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28日火曜日

韓国の紙幣



こんにちは。

8月も今週で終わりですね!
暑い日々が続いて早く9月になれ~!とは言ったものの・・
もう9月ですね。時間の早さに実感している今日このごろです(o´∀`;o)

さらに自分はこの「アンニョン!ニッポン」を4回書くとですね。
1ヶ月がすぐ終わってしまう・・ということに今びっくりしています∑(・д・;)

話を変えて~みなさんは海外へ行く時、両替をしてからその紙幣をじっくり見たりしますか?
案外、最初にパッと見て終わ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自分もあまりじっくりと見たりはしない方ですね。

それで、今日は韓国の紙幣についてご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

日本の紙幣に人物が描かれているように韓国の紙幣にも人物が描かれています。

まず、韓国の紙幣の種類ですが
「50,000ウォン」、「10,000ウォン」、「5,000ウォン」、「1,000ウォン」があります。

これらは2006年以降に新しい紙幣の発行になりました。
さらに、2009年には今までなかった「50,000ウォン」が新しく発行になったのですが、
自分が日本に来た後の話なので、50,000ウォンの紙幣にはあまりなじみがありません・・(o´∀`;o)

それでは、紙幣に描かれている人物をご紹介します~(*´∀`*)

  ◆50,000ウォン
朝鮮時代を代表する女流芸術家である「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
詩と絵の才能があり、朝鮮中期時代の学者「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のお母さんでもあります。韓国では「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は良いお母さん、そして良い妻の象徴です。ちなみに「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は5,000ウォンの主人公です。
◆10,000ウォン
朝鮮4代の王様「世宗大王(セジョンデワン)」
ハングルを作った、韓国の歴史の中でもっとも尊敬されている王様です。
学問をはじめ科学、芸術などのいろいろな分野の業績を残しています。
◆5,000ウォン
朝鮮中期の学者で、官僚になる試験に9回合格されたという人物「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学問をはじめ時代の改革を求めた学者であり、政治家です。
お母さん「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と共に韓国人によく知られている人物です。
◆1,000ウォン
「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と共に朝鮮儒学の代表者の「退渓李滉(テゲイフォン)」朝鮮時代の知識人であり、永遠の師匠と呼ばれるほど学問に熱心であった人物です。
写真:韓国銀行
  
この象徴画以外にも、その人物が作り出したもしくは関わったものが描かれています。
韓国の紙幣を見る機会がありましたら~今度はじっくりと「この人物はこうだったな」と見て頂けるうれしいです(*´∀`*)

以上、韓国の紙幣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8월도 곧 끝이 나네요.
더운날이 이어져서 빨리 9월이 됐으면하곤 했지만..
막상 9월이 되려는 요즘에서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o´∀`;o)

게다가 전 블로그를 4번쓰면 한달이 후딱 지나가고 만다는것을 깨닫고 깜짝 놀라고 있어요∑(・д・;)

그럼 이야기를 바꾸어서!
여러분은 해외 나가실때 환전하고 난 후에 그 지폐를 살펴보신적 있으신가요?
의외로 처음에만 살펴보고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 역시도 그다지 꼼꼼히 살펴본다거나 하는 편은 아닌지라.

그래서 오늘은 한국 지폐에 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지폐에 인물이 그려져있듯이 한국 지폐도 인물이 그려져 있는데요.

그럼 먼저, 한국 지폐의 종류부터
"50,000원","10,000원","5,000원","1,000원"이 있답니다.

이 지폐들 전부가 2006년도 이후에 신권으로 발행이 되었는데요.
게다가 2009년에는 지금까지 없었던 "50,000원"이 새롭게 발행이 되었지만,
제가 일본에 온 후의 일이여서 아직도 "50,000원" 지폐는 낯설기만 합니다 (o´∀`;o)

자! 그럼, 지폐에 그려져있는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50,000원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여류 예술가인 "신사임당"
시와 그림에 소질이 있었으며, 조선중기시대의 학자인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신사임당"을 좋은 어머니, 그리고 좋은 아내의 상징이기도 해요. 덧붙이자면 "율곡 이이"는 5,000원의 주인공이랍니다.

◆10,000원
조선 4대의 왕인 "세종대왕"
한글을 만든 그리고 한국 역사 중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왕이랍니다.
학문을 비롯해 과학, 예술등 여러분야의 업적을 남긴 분이시지요.

◆5,000원
조선중기시대의 학자로써, 장원 급제를 9번이나 합격을 했다고 하는 "율곡 이이"
학문을 비롯헤 시대를 개혁하자고 했던 학자이자 정치가이셨던 분이시죠.
어머니 "신사임당"과 함께 한국에서 잘 알려진 역사적 인물이랍니다.

