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5日水曜日

夏は海!



こんにちは。

みなさん〜夏休みの予定はもう決まりましたか?
先週の週末は肌寒くなるぐらい涼しかったのですが、今週からはまた蒸し暑いですね。
今年の夏は気候の変化が激しくて、体調崩しやすいですね。自分はあまり風邪に引かないですがなぜか夏に風邪をよく引くので、今年は引か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います(;´∀`;)

みなさんも、風邪にお気つけてください〜(*´ェ`*)

学校もあと2週間がんばれば夏休みに入るので〜夏休みの間に何をしようかと今悩んでいます。
3年前の夏には「九十九里浜」へ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が、東京から近い千葉は広くて魅力的な場所がいっぱいですよね〜車と運転ができる人がまわりにいたらまた行きたいです〜(´Å`●)
今年は海には行けないそうですけれど、近いプールでも行って夏を楽しめないとー!

韓国もですね。国土の三面が海に囲まれているので〜夏は海!という人が多いです。
  • ソウルから近くて日帰りで行ける仁川(インチョン)
  • 少し遠くてもソウルから行きやすい定番のビーチの江原道(ガンウォンド)
  • 韓国の代表と言えるビーチやグルメいっぱいな釜山(プサン)などなど。

東西南の三面が海に囲まれているから、地域別に有名な海はいっぱいあります〜

ちなみに自分のおすすめは仁川空港がある「仁川」です。

ソウルから一番行きやすい所で日帰りもできて、さらに海から取った新鮮な貝焼きなどを楽しめます。海鮮を売る市場から買ったものをお店で焼いて食べることができるので、安くいっぱい食べられますよ!

5年前に自分が行った時の写真です〜
5년전에 제가 다녀왔을때의 사진이예요~
仁川の「ソレ港」です/ 인천 "서래포구"

市場で海鮮を買ってお店へ〜
시장에서 해산물을 사서 음식점으로~

特に夏ではなくても、海を眺めながらおいしい貝焼きを食べるのも楽しいので、ソウル旅行の帰りなどの予定に仁川観光も入れてみるのもいいかも知れません。


詳しい情報はこちらの「KONEST」のサイトからご参考してください
韓国の海水浴場特集2012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름휴가예정은 정하셨나요?
지난주에는 살짝 추웠는데, 이번주부터는 푹푹 찌네요.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기온변화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쉽겠더라구요.
제가 원래 감기는 잘 안걸리는데 유독 여름에 감기가 잘 걸리더라구요. 올해는 아프지 않도록 유의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ェ`*)

학교 일정도 앞으로 2주후면 끝인지라, 여름방학동안에 무엇을 할까 고민중이예요.
3년전 여름에는 "쿠쥬쿠리"해변에 갔었는데요. 도쿄에서 가까운 치바는 넓기도 하고 매력적인 장소가 많은것 같아요.
차랑 운전 할 줄 아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또 다시한번 가고 싶네요~(´Å`●)
올해는 아무래도 바다는 가기 힘들듯 하니, 가까운 풀장이라도 가서 여름을 즐겨야겠어요-!

한국도 말이죠. 국토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여있어서요~ 여름은 바다! 라고 하는 사람이 많답니다.
  • 서울에서 가깝고 당일치기도 가능한 인천
  • 조금 멀어도 서울에서 가기 쉬운 여름휴양지 강원도
  •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휴양지라고 할 수 있는 그리고 맛있는 음식도 가득한 부산 등등.

동서남의 삼면이 바다인지라 각 지역마다 유명한 휴양지가 많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추천해드리는 곳은요. 바로 인천공항이 있는 "인천"이랍니다.
서울에서 가까워서 가기도 쉽고, 당일치기도 가능한데다가 바다에서 바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요.
해산물 시장에 가셔서 산 것을 가게에서 먹는게 가능하기때문에 싸게 많이 먹을 수가 있답니다.
여름철뿐만 아니라 언제가도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조개구이를 먹는것도 좋기에~
서울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인천도 관광코스로 넣으시는것도 좋을 듯 해요.

자세한 정보는 이곳 "KONEST"사이트에 가셔서 참고해주세요.
한국의 해수욕장 특집 2012

2012年7月19日木曜日

韓国式夏バテ対策



こんにちは。

梅雨も明けて本格的に夏に突入しました。
最近、本当に暑くなりましたね(´Д`;Λ)

みなさん、熱中症や夏バテにならないようにお気つけください!

