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1月29日火曜日

結婚式について*02*


 

こんにちは(^^)

お待たせしました~今日は結婚式の話の後半です。

先週は結婚式のご祝儀の話までしました。
今日は韓国の結婚式の内容を簡単にご紹介します〜(^.^)

式の時間は大体4-50分で、司会者が式を進行してくれます。
司会者はほぼ友達がやってくれます。

式の順では司会者が*司式者の紹介をしたあと、
両方の母親が式場の真ん中にあるキャンドルに火をつけます。
そのあとお祝いに来てくれた客へのあいさつがあって、
新郎が入場します。新婦は新婦のお父さんと一緒に入場します。
司会者のリードに添って式は行われて、*司式者からのお祝いの言葉や
指輪の交換・お祝い演奏・お祝い歌が流れ、両方の両親やお祝い客に対して
あいさつをしてから新郎・新婦の退場です。

これは自分が簡単に言った流れですので、参考にしてください~(^.^)

結婚式はこれで終わります。

あとは家族、親戚、友人、知り合い、会社の同僚などが残って
新郎・新婦と記念写真を撮ります。
そのときに新婦の結婚していない友達や親戚などの女性にブーケを投げます。
ここで!ポイント〜 
ブーケをもらった人は3ヶ月以内に結婚しないと、結婚ができないという噂があります。

退場までみたほかのお祝い客は式場にある宴会場へ行って、食事をします。
あ!食事をするためには食券が必要で、食券はご祝儀を出すときに配ります。



ビュッフェ & カルビタン & 素麺(*ジャンチグッス) 뷔페 & 갈비탕 & 잔치국수
* 「ジャンチ」というとは韓国語で宴会・パーティーの意味です / 「グッス」は素麺です


宴会での食べ物はビュッフェまたはカルビタンがでます。
でも自分が子供のころに行った結婚式ではカルビタンかそうめん類がよく出ました。
ここで、またポイント〜
なぜそうめんかというと、韓国では昔ながらお祝いことがあったり
特別な日に食べる食べ物としてそうめんを食べています。
そうめんの麺が長いので「長生き」の意味があって、その「長生き」を結婚をする
夫婦に対して「長い縁を持ってください」の意味でそうめんを出したりしました。

でも、最近はビュッフェにするのが多いですが、招待客が一斉に並んで食べる
不便さがあるので、カルビタンを好む人々が増えているようです。

客が食事をしている間に新郎・新婦は韓服(ハンボク)に着替えて、

食事をしているお祝い客一人一人へあいさつをします。




新郎・新婦が着るハンボクです   신랑신부가 입는 한복이예요




これがすべて終わったら、新郎・新婦は着替えてすぐ新婚旅行へ行きます〜。

あ!韓国でも昔ながらの伝統結婚式もありますが、
それは本式が終わったあとに家族や親戚の前で簡単に行ったりします。

日本とはずいぶんと違う韓国の結婚式はどうでしたか~?
韓国では結婚式場が都心部に結構ありますので、
週末の昼くらいになるとみかけるかも知れません〜!

以上で韓国の結婚文化についてでした!



  • 司式者:結婚式を司る人。主にキリスト教式の挙式で進行役を務める聖職者を指す。カトリックは司祭(神父)、プロテスタントは牧師と呼ぶ。神前式では神職、仏前式では司婚者と呼ばれる。人前式では司式者より司会・進行役と呼ばれる場合が多い。







안녕하세요(^^)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오늘은 결혼식에 관한 후반 이야기랍니다.

지난 주에 결혼식 축의금에 관한 이야기까지 했는데요.
오늘은 한국결혼식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할까합니다~(^.^)

식은 대체적으로 4-50분정도로, 사회자의 진행으로 식이 이루어지는데요.
사회자의 역활은 거의 친구가 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식 순서로는 사회자가 주례를 해주시는 분을 소개한 후에,
양가의 어머님이 나오셔서 식장 가운데에 있는 촛불에 불을 켭니다.
불은 켠 후에는 축하해주러 오신 하객분들에게 인사를 하고 나면 신랑이 입장하지요.
신부는 신부의 아버지와 함께 입장을 한답니다.

