」
둘째날에 다녀온 아사쿠사에 있는 "센소우지"
3日目の「ジブリ美術館」の唯一のフォトゾーン
셋째날 다녀온 "지브리미술관"의 유일한 포토존
あとは、うちの姉妹は食べ物が大好き!とにかく食べるのが好き(笑)

本場のたこ焼きはおいしい〜^0^
본고장의 타코야키는 맛있어요~^0^

日本の本場で食べられるものを姉と食べたのですが、たこ焼きやうどん、餃子などを~姉が「おいしいー」を連発しながら食べる姿を見て、とてもうれしかったですね(*´∀`*)
日本は本当においしい料理屋が多くて、食べることだけで幸せを感じさせる国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ちょっと大げさかも知れませんがー食べ物が好きな人にとっては日本は最高です!(笑)

今度は旦那さんと子供を連れて来ると言って姉は帰りましたが~
 
早くその日が来たらいいですね~(*´∀`*)

안녕하세요.

요즘 추워진 덕분에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괴롭네요( ノД`)
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 있어서 이 계절이 좋습니다~
10월은 어디에 놀러가기 딱 좋은 계절이 아닌가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ㅋ
쌀쌀한게 움직여도 딱 기분 좋을정도인지라 산이라도 타고 싶어지네요(●´艸`)

어쨌든, 놀러가고 싶습니다! ㅋㅋ

단풍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10월은 할로윈도 있어서 그런지 어딜가든 할로윈으로 장식이네요. 벌써 한달 전의 이야기지만 지난 달에 언니가 놀러와서 "디즈니랜드"에 다녀왔어요(〇´∀`〇)

꿈이 이루어지는 곳 "디즈니랜드"는 언제가든 즐거운 듯 합니다~(●´艸`)

언니가 처음으로 일본에 놀러온거라, 디즈니랜드도 처음으로 가는 거였는데요.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짐은 호텔에 맡겨두고 곧장 "디즈니랜드"로 갔어요~(*´∀`*)
때마침 "디즈니 할로윈파티2012"가 시작하는 날이여서 입구에서부터 할로윈 풍경이!

입장을 하자마자 언니는 처음보는 풍경에 감동을 한듯 저와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놀았답니다(*´∀`*)
하지만 9월 초순의 날씨는 늦더위 덕분에 너무 더워서 힘들었던 기억이ヾ(;´▽`A``
놀이기구도 거의 타고, 게다가 오후 퍼레이드와 야간 퍼레이드, 게다가 마지막 휘날레인 불꽃놀이까지! 보고 돌아왔는데요.. 첫날부터 지치게 놀았던지라 체력이 바닥이 나버렸지 뭡니까 |||l_| ̄|○l|||

언니와 함꼐한 4일 내내 무더위에 지쳐서 어딜가든 체력바닥이였는데요.
2일째는 오다이바와 아사쿠사, 3일째는 지브리 미술관에 다녀왔어요.
이렇게 일정을 보니 그다지 힘들게 움직인것은 아니였지만 

더위에 약한 저에게 있어서 힘든 4일이였답니다ヾ(;´▽`A``

그리고, 저희 자매는 먹는 걸 좋아하는지라~ㅋㅋ
일본 본고장에서 맛볼 수 있는 맛집탐방을 하며 타코야키, 우동, 만두등을 먹었는데요.
언니가 "맛있어~"라는 말을 연발하며 먹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더라구요 (*´∀`*)
일본은 정말로 맛있는 음식점이 많아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행복감을 느끼게해주는 나라가 아닐런지ㅋㅋ조금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일본은 최고인듯 합니다! ㅋㅋ

다음번에는 형부와 조카를 데리고 오겠다며 돌아간 언니~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12年10月5日金曜日

ハングルの日






こんにちは。

今週のブログは2本連載です(*´∀`)ノ
もう10月になりましたーー!
今年も・・あと3ヶ月ですが、皆さん~頑張りましょう(ノ ^-^)ノ
あと、朝晩肌寒くなっているので風邪引かないように~お気をつけてくださいませ!
実は自分が風邪に引いてしまいました・・(泣)(/∀\)