そういう意味で、今日は「韓国式夏バテ対策」編です~(o´∀`)ノ

韓国では「伏日(ふくじつ)」(三伏(さんぷく)*の日。夏の極暑の期間)に夏バテにならないように滋養食を食べます。

若鶏の一匹そのままで〜おいしいです(写真:naver)
영계 한마리를 통채로 넣는 삼계탕 맛있답니다 (사진:네이버)

その滋養食の定番と言えるのは「サムゲタン」ですが、サムゲタンとは若鶏の内蔵を取って、その中身をもち米・なつめ・ニンニク・高麗人参などを入れて骨が砕けるぐらいに柔らかく長時間煮込んだ料理で、女性にうれしいコラーゲンがいっぱい入っています(★'v`人)

特に伏日の時期になるとサムゲタンの専門店には行列ができるぐらいです。
でも伏日だけではなく、1年中好んで食べるくらいの人気料理でもありますのでいつ食べても栄養抜群です!(●´ω`●)
(*三伏:暑い夏季の内でも最も極暑の時期で、夏至後の三番目の庚(かのえ)の日(初伏)から立秋後の一番最初の庚の日(末伏)までの約一ヶ月間を言います。初伏(夏至後の三度目の庚(かのえ)の日)・中伏(四度目の庚の日)・末伏(立秋後初めての庚の日)の総称)-Weblio辞書より

自分の家では初伏になるとお母さんが必ずサムゲタンを作ってくれましたが、日本に来てから夏にこのサムゲタンを食べてないですね。
そのせいか日本の暑さを耐えるのがだんだん厳しい感じです~(´;ェ;`)
今年こそは東京にある韓国料理屋さんでも行って、サムゲタンを食べて元気に夏をすごしたいです(笑)

そして、サムゲタンを含めた滋養食はほぼ「熱い料理」ですが、夏を元気に過ごすためにわざと「熱い」ものを食べます。
韓国では「以熱治熱」という言葉があって、熱を以て熱で治めるという意味です。
暑いからこそ熱いものを食べて汗をながすのが元気になる感じで、暑さで失った食欲を熱い料理を食べて解消しようとするのです。

夏の韓国を訪ねる機会がありましたら、ぜひ韓国式の夏バテ対策を体験す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o´∀`)ノ

以上、韓国式夏バテ対策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장마도 끝나서 본격적인 더위에 들어갔는데요.
최근 정말로 덥네요. (´Д`;Λ)

여러분들도 열사병과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래요!

그런 의미로 오늘은 "한국식 더위이기는 방법"편 이랍니다~(o´∀`)ノ

한국에는 "복날(삼복*이라고 해서 여름중 가장 더운 시기)"에 더위 먹지 않도록 보양식을 먹는데요.
보양식으로 말하자면 대표적으로 "삼계탕"이지요. 삼계탕은 영계의 내장을 도려내 그안에 찰쌀,대추,마늘,인삼등을 넣어 뼈가 부셔질 정도로 장시간 삶은 음식인데요. 여성분들에게 좋은 콜라겐도 들어있답니다.(★'v`人)

특히 복날이 되면 삼계탕 음식점은 줄을 서있을정도로 인기인데요. 하지만 복날뿐만이 아니라 일년중 어느때 먹어도 좋은 영양만점 인기음식이랍니다!(●´ω`●)
(*삼복:초복은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이 걸리지만, 해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기도 하며 이는 월복(越伏)이라고 한다.삼복 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이기도 하다. 초복은 대략 7월 11일부터 19일 사이로, 소서와 대서 중간이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 출처:위키백과)

저희집에서도 초복이 되면 항상 엄마가 삼계탕을 만들어주시곤 하셨는데요.
일본엔 온 이후로는 여름에 삼계탕을 먹은 적이 없네요.
그런 탓인지 일본의 더위를 이겨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답니다~(´;ェ;`)
올해는 도쿄에 있는 한국음식점에라도 가서 꼭 삼계탕을 먹고 더위를 이겨내야겠어요ㅋㅋ

그리고 삼계탕을 포함한 보양식은 대부분이 "뜨거운 음식"인데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일부러 더 "뜨거운"것을 먹곤 한답니다.
한국에는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이열치열"이라고 말이 있을 정도로 뜨거운 음식이 인기랍니다.
더위를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땀 흘리면서 건강해진다는 느낌으로, 더위로 인해 없어진 입맛을 돋구기 위한 해결책이라고도 할수 있죠.