사회자가 진행함으로써 식이 진행되구요, 주례사의 축하인사말,
결혼반지 교환, 축하연주, 축가를 부릅니다.
신랑신부는 양가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하객분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나면 퇴장을 합니다.

결혼식의 내용은 제가 간단히 간략하게 이야기하는 것뿐이니, 참고하주세요~(^.^)

결혼식은 이것으로 끝이 납니다.
나머지는 가족, 친척, 친구, 아는사람, 회사동료 등등
신랑신부와 기념사진을 찍을 사람은 남습니다.
이 때 신부가 부케를 던지는데요.
받는 사람은 아직 결혼하지 않은 친구, 친척 등의 여성이 대상이지요.
여기서 포인트!
부케를 받은 사람은 3개월이내로 결혼하지 않으면 결혼 못한다는 소문이 있답니다.

퇴장까지 본 하객분들은 연회장으로 가서 식사를 합니다.
아!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식권이 필요한데요, 식권은 축의금을 낼 때에 받을 수 있답니다.

연회장에서의 음식은 뷔페 아니면 갈비탕이 나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간 결혼식장에서는 갈비탕 아니면 잔치국수를 먹었는데요.
여기서 또 포인트!
왜 잔치국수냐 하면요, 한국에서는 옛날부터 축하할 일이 있을때에 먹는 음식이랍니다.
국수 면이 길기때문에 "장수"의 의미가 있고,
그 "장수"의 의미를 결혼하는 부부에게 "긴 연을 갖도록"이라는 의미가 부여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뷔페로 하는 곳이 많은데요.
하객분들이 줄을 서서 음식을 가져와 먹는 불편함이 있어 갈비탕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하객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을때에 신랑신부는 한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식사하고 있는 하객분들 한명한명에게 인사를 하고나면, 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요.

한국에서도 전통혼례식은 있답니다. 본식이 끝난다음에 간략하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일본과는 전혀 다른 한국의 결혼식 어떠셨나요?
한국에서는 결혼식장이 도심부에 꽤 있기때문에, 주말 정오쯤이라면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상으로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해서였습니다!



2011年11月24日木曜日

富士山ツアーの動画です


こんにちは。

Experience Mt.Fujiのツアーの動画が
富士山観光交流ビューローさんから
届きましたのでBlogにもご紹介します。

(^^)

안녕하세요.

Experience Mt.Fuji 투어 동영상이
후지산관광교류사무국에서 올려주셨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도 소개해요.

2011/09/08 1日目 / 첫째날




2011/09/09 2日目 / 둘째날




自分が映っている動画を見るのは恥ずかしいですね~(///ㅅ///)
でも、こうやって見ていると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자신이 나오는 동영상을 보는건 부끄럽네요~(///ㅅ///)
그래도 이렇게 다시 보니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2011年11月22日火曜日

結婚式について*01*


本格的に寒くなりました。
最近天気の気温差が激しいですね。体調崩さないようにお気をつけてください!

今回は韓国の結婚文化についての話です。
少し内容が長くなりましたので、2回に分けて連載します。

今日は前半!

私の友人が来年3月に結婚式をするので出席する予定ですが、
友達の結婚式に初めて行くのでま~だまだですがもうわくわくしています(笑)

日本と韓国は近い国で結構いろいろなところが似ていて、あまり文化の差を感じないのですが・・結婚式についてはずいぶん違います。

日本では結婚式に行ったことはないですが、出席してきた知り合いの話を聞いたり、
日本語の授業で結婚文化についての話や映像を見た感じではいろいろな違いがあります。

まず自分が感じた日本の結婚式を言うと、
本当に親しい関係ではないと結婚式への招待をしない
結婚式への参加を明確にするため返事が必要
式の時間が長い
式場では席が決まっている
出席する際の服装に少し厳しい(女性の場合はドレスを着ていく感じ)
結婚式の中に友人、会社の上司の人々のスピーチがある等など・・