今日も韓国のプチ情報編、10月9日の「ハングルの日」についてご紹介します。

「ハングルの日」は韓国語の文字「ハングル」を記念する日です。

訓民正音(フンミンジョンウム)
훈민정음
ハングルは朝鮮の4代国王「世宗(セジョン)大王」が1446年に「訓民正音(フンミンジョンウム)」としてハングルを公布しました。ハングルを公布するまでには、固有の文字がなかったので漢字を使っていました。文字として使っていた漢字は貴族ではないと学ぶことが難しく、一般民衆でも文字を分かりやすくしてあげたいという世宗大王の思いからハングルは誕生しました。

しかし、当時は知識層である人々はハングルを軽視し、実際に使ったのは女性や庶民でありました。さらに、ハングルが国文として公式認定されたのは公布450年が立った1894年のことであります。その後「ハングル」という名称がついたのも1910年代で、ハングル学者達が「訓民正音」を「ハングル」と名付けたのであります。ハングルの意味は「偉大なる(=ハン)文字(=グル)」です。

ちなみに「ハングルの日」はハングル公布から500周年である1946年にて「10月9日」に確定して、今まで続けられています。実は1970年には祝日として制定されましたが、1990年からは祝日ではない記念日として過ごしています。

祝日ではなくなった現在では、ソウル市内はもちろん各地で作文大会や記念式などハングルをテーマにした様々なイベントが開催されます。世宗大王のハングル創製精神にちなみ民族文化発展に奇与した人々には「世宗文化賞」の授賞式も行われます。

最近、国際共通語として英語が重視されていますが、こういう記念日を通して自分たちが使っている文字「ハングル」の大切さをもう一度考えさせる機会にもなると思います。

以上、韓国語の文字ハングルを記念する「ハングルの日」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연속 게재랍니다(*´∀`)ノ
벌써 10월이예요-!
올해도 앞으로 3개월 남았지만 모두~화이팅 (ノ ^-^)ノ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전 이미 감기에 걸려버렸지만…ㅜㅠ(/∀\)

오늘도 한국에 관한 작은 정보편! 10월 9일은 "한글날"인데요.
한글날에 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한글날"은 한국어의 글자인 "한글"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한글은 조선시대 4대왕인 "세종대왕"이 1446년에 "훈민정음"으로써 한글을 공포했습니다. 한글을 공포하기 전까지는 고유의 문자가 없었던 지라 한자를 사용했었는데요. 문자로써 쓰여온 한자는 양반이 아니면 배우기가 힘들고, 일반 백성들도 문자를 알기 쉽게해주고 싶다는 세종대왕의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한글이 탄생되었는데요.

하지만 당시 지식층의 사람들은 한글을 경시했고, 실제로 사용한 층은 여성과 서민들이였습니다. 게다가 한글이 국문으로서 공식적 인정을 받은 것 또한 공포가 된 450년이 지난 1894년의 일인데요. 그 후에 "한글"이라는 명칭은 1910년대에 한글 학자들에 의해서 "훈민정음"이 "한글"로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한글의 의미는 "큰 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덧붙여 "한글날"은 한글을 공포한 500주년이 되는 해 1946년에 "10월9일"로 확정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실은 1970년에 공휴일로 제정을 했지만 1990년에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써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공휴일은 아니지만 서울 시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한글로 테마로 한 작문대회나 기념식 등 각종 이벤트가 열리는데요. 게다가 세종대왕의 한글 창조정신을 기리기 위해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국제공통어인 영어를 중시하고 있지만 이런 기념일을 통해서 우리들이 쓰고 있는 문자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기회를 마련해준다고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한국어의 문자 한글을 기념하는 "한글날"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10月2日火曜日

秋夕(チュソク)



こんにちは。

みなさん、一昨日「十五夜の満月」は見ましたか?
丁度、東京は台風が通ったのですが〜でも空は雲ってなかったので見れましたね〜
満月は本当にきれいです〜(*´Д`*)

今日はその「十五夜」のことを韓国では「秋夕(チュソク)」と言う、名節をご紹介します〜!