여러분들도 이 뜨거운 여름에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한국식 더위이기기 체험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o´∀`)ノ

이상으로 한국식 더위이기는 방법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7月12日木曜日

自分好みの韓国の食べ物



こんにちは。

今日は自分好みの韓国の食べ物をご紹介します~ (*´∀`)ノ
実は韓国へ帰ったらいつも飲む物と食べる物がありますけれど、それがですね。
日本でも食べら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ちょっと遅く知った感もありますが、でも私にとっては嬉しいことです!

その好きなものは「バナナミルク」&「クルミまんじゅう」で、それぞれを韓国語で言うと「バナナマッウユ」&「ホドゥガザ」です。子供のときから好きで、今でも好んでいる食べ物です。

いつも日本に戻るときに「クルミまんじゅう」はお土産として買ったり、韓国から遊びに来る人にも頼んで食べたりするぐらいに好きな物なのです~(*´∀`*)笑

くるみまんじゅうです〜お土産用は1個ずつ包んであります
호두과자랍니다! 선물용은 한개씩 포장이 되어있어요

この「クルミまんじゅう」は、自分が子供のときには高速道路の休憩場でしか売ってなかったものでめったに食べることはできないものでした。
今は韓国でも「クルミまんじゅう」だけを売っているお店が結構できていて、どこでも食べれる物になっているものが、なんと日本の新大久保へ行くと食べられるのを知ったときにはものすごく嬉しかったですね~(*´∀`*)笑

新大久保にあるくるみまんじゅうお店です
신오오쿠보에 있는 호두과자 가게

そのお店は新大久保からドンキホーテがある辺の道にあるので、良かったらみなさんも行ってみるのはどうでしょうか~
ちなみにこの「クルミまんじゅう」はそのままでも美味しいですが、もっと美味しく食べる方法はですね。
冷凍保存するとまんじゅうアイスみたいな感じになって美味しく長く食べられます(b'v`●)

そして「バナナミルク」は飲み物で持って帰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ものが~
なんと!6月からローソン等で販売をしていました!

韓国の乳製品が日本で進出したのは初めてのことなのですが、韓国の「ピングレ」が日本の「四国乳業」を通して現地生産・販売をしているようです。韓国ではプラチックのつぼの形で販売をしているのが、日本では紙パックで販売をしています。ちなみに販売しているのは「バナナ」味と「イチゴ」味があります。
韓国で販売している「バナナミルク」
한국에서 판매하는 바나나맛우유
日本で販売している「バナナミルク」
일본에서 판매되고 있는 바나나맛우유

しかし・・私が住んでいる所のローソンやスーパーではまだ見つけるのができないのです・・|||l_| ̄|○l||| 
早く見つけて飲みたいですね~(*´∀`*)

以上、日本でも楽しめる韓国の食べ物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한국음식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ノ
실은 한국에 돌아가면 항상 마시는 것과 먹는 것이 있는데요. 근데 글쎄!
일본에서도 먹을 수가 있게 된거 있죠!
조금 늦게 뒤통수를 치는 감도 없진 않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너무너무 기쁜일이랍니다ㅋ

그 좋아하는 것들은 바로 "바나나맛우유"와 "호두과자"인데요.
어렸을 적부터 정말로 좋아하는 음식인데요.

한국에 다녀올때마다 선물용으로 "호두과자"를 사오거나, 한국에서 놀러오는 사람이 있다면 부탁해서 받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ㅋㅋ

실은 이 "호두과자"는 제가 어렸을 적만해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밖에 팔지 않아서 먹을 일은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요. 지금은 한국에서도 "호두과자"만 파는 전문점이 많이 생겼기때문에 어딜가든지 먹을 수 있게 된게, 이제는 일본의 신오오쿠보에 가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순간 매우 기뻤어요(*´∀`*)ㅋㅋㅋㅋ

그 가게는요 신오오쿠보 돈키호테가 있는 근처에 있으니 여러분도 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덧붙여 맛있는 "호두과자"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는데요. 냉동보관을 해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같이 더 맛있고 오래 먹을수 있답니다. (b'v`●)

그리고 "바나나맛우유"는 마시는 거라 가지고 올 수가 없었던게~ 6월부터 로손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답니다!