韓国とはまったく違う結婚式文化ですが、
調べてみたら日本では結婚式の種類が4つありまして、
「教会挙式・神前式・仏前式・人前式」で、
自分が知っている結婚式は「人前式」という結婚式のようです。
宗教によって結婚式が違うみたいですね。
結婚式へ参加をした経験はないので、あくまではこれは何となくのイメージです~。(^^)
日本にいるうちに参加する機会があればぜひ出席したいと思います(笑)

それでは、韓国はどんな感じでしょう。

韓国では結婚式への招待状を知り合いであれば、まず招待状を送ります。
招待客が多ければ多いほど良いこととされます。
これについては悲しい話でもありますが、招待客に仮装したアルバイトもあります。

出席の確認の返事はしないけど、式に入る前にご祝儀を出す時に名前を書きます。
それで出席をしたかどうかを確認することになります。
ご祝議袋は普通の白い紙袋に前は「祝結婚」と書いて後ろに名前を書きます。
ちなみにご祝儀の金額ですが、
日本は普通3万~5万円で、親族の場合は10万円を出しますよね。
韓国は普通が5万ウォンぐらいで、親しい関係だと10万ウォン以上を出したりします。
円に計算すると50,000ウォン=約3,500円/100,000ウォン=約7,000円です。

今日はここまでです。
結婚式の内容は次回に更新しますので、お楽しみにしてください~


본격적으로 추워졌습니다.
최근 날씨가 변덕을 부리고 있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번회는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해 알려드릴까해요. 내용이 조금 길어져서, 2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오늘은 전반!

제 친구가 내년3월에 결혼을 하기떄문에 참석할 예정인데요.
친구의 결혼식에는 처음가는거라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있어요ㅋ

일본과 한국은 가까운 나라이여서 인지 여러가지가 닮은 부분이 많은데요.
그래서 문화의 차이를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결혼식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어서 무엇이 다른지 알려드릴까해요.

아직 일본에서는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없지만,
결혼식을 다녀온 친구의 이야기, 
그리고 일본어 수업시간에 결혼문화에 대해 들은 이야기, 
영상을 본 느낌으로는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먼저 제가 느낀 일본의 결혼식 문화는요.

정말로 친한사이가 아니면 초대장을 보내지 않는 점.
결혼초대장을 받으면 참석여부의 회신을 하는 점.
결혼식의 시간이 길다는 점.
결혼식장의 좌석은 지정이 되어 있다는 점.
참석시의 복장은 드레스나 턱시도를 입고 가는 점.
결혼식 중에 친구나 회사동료가 결혼하는 부부에 대한 스피치를 하는 점.

등등..

한국과는 정말 다른데요.
인터넷에서 더 찾아본 결과 결혼식의 종류는 총 4가지로, 
"교회결혼식, 진자결혼식, 불교결혼식, 사람들을 초대하는 결혼식"이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결혼식은 사람들을 초대해서 하는 결혼식이네요. 
종교에 따라 결혼식이 다른 모양이예요. 
일본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없기때문에 어디까지가 제가 생각하는 이미지이니 참고하세요(^^)
일본에 있는동안에 참석할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럼, 한국은 어떤느낌일까요?

한국은 결혼식초대장을 아는 사람이라면 거의 대부분 돌립니다. 
하객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여기기 때문이죠.
조금 슬픈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하객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하객으로 변장한 아르바이트를 쓰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참석여부에 대한 회신은 특별히 하지않지만, 
참석시 내는 축의금으로 참석여부를 알 수 있답니다.
축의금 봉투는 흰색봉투를 쓰는데요, 
봉투 앞면에는 "祝結婚"이라고 적고, 뒷면에 자기이름을 씁니다.
축의금 금액은 말이죠.
일본에서는 보통 3-5만엔을 내고, 친척일 경우에는 10만엔을 내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보통은 5만원정도를 내구요, 친한관계 일수록 10만원정도를 내고 있어요.
참고로 환전하면 5만원은 약3,500엔 / 10만원은 약7천엔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결혼식의 내용은 다음주에 업뎃할테니, 기다려주세요~!