チュソクは韓国で秋の代表するという大きい名節ですが、先週の日曜日(9/30)でした。
旧暦8月15日になるチュソクはお正月と並ぶ韓国では代表的な祭日で、前後の日を合わせて3日間が休日になります。チュソクと言う名前のほか「ハンガウィ」とも呼ばれています。
1年中月が最も明るく輝く旧暦の8月15日は昔から盛大なお祭りが行われていたのですが、徐々に風習が変わって今のように名節として過ごすようになったようです。

祖先祭祀、墓参り、帰省ラッシュ、親戚や取引先への贈り物をするなど日本のお盆と似ています。

チュソクの連休の中で初日はチュソク当日の行う茶礼(チャレ)の準備をします。

ソンピョン(송편)
チュソクの食べ物を代表するのは「ソンピョン(松餅)」という餅ですが、家庭内で作りをしたりします。
自分も母と姉と一緒に作った記憶がありますね〜(*^ー^)
ソンピョンは米を粉にして水で練ったものに、小豆や栗、すりゴマと砂糖を混ぜたものなどを包み、松葉を敷いた蒸し器で作ります。
韓国ではこのソンピョンをきれいな形に作れれば、可愛い赤ちゃんを産むとも言われています(´v`)
自分はソンピョンの中身が栗かすりゴマと砂糖混ぜたものが好きで食べる時に何が入ってるかなと悩みながら取った記憶がありますね~(*^ー^)

そして、秋は新鮮な収穫ものがいっぱい出る季節で、その新鮮な食べ物を先祖に備える茶礼(チャレ)がチュソクの当日の朝に行われます。チャレが終わったら、家族親戚一同で墓参りへ向かいますがその墓参りを韓国では「ソンミョ」と言います。

このチュソクの連休を過ごし方として、多くの人々は帰省をしたり、我が家で家族と過ごします。
そのため都心の繁華街は人の通りが少なくなく休業をするお店や店舗が多く目立ちますが、最近は帰省をせずに過ごす人々が増えてきて、連休中にも営業するお店が増えています。
さらに観光スポットではイベントを開いたりするので都心の中でも楽しみはいっぱいです~(*^ー^)

最後に旧暦8月15日は1年中月が最も明るく輝くので、その月を眺めながらお祈りをしたりもします!

以上、韓国の「チュソク」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틀전 음력 십오야 보름달을 보셨나요?
때마침 도쿄는 태풍이 지나갔지만 구름 낀 하늘은 아니여서 볼 수 있었는데요~
보름달은 정말 예쁜것 같아요~(*´Д`*)

오늘은 음력 십오야(음력8/15) 한국에서는 "추석"이라고 하는데요.
추석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추석은 한국에서 가을을 대표하는 큰 명절인데요, 지난주 일요일(9/30)이 추석이였답니다.
음력 8월15일인 추석은 설날과 같이 한국에서는 대표적인 명절로써, 추석 당일 전후로 3일간의 휴일을 지냅니다.
추석은 또 다른 명칭 "한가위"라고도 불린답니다.
1년중 달이 가장 밝게 빛이나는 음력 8월15일은 옛날에는 큰 축제를 열곤 했지만, 점점 풍습이 변하면서 지금처럼 명절로써 지내게 되었다고 하네요.

조상님께 받치는 차례, 성묘, 귀성행렬, 친척 및 거래처에 선물을 보내는 등 일본의 "오봉"과 비슷한 점이 있어요.

추석 연휴의 첫날은 추석당일에 행하는 차례상 준비를 합니다.
추석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송편"이라는 떡은 가정 내에서 만들기도 하는데요. 저 역시도 엄마와 언니랑 함께 송편을 빚은 기억이 있답니다~(*^ー^)
송편은 쌀가루를 반죽하여 만드는데요, 콩이나 밤, 그리고 깨와 설탕을 섞어 만든 속을 넣어 빚어, 솔잎을 깔고 찌어 먹는 음식이예요.
한국에서는 이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이쁜 딸을 낳는다고들 하지요(´v`)
저는 송편 속 중에서 밤이나 깨가 들어간 것이 좋아서 항상 먹을때마다 뭘 고를까 고민을 하며 먹은 기억이ㅋㅋ

그리고 이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니 신선한 음식들을 차려서 조상님께 받치는 차례가 추석 당일 아침에 행해집니다. 차례가 끝이 나면 가족, 친척들과 함께 성묘에 간답니다.