한국 유제품이 일본에 진출 한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한국의 "빙그레"가 일본의 "시코쿠유업"을 통해서 현지 생산,판매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한국에서는 플라스틱 항아리 모양으로 판매하는데요, 일본에서는 종이팩으로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판매하고 있는건 바나나맛 뿐만 아니라 딸기맛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살고 있는 근처의 로손과 슈퍼마켓에서 발견을 하지 못했는데요…|||l_| ̄|○l||| 빨리 마시고 싶어요~(*´∀`*)

이상으로 일본에서도 즐길 수 있는 한국음식에 관해서 였습니다!

2012年7月4日水曜日

韓国プチ情報:デリバリー



こんにちは。

今週のブログは「韓国プチ情報:デリバリー」編です。

みなさん、デリバリー頼みますよね?
日本ではピザ、すし、弁当などをデリバリーで頼むことが多いと思いますが、韓国でも同じくデリバリーをよく頼みます。

韓国ドラマを見たことがある方は分かると思いますが、ドラマのシーンの中でもデリバリーを頼んで食べるシーンが出たりします。例えば日本でも人気があった「コーヒープリンス1号店」最初の部分で主人公がバイクに乗ってデリバリーをするシーンがありますが、実際もドラマのシーンのような感じのバイクが街の中を走っています。

さらにですね、韓国ではどこにいてもどんな時にもデリバリーが可能であります。

そのどこでもというのは、銭湯の中にいても、場所が特定されない大きい公園にいても、1人前だけでも、さらに時間にも限らずに(24時間営業するお店もあるので)デリバリーを頼むのができます。小腹空いた夜中の時間にデリバリーができるのでは便利です~!


この間、韓国のリサーチ会社「embrain trend Monitor」でのデリバリー人気順位と、頼む理由についてのリサーチがありまして、その結果がこちらです。


人気順位は、
1位がフライドチキン


2位は韓国風中華料理(ジャジャ麺など)


3位ピザ



4位豚足・ボッサムになりました。


 

ちなみに韓国ではフライドチキンだけを専門にするお店が多いですが、ビールのおつまみとして大人気です。さらにフライドチキンだけではなく、甘辛いたれにつけたヤンニョムチキンも美味しいですよ~!

次にデリバリーを頼む理由としては、「食事の代わりにほかの物を食べる時」が一番多い73.1%で、その次には「食事の準備が面倒になる時」が47.3%、「友達が集まった時」37.4%、「おかずがない時」28.4%の順になりました。

 


手軽に便利に食べれるデリバリーは本当にいいですよね(笑)

以上、韓国のデリバリー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역시 한국에 관한 작은 정보편이랍니다.
그건 바로 배달 문화인데요.

여러분들도 배달 자주 시켜드시지요?
일본에서는 피자나 스시, 도시락등을 배달로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국도 역시 배달을 자주 시키는데요.

한국 드라마를 보시는 분이시라면 잘 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드라마 장면 중에 배달을 시키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예를 들어서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커피프린스1호점"의 첫장면에 주인공이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실제로 그런 느낌의 오토바이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한국에서의 배달은 언제든지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배달이 되는데요.

그 어디든지라는 곳은요, 목욕탕에 있어도, 장소가 확실치 않은 큰 공원이라도, 1인분만이라도 게다가 시간에 한정없이(24시간영업하는 가게가 있기때문에) 배달을 시키는게 가능하답니다. 출출한 늦은 저녁이라도 배달이 가능한건 편리하지요~!

이번에 한국의 리서치회사 「embrain trend Monitor」에서 배달음식 인기순위와 배달 시키는 이유에 관한 리서치가 있었는데요, 그 결과는~

인기순위 1위는 치킨, 2위는 중화요리, 3위는 피자, 4위는 족발과 보쌈이 차지했답니다.

덧붙여 한국에서는 치킨을 전문으로 하는 가게가 많은데요, 맥주의 안주로써도 인기가 많지요.
게다가 치킨뿐만이 아니라 달콤매콤한 양념에 무친 양념치킨도 맛있어요~!

그리고 배달 시키는 이유로서는 "식사대용으로 다른것을 먹을때"가 가장 많은 73.1%, 그 다음으로는 "식사준비가 귀찮을때" 47.3%, "친구가 찾아왔을때"37.4%, "반찬이 없을때"28.4% 순이랍니다.

편리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배달음식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ㅋㅋ

이상으로 한국의 배달문화에 관해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