2011年11月17日木曜日

吉祥寺へ行ってきました


先週の週末に吉祥寺に行ってきました。


吉祥寺と言えば~
東京の住みたい街ランキング第1位!ですよね。

新宿を過ぎるとある荻窪・西荻窪・中野・高円寺・吉祥寺は
なんか芸術的な街のイメージがあって、美味しい店がいっぱいある感じの場所ですね。
最近テレビでもグルメや街の風景をよく見せてくれるから興味が湧いたところで、
紅葉の季節にもなっているし、井の頭公園にも行きたかったので週末に向かいました。

実は一次帰国する知り合いの送別会でやきとり屋さんへ行くためでしたが、
やきとりでお腹いっぱいにもなったので、井の頭公園を散策しました。

カップルでこのボートに乗ると別れるという噂が・・(汗)



























天気もよくて、週末ということで犬のお散歩をしている人、家族で遊びに来た人々、カップルなどー
とにかく人がたくさんいました。

そういう人々もいれば、自分の趣味を広げている人たちもいて、
ギターを演奏する、歌う、絵を描いていたり、自分が作ったものを売る人々などなど~
見所がいっぱいで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ボートに乗ってみたいですねー

























そこで、自分の目についたのが一つあってご紹介しようかと思います。
「からくりアートBOX」というおもしろくてかわいいものを作っていらっしゃる方に出会いました。
ヒモを引っ張ると箱の中のキャラクターが動きだすのが面白くて、見ていたら欲しくなって一つ買いました!
やさしいおじさんでしたので、おまけのしおりももらいました(笑)
作ったものにはストーリがありまして、そのストーリはBlogで見れます。
Blogはこちらから→ http://karakuriartbox.blog.fc2.com/

いろいろと楽しかった吉祥寺でした。
みなさんも今度の週末には吉祥寺へ行くのはいかがですか~







지난주 주말에 키치죠지에 다녀왔습니다.

키치죠지라고 하면, 도쿄에서 살고 싶은 지역랭킹 1위라지요.

신주쿠를 지나서 오기쿠보, 니시오기쿠보, 나카노, 코엔지, 키치죠지는 
예술적인 요소가 많은 거리인 이미지인데다,
맛있는 가게 많은 동네라는 느낌이 드는 곳이지요.
최근 텔레비젼에서도 맛집이나 거리의 풍경을 자주 보여주곤 하는데요.
그래서 인지 더욱 더 가보고 싶고 했었는데, 게다가 단풍계절도 되었고해서 
이노카시라공원에도 가보고 싶었기에 키치죠지로 고고고-!

실은요...(^^)
일시귀국하는 지인이 있어서 송별회하는 겸 꼬치구이집에 갔기때문에,
부른배를 부여잡고 이노카시라공원을 산책했답니다ㅋ


연인끼리 이곳에서 보트를 타면 헤어진다는 소문이......;;;;;

































날씨도 좋고 주말인 덕분에 이노카시라공원은 인산인해였어요.
강아지의 산책 중인 사람도, 가족으로 피크닉을 온 사람도, 커플 등등등~

그런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자신의 취미를 펼쳐보이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자기만 만든 작품을 파는 사람들등등~
볼 게 너무 많아서요 즐거웠어요.


보트 타고 싶어요~
































그 중에서 저의 눈에 띈게 하나 있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장치가 달린 아트"라고 해서 재밌고 귀여운 작품을 만드시는 분과 만났습니다!
실을 잡아 당기면요, 상자안에 그려진 캐릭터들이 움직임이는게
재미있어서 보고 있자니 갖고 싶어져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만들고 파시는 아저씨가 상냥하신 덕분에 덤으로 책갈피까지!
캐릭터들의 움직임에는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그 스토리가 보고싶으시다면 다함께 블로그로 고고고-
블로그에 고고고~ → http://karakuriartbox.blog.fc2.com/

여러가지 재미있었던 키치죠지였습니다!
여러분도 이번주말에 키치죠지에 가보시는건 어떠세요?

2011年11月8日火曜日

紅葉の季節





最近ふっと街を見回ってみたら、色とりどりになっているのを気づきましたか?