추석연휴를 많은 사람들은 가족과 함께 하기 위해서 귀성을 하거나, 자신의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데요.
그 덕분에 도심의 거리는 한산해져서 많은 가게들이 휴업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요즘은 귀성을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들도 많아진 덕분에 연휴 중에도 영업을 하는 가게들도 늘어나고 있답니다.
게다가 관광스포트에서는 각종 이벤트를 열기도 하기때문에 도심속에서도 즐길거리는 가득하지요~(*^ー^)

마지막으로 음력 8월15일 추석 당일 저녁에 보름달을 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곤합니다~!
이상으로 한국의 "추석"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9月13日木曜日

韓国の賃貸



こんにちは

9月に入っても残暑で厳しい日々ですね。
朝から30度を超えるのは本当にきついです(´Д`A;)

こんな暑さの中でいきなり引っ越しをすることになって、バタバタしているので!
今週のブログでは「韓国プチ情報:賃貸」編です(´∀`)

実は日本に来て引っ越しをするのは今回を含めて4回目ですが~
2回は知り合いの家にルームメイトとして入ったので、家を探す必要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しかし、今回を含めてお部屋探しをしてみたら外国人として部屋を探すのはなかなか難しいのが現実。
前もそうでしたけれども、今回も外国人だから断られてしまった物件が数件。
本当にいきなりの引っ越しで、あまり時間がないからあせっているのですが、
なんとか探して引っ越しが無事に終わることを祈るしかないです(´~`)

最近はスマホなどで簡単にお部屋探しアプリがあってそこから情報を得られますよね。
部屋の図面から、写真、いつ建った建物か、部屋の面積などを不動産まで行かなくても分かるのが便利です。
そして日本での引っ越しをする際に最初の費用で「敷金」「礼金」というのを払うのが基本で
家ことに条件を違うと思いますが、火災保険や保証会社を利用する費用までいろいろとお金がかかります。

それでは、韓国の賃貸を簡単にご紹介します。
韓国では家を借りるときに大きく二つの方法があります。

まずは、契約する時に保証金を払うことで、月々の家賃を払う必要がない「チョンセ(全貰)」
家主と契約期間を決めて、最初に払うお金のことを「チョンセ」といいます。
契約が終わるとその金額を全て返してもらえる制度である韓国独特の賃貸制度です。
例えば、5,000万ウォン(約350万円)のチョンセを払い2年間の契約をして、
契約が終わる時期に家主との交渉によって続けて住むこともできるし、
出ることになっても全額返金をしてくれるので特に損を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なぜ、こういう制度の賃貸があるのかというと
韓国の銀行利子がよかった時期があって家主は大きい金額を銀行に預けることで儲かっていたのですが、
最近では銀行の金子も悪化しているため「チョンセ」の賃貸を取る家主が減っているのです。

そこで、最近はチョンセより月々家賃を払う「ウォルセ(月貰)」という制度が増えつづあります。
「ウォルセ」も最初に保証金を払うのですが「チョンセ」よりは金額は少ないです。
例えると、保証金が1,000万ウォン(約70万円)で家賃が50万ウォンのウォルセを払う形です。
保証金は契約が終わったらすべて返金されます。しかし、家賃を払えなかったりすると保証金から引かれます。
チョンセの金額を払う余裕がない時に「ウォルセ」制度を利用することが多いです。
状況に応じて家主との交渉しだいに保証金の金額を減らして、家賃を高めにすることもできます。

以上、韓国の賃貸について簡単に説明をしましたが、もっと詳しく知りたいのであれば
こちらの「KONEST」で確認してください~




안녕하세요.

