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こんにちは(^^)
お待たせしました~今日は結婚式の話の後半です。
先週は結婚式のご祝儀の話までしました。
今日は韓国の結婚式の内容を簡単にご紹介します〜(^.^)
式の時間は大体4-50分で、司会者が式を進行してくれます。
司会者はほぼ友達がやってくれます。
式の順では司会者が*司式者の紹介をしたあと、
両方の母親が式場の真ん中にあるキャンドルに火をつけます。
そのあとお祝いに来てくれた客へのあいさつがあって、
新郎が入場します。新婦は新婦のお父さんと一緒に入場します。
司会者のリードに添って式は行われて、*司式者からのお祝いの言葉や
指輪の交換・お祝い演奏・お祝い歌が流れ、両方の両親やお祝い客に対して
あいさつをしてから新郎・新婦の退場です。
これは自分が簡単に言った流れですので、参考にしてください~(^.^)
結婚式はこれで終わります。
あとは家族、親戚、友人、知り合い、会社の同僚などが残って
新郎・新婦と記念写真を撮ります。
そのときに新婦の結婚していない友達や親戚などの女性にブーケを投げます。
ここで!ポイント〜
ブーケをもらった人は3ヶ月以内に結婚しないと、結婚ができないという噂があります。
退場までみたほかのお祝い客は式場にある宴会場へ行って、食事をします。
あ!食事をするためには食券が必要で、食券はご祝儀を出すときに配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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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ビュッフェ & カルビタン & 素麺(*ジャンチグッス) 뷔페 & 갈비탕 & 잔치국수 |
* 「ジャンチ」というとは韓国語で宴会・パーティーの意味です / 「グッス」は素麺です
でも自分が子供のころに行った結婚式ではカルビタンかそうめん類がよく出ました。
ここで、またポイント〜
なぜそうめんかというと、韓国では昔ながらお祝いことがあったり
特別な日に食べる食べ物としてそうめんを食べています。
そうめんの麺が長いので「長生き」の意味があって、その「長生き」を結婚をする
夫婦に対して「長い縁を持ってください」の意味でそうめんを出したりしました。
でも、最近はビュッフェにするのが多いですが、招待客が一斉に並んで食べる
不便さがあるので、カルビタンを好む人々が増えているようです。
客が食事をしている間に新郎・新婦は韓服(ハンボク)に着替えて、
食事をしているお祝い客一人一人へあいさつをします。
![]() |
| 新郎・新婦が着るハンボクです 신랑신부가 입는 한복이예요 |
これがすべて終わったら、新郎・新婦は着替えてすぐ新婚旅行へ行きます〜。
あ!韓国でも昔ながらの伝統結婚式もありますが、
それは本式が終わったあとに家族や親戚の前で簡単に行ったりします。
日本とはずいぶんと違う韓国の結婚式はどうでしたか~?
韓国では結婚式場が都心部に結構ありますので、
週末の昼くらいになるとみかけるかも知れません〜!
以上で韓国の結婚文化についてでした!
- 司式者:結婚式を司る人。主にキリスト教式の挙式で進行役を務める聖職者を指す。カトリックは司祭(神父)、プロテスタントは牧師と呼ぶ。神前式では神職、仏前式では司婚者と呼ばれる。人前式では司式者より司会・進行役と呼ばれる場合が多い。

안녕하세요(^^)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오늘은 결혼식에 관한 후반 이야기랍니다.
지난 주에 결혼식 축의금에 관한 이야기까지 했는데요.
오늘은 한국결혼식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할까합니다~(^.^)
식은 대체적으로 4-50분정도로, 사회자의 진행으로 식이 이루어지는데요.
사회자의 역활은 거의 친구가 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식 순서로는 사회자가 주례를 해주시는 분을 소개한 후에,
양가의 어머님이 나오셔서 식장 가운데에 있는 촛불에 불을 켭니다.
불은 켠 후에는 축하해주러 오신 하객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면 신랑이 입장하지요.
신부는 신부의 아버지와 함께 입장을 한답니다.
사회자가 진행함으로써 식이 진행되구요, 주례사의 축하인사말,
결혼반지 교환, 축하연주, 축가를 부릅니다.
신랑신부는 양가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하객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나면 퇴장을 합니다.
결혼식의 내용은 제가 간단히 간략하게 이야기하는 것뿐이니, 참고하주세요~(^.^)
결혼식은 이것으로 끝이 납니다.
나머지는 가족, 친척, 친구, 아는사람, 회사동료 등등
신랑신부와 기념사진을 찍을 사람은 남습니다.
이 때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데요.
받는 사람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친구, 친척 등의 여성이 대상이지요.
여기서 포인트!
부케를 받은 사람은 3개월이내로 결혼하지 않으면 결혼 못한다는 소문이 있답니다.
퇴장까지 본 하객분들은 연회장으로 가서 식사를 합니다.
아!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식권이 필요한데요, 식권은 축의금을 낼 때에 받을 수 있답니다.
연회장에서의 음식은 뷔페 아니면 갈비탕이 나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간 결혼식장에서는 갈비탕 아니면 잔치국수를 먹었는데요.
여기서 또 포인트!
왜 잔치국수냐 하면요,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축하할 일이 있을때에 먹는 음식이랍니다.
국수 면이 길기때문에 "장수"의 의미가 있고,
그 "장수"의 의미를 결혼하는 부부에게 "긴 연을 갖도록"이라는 의미가 부여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뷔페로 하는 곳이 많은데요.
하객분들이 줄을 서서 음식을 가져와 먹는 불편함이 있어 갈비탕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하객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을때에 신랑신부는 한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식사하고 있는 하객분들 한명한명에게 인사를 하고나면,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요.
한국에서도 전통혼례식은 있답니다. 본식이 끝난다음에 간략하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일본과는 전혀 다른 한국의 결혼식 어떠셨나요?
한국에서는 결혼식장이 도심부에 꽤 있기때문에, 주말 정오쯤이라면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상으로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해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