もう紅葉の色満載の季節ですよ。
朝晩肌寒くなっているし、とにかく秋です(笑)

みなさんは紅葉を観にどこへ行くのでしょうか?
まだ東京は見ごろではありませんが、来週から12月上旬までは見ごろですよね。




















去年は高尾山へ行ってきれいな紅葉を観ることができました。
日本にきてから山登る機会がなかなかないし、さらに外国人観光客からの大人気を
得ている高尾山だったので行ってみたかったです。登ってみたら人気の理由が分かりました。
東京の近くに位置した高尾山は山と言っても登りやすい高さで気持ちよく登ることができて、
さらにコースがなんと8つあって、選んで登山する楽しさがあります。





































自分は楽なコースを選んでいて登りはケーブルカーで、下りるときはリフトで・・
という体を使わずに登山してしまいました(笑)
それでですね、今年こそは最初から歩いて汗かきながらがんばってみようという気持ちが湧いています・・。

行けない可能生が高いため、ほかに行きたい場所を決めておきました(笑)

なんとそこは!

明治神宮外苑へ今年は行こうと思っています。
ドラマの「HERO」を見た方ならたぶん分かると思いますが、
オープニングでのかっこいい主人公たちが、落ちてくるいちょうの中を歩いている場所なんです。

日本に来たら秋に、さらにいちょうが落ちる時期に行ってみようと思ったのが
もう3年も過ぎてしまいましたので、今年こそは!っていう感じです。

行ってきたら写真をBlogへ更新しますので、その時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あ、明治神宮外苑のいちょうまつりの見ごろは11月中旬から12月上旬で、
毎年160万人以上が訪れるそうです!

詳しい全国紅葉の情報はこちらから見ると便利です。






요즘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까요, 알록달록 예쁘게 물든 거리를 눈치채셨나요?

벌써 단풍의 계절이 다가왔어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긴 하지만 가을은 가을이네요ㅋ


여러분은 단풍놀이로 어디로 갈 예정이세요?
아직 도쿄는 단풍이 덜 물들기는 했지만 다음주부터 12월초순까지는 단풍놀이시즌입니다.

작년에는 타카오산을 가서 예쁘게 물든 단풍을 볼 수가 있었는데요.
일본에 온 후로부터는 좀처럼 등산을 할일이 없었기에, 게다가 외국인관광객의 인기를 
얻고 있는 타카오산이였기에 가보고 싶었거든요.
산을 올라가보니 인기의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도쿄에서 가깝게 위치한 타카오산은 산이라고 해도요, 등산하기 쉽기도 하구요, 
등산코스가 8개나 있어서 코스 고르는 재미도 있어요.

저는 엄청나게 편하게 올라는 코스를 선택해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서 리프트타고 내려왔어요ㅋㅋㅋㅋ
정말 몸쓰지 않고 편하게 등산을 한 덕분에 올해만은 처음부터 걸어서 땀흘리며 등산해볼까하는 생각중입니다ㅋㅋ

하지만 못 갈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단풍놀이 갈곳을 따로 정해둔곳이 있지요.

바로 그곳은!

메이지진구가이엔에 올해는 꼭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드라마 "히어로"를 보신분이라면 아마도 아실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오픈닝에 멋있는 주인공들이 떨어지는 은행잎속을 걷는 장면의 그곳이랍니다.

일본에 오게 되면, 은행잎이 떨어지는 계절이 되면 가보고 싶다라고 생각한지 
3년이 지나버리고 말았기에, 올해는 정말 꼭! 가고 싶네요.
다녀오게 되면 블로그에 사진 올릴테니 보러와주세요!

아, 메이지진구가이엔의 은행마츠리는 11월중순부터 12월초순까지이구요, 
매년 160만명의 사람들이 다녀간대요.
자세한 정보는 이쪽에서 확인해주세요(전국단풍놀이 시즌을 알 수 있어요) 

2011年11月1日火曜日

食べ・飲み放題はすご〜い!