9월이 되었지만 더운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30도가 넘는건 정말로 견디기 힘드네요(´Д`A;)

이런 더위속에 갑작스레 이사를 하게되어 허둥지둥거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주 블로그에서는 한국의 이사에 관한 작은 정보편입니다(´∀`)

실은 일본에 온 후로 이사를 하는건 이번을 포함해서 4번째인데요.
두번은 아는 사람의 집으로 룸메이트 형식으로 들어가서 집을 찾을 필요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번을 포함해서 방을 찾기란 외국인으로서는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전에도 그랬었지만, 이번에도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거절당하기도 해요.
정말로 급작스런 이사인지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초초하지만서도
얼른 방을 찾아서 이사가 결정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은 스마트폰으로도 간단히 방찾기 어플리가 있어서 정보를 편히 볼 수가 있는데요.
방의 도면부터 사진, 언제 지어졌는지, 방의 크기등을 부동산에 가지 않아도 알수가 있어 편해요.
그리고 일본에서 이사를 하려면 초기비용으로 "시키킹*"과 "레이킹*"이란게 있는데요.
방의 조건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화재보험과 보험회사를 이용하는 비용등 돈이 들어간답니다.

*시키킹: 일종의 보증금으로써 퇴실시 청소비용을 제외하고 돌려받는 금액
*레이킹: 집주인에게 내는 사례금

그럼 한국에서의 방을 찾는 조건에 관해서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께요.
한국에서는 방을 빌리는 조건이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지는데요.

먼저, 계약할때 보증금을 지불하는 방법으로 매월마다 월세를 낼 필요가 없는 "전세"
집주인과 계약기간을 정해서, 처음에 돈을 지불하는 조건이 "전세"라고 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그 금액의 전부를 돌려받기는 제도인데요, 한국만의 독특한 임대제도예요.
예를 들면 보증금 5천만원(약350만엔)을 지불하고 2년간의 계약을 맺고,
계약이 끝날 즈음에 집주인과의 교섭에 의해 계약을 연장하는 것도 가능하기도 합니다.
방을 나가기로 해도 전 금액을 돌려받기때문에 특별히 손해를 보는 일은 없답니다.

왜 이런 제도가 생겼냐고 하면,
한국의 은행이자가 좋았던 시절이 있어서 집주인은 큰 금액을 은행에 맡기기만해도 이득을 보았는데요,
최근의 은행의 금리가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요즘은 "전세"를 하는 집주인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전세보다 매월 월세를 내는 "월세"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월세" 역시 처음에 보증금을 지불하지만 "전세"보다 금액이 적답니다.
예를 들면 보증금 1천만원(약70만엔)에 월세가 50만원이 월세의 지불 방식인데요.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전부 돌려받지만, 월세를 내지 못했다는 경우가 생기면 보증금에서 차액이 생긴답니다.
전세의 금액을 낼 여유가 없을때에 "월세"로 방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상황에 따라 집주인과의 교섭으로 보증금의 금액을 줄이고 월세를 더 내는 방법도 가능하답니다.

이상으로 한국에서의 방찾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했는데요.
좀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이곳 「KONEST」에서 확인해주세요~



2012年9月4日火曜日

もんじゃ焼き



こんにちは。

9月が始まりましたね~(○´∀`)ノ みなさん、9月も頑張って下さい!

先週の週末にもんじゃ焼きが食べたいという友達に誘われて初めて「月島」へ行って来ました~
自分はお好み焼きはチヂミと同じ感覚ですので家で作って食べたりするのですが、
もんじゃ焼きはなかなか食べる機会がないですね。
さらに、もんじゃ焼きって見た目があまり食べたいと思える形ではないですが・・・(;^_^A
意外と食べると「あ!おいしい~!」になる食べ物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初めて行く「月島」だったので、わくわくしながらついてみたら~
横浜中華街のような風景で、商店街のほとんどがもんじゃ焼きのお店でした。


お店が多いとどこで食べればいいのか迷いますよね。
そこで決めた入ったお店が「おかめ」というところでした。

席について、まず飲み物を頼んで~
周りのお客さんたちはビールを飲んでるのをみて~週末だなーって感じに(笑)



こういうおつまみ系のお店に入ると最初に飲み物から決めなくてならないですよね。
あまり飲み屋に行かない私にとっては、早速「飲み物はどうしますか?」って
聞かれるとすぐ決めなくていつも困ります(;^_^A

もんじゃの明太子を頼んで、鉄板の上に油を引いてからもんじゃを作ります~
それでは、もんじゃ焼きは作る過程を見てください~(○´∀`)ノ




最初お皿の上に載せている具を鉄板の方に移して~下の汁は後に入れます。
그릇에 들은 양배추와 그외의 건더기를 철판위에 부어요.
붓고 나면 그릇 밑에 국물은 나중에 넣지요.