こんにちは。

もう11月ですね。
今年もわずか2ヶ月!早いです!!!!
私は、いつもこのくらいの時期になると1年を振り返っているのですが・・
それで少し落ち込み気味です(笑)


話題をかえて〜今日は食べ物に関しての話です。

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の「ドリンクバー」
居酒屋などでの「食べ放題・飲み放題」はお得な感じですよね。

韓国にも食べ放題と同じ「ビュッフェ」といって、
ホテルのビュッフェと似ている感じのお店があります。
でも日本は食べ放題ができるお店って、
焼き肉・ケーキ・しゃぶしゃぶ・お寿司などがいろいろありますよね。
始めてケーキ食べ放題を知った時はケーキをいっぱい食べられるということで幸せでした(笑)
いっぱい食べられる長所がある反面、食べ過ぎて満腹の気持ち悪さが短所と言えますね(笑)
その中でよく行く食べ放題はしゃぶしゃぶのお店でしゃぶしゃぶよりはすき焼きを食べています〜すき焼き大好き!(笑)

食べ放題はいいとして、飲みものまでできるのはびっくりです!
特にお酒飲み放題はもっとびっくりでした!
さらにお酒の種類も多くて、お酒好きにはたまらな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笑)
でも残念ながら自分はあまりお酒を飲めないので、
居酒屋での飲み放題はしたことがありません。
でも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での安くて好きなものをずっと飲めるドリンクバーは好きです!
忙しいお店でなければのんびりできるし、炭酸からお茶、
コヒーまで何杯飲んでもいいことは本当にすばらしいと思います(笑)

この前、学校の友達と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に行きましたが、
そこで友達は「ドリンクバー」という言葉を変だと思っているようでした。
その友達は東南アジアから来たのですが「ドリンクバー」というとお酒があって、
楽しい音楽が流れダンスを踊ったりする場所イメージであるそうです。
今まで「ドリンクバー」という言葉についてただ飲み物が自由に飲めるところの
イメージしかなかった自分にとっては、その話を聞いて始めて感じた言葉による文化の違いでした。




안녕하세요~

벌써 11월달입니다. 올해도 2개월가량 남았네요. 정말 빨라요-!!!!! 
항상 이맘때쯤되면 1년을 되돌아보곤 하는데요, 그래서 이 시기엔 우울모드입니다ㅋ

자~ 그럼 화제를 바꾸어서 오늘은 먹는 이야기예요.

일본의 패밀리레스토랑에는 「드링크바」, 
그리고 이자카야(술집)등에서는 「타베호우다이*」(음식무제한),
「노미호우다이*」(음료무제한)가 있는데요. 
이득보는 느낌의 제도라고 생각해요ㅋ

한국도 역시 음식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뷔페가 있지요.
하지만 일본식뷔페의 종류는 고기부터 시작해서 케익,샤부샤부,스시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처음으로 케익뷔페가 있다는걸 알았을때에는 잔뜩 먹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들떴던 기억이 있습니다ㅋ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반면에, 너무 먹어서 배가 잔뜩 부르고 마는 단점도 있다고 봐요. 이 중에서 제가 제일 자주가는 곳은 샤브샤브가게인데요, 샤브샤브가 아닌 스키야키를 즐겨 먹고 있답니다. 맛있어요ㅋㅋ

음식무제한의 뷔페는 그렇다고쳐도, 음료까지 된다는건 정말 놀라울 수가 없는데요.
게다가 술도 역시 무제한인데다가 종류도 정말 여러가지인게 더 놀라워요. 
애주가에게 있어서 참지 못할 조건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하기에 
이자카야에서의 음료무제한은 주문해 본적이 없는데요.
대신에 패밀리레스토랑에 가게 되면 싼 드링크바를 주문해서 음료를 무제한으로~!
바쁜 가게가 아니라면 음료를 계속 마셔가면서 수다를 떨곤하지요. 
음료는 탄산부터 시작해서 차,커피 등 몇잔을 마셔도 
똑같은 가격의 이 제도 정말 훌륭하지않습니까?ㅋㅋ

얼마전에 학교친구랑 패밀리레스토랑에 갔는데요, 
그 친구는 드링크바에 관한 말이 이상하다고 하는것이였어요.
동남아시아에서 온 친구는 드링크바라고 하면 
술이 있고 즐거운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춤도 추며 그런 분위기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드링크바라는 말은 단지 음료를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곳이라고만 
생각해왔던 저에게 처음으로 느낀 문화적 차이였습니다.

* 타베호우다이, 노미호우다이에는 시간적제한이 있답니다. 
대부분의 가게들이 90분정도의 시간으로 정해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