具をヘラで細かくしながら炒める作業中の友達です(*´∀`*)手の動きが上手~!
철판위에 부은 것들을 쇠주걱으로 잘게 부셔서 볶는 작업을 하는 친구랍니다(*´∀`*)
손의 움직임이 프로예요~ㅋㅋ


ある程度炒めたらドーナツの形を作って真ん中を開けたら~
어느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도너츠 모양으로 만들어서 가운데를 비워두고~


お皿に残した汁を入れます~
ここで汁がこぼれないのがポイントですけれど、こぼれないのは難しい!
그릇에 남은 국물을 넣습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국물이 넘쳐나지 않는거지만.. 그게 어려워요~


とろみがついたら全体的によく混ぜてからいただきます!
ですが・・実はいつ食べればいいのかが実はよくわからないです(;^_^A
어느정도 질퍽해졌다 싶으면 전제적으로 섞고나서 먹습니다!
근데요.. 실은 언제가 먹을 타이밍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_^A

いつも食べる前には「うむ・・・」の表情で見つめているですが、食べたあとには
「おいしい~!」の笑顔になる微妙な感じのもんじゃ焼き(*´∀`*)
食べ物って見た目だけではないんだと思わせる代表的なも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笑)

もんじゃ焼きを食べたあとは、東京の交通費って高いので都心部を歩き回る友達の案内で、月島ー築地ー銀座ー有楽町という街歩きをしたのですが、意外と道を知れば歩ける距離でした。

またもんじゃ焼き食べに「月島」へ行きたいですね(○´∀`)ノ




안녕하세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ノ 여러분 9월도 힘내세요!

지난주 주말에 몬자야키가 먹고 싶다는 친구 덕분에 처음으로 "츠키시마"에 다녀왔습니다~
오코노미야키는 부침개와 같은 느낌인지라 집에서 만들어 먹고 하는데요.
몬자야키는 좀처럼 먹을 기회가 없는 듯 하네요.
게다가 몬자야키는 먹는 음식이긴하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모양이 아닌지라(;^_^A
근데 의외로 먹으면 "오! 맛있어~!"라는 생각이 드는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ㅋ~(*´∀`*)

처음으로 간 "츠키시마"였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보니~
요코하마의 중화거리와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상점가가 거의 몬자야키의 가게였답니다.

같은 종류의 가게가 많으면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지는데요.
그 중에 고르는 가게가 "오카메"라는 곳이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먼저 음료수를 부탁하고~
주변손님들이 맥주를 마시는걸 보니 아! 주말이구나라는 느낌으로ㅋㅋ

이런 안주거리를 파는 가게에 오면 앉자마자 음료수를 정하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그다지 술을 마시러 가는 편이 아닌지라 앉자마자 "음료수 어떻게 하시겠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재빨리 정하지 못해서 항상 곤란해하는 저랍니다 (;^_^A

몬자야키는 명란을 시키고, 철판 위에 기름을 뿌리고 몬자를 만듭니다~
그럼 만드는 과정을 봐주세요~(○´∀`)ノ

(위의 사진과 함께 봐주세요)

항상 먹기전에는 저걸 먹어야하나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곤 하지만, 먹고나면 맛있어!라며 웃는 얼굴이 되게 하는 이 묘한 느낌의 몬자야키(*´∀`*)
먹는 음식의 외관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ㅋㅋㅋ

몬자야키를 먹고 난 후엔 교통비가 비싼 도쿄를 걸어서 만끽하는 친구의 안내를 받아서
츠키시마-츠키지-긴자-유락쵸라는 거리를 걸었느데요 생각보다 길을 알면 걸을 만한 거리였답니다.

또 몬자야키가 먹으러 "츠키시마"에 다녀오고 싶어지네요(○´∀`)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