◆1,000원
"율곡 이이"와 함께 조선중기시대의 학자 대표자인 "퇴계 이황"
조선시대의 지식인으로써, 영원한 스승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학문에 힘을 쓰신 인물입니다.
사진출처 : 한국은행

인물 그림 이외에도 그 인물이 만들어낸, 그리고 관련된 것들이 그려져 있답니다.
한국 지폐를 볼 기회가 생기신다면, 이번엔 제대로 "이 인물은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봐주신다면 기쁠거 같아요(*´∀`*)

이상으로 한국 지폐에 관해서였습니다!

2012年8月22日水曜日

再びガンダム登場!


こんにちは。

体が溶け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ぐらい暑い日々が続いています。
外はサウナのように暑く、建物は涼しいけれど長くいると寒くなりますよね(;^_^A

夏の青い空を見上げるのは好きでも、この暑さには耐えられませんね・・
もう夏も終わりですが、せめて早く涼しくなってくれないかなと思う最近です。

みなさん、お盆休みは楽しく過ごしましたか?

私は、久しぶりにお台場に行ってきました(>▽<)
残念ながらプールへは行けなくて、その代わりに行って来たお台場!
いつ行っても多くの観光客で賑わうお台場ですが、夏休みやお盆休みのおかげで普段の倍ぐらいの人でびっくりしましたね。ほとんどの人々はフジテレビの「お台場合衆国」へ足を運んでいたのですが、自分はお台場にガンダムが戻ってきたのを知ってガンダムがある場所へ~

でも、3年前の2009年に展示した場所とは違うところへ
あったのでお台場を一周しました(;^_^A
今回のガンダムが登場した場所とは「台場」にある
「ダイバーシティー東京プラザ」の前に堂々と立っていました!
また見てもその迫力には感動しますね~d(。ゝд・)
見るたびに思うのですが、これだけの外見を作る技術があるのであれば
中身まで完璧に作れる日も遠くないのでは?!
でも・・こういうのが現実に現れると人間の存在がちっぽけになりますよね。きっと(笑)


      写真をクッリクすると大きいサイズで見れます
      사진은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수 있어요^^
ダイバーシティー東京プラザにガンダム登場!
다이바시티 도쿄프라자에 건담 등장!

巨大なガンダムのおかげで人々が小さく見えますね
거대한 건담덕에 사람이 엄청 작아보이네요


夕日がまるでレーザーのようだったので撮ってみましたw
해질무렵의 모습이 마치 레이져 같아서 찍었어요ㅋ

ちなみにこの写真は2009年のガンダムです
이 사진은 2009년도의 건담이랍니다


ガンダムは有名ですけれども、私はアニメを一度も見たことがないです。
見てみようかなと思って調べてたらシリーズが多すぎてどこから見ればいいのかが・・よくわかりません。ガンダムに詳しい方がいらっしゃ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m(_ _ )m

「ガンダムフロント東京」アクセス情報はこちらから



안녕하세요.

몸이 녹아버릴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인데요.
밖은 사우나 같고,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시원하지만 오래있으면 춥고..(;^_^A

여름 하늘을 올려다보는건 좋아하는데… 이 더위는 참을 수가 없네요.
여름도 곧 끝나긴하지만, 적어도 조금은 시원해질 수 없나라는 생각뿐인 요즘입니다.

여러분 여름휴가는 즐겁게 보내셨나요?
(일본은 8/15전후로 "오봉야스미"라고해서 한국의 추석과 같은 연휴랍니다)

저는 오랜만에 오다이바에 다녀왔습니다(>▽<)
안타깝게도 수영장에는 가질 못해서, 그 대신에 다녀온게 오다이바!
언제 가도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인데요.
여름 방학과 오봉야스미가 겹친 덕에 보통때보다 배로 사람들이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ㅋ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지티비가 있는 "오다이바 공화국"에 가고 있었는데요.
저는 오다이바에 건담이 돌아왔다는걸 들었기때문에 건담이 있는 곳으로 향했답니다~

하지만 3년전인 2009년에 전시했던 장소와는 다른곳에 있어서 
오다이바를 거의 한바퀴를 돌았어요(;^_^A
이번에 건담이 등장한 곳은 "다이바"에 있는 "다이바시티 도쿄 프라자" 앞에 당당히 서 있었답니다.
다시 봐도 거대한 건담은 박력이 있는 모습이라 감탄이 절로~d(。ゝд・)
볼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이정도로 외관을 만드는 기술이 있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작동시킬 수 있는 기술도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ㅋ
하지만 실제로 현실에 등장한다면 인간의 존재가 작아지는게 되겠죠? ㅋㅋ
건담은 유명하지만, 전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는지라 그 유명세를 잘 못느끼곤 하는데요.
볼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봐야 좋을지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건담에 관해서 자세히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가르쳐주세요! m(_ _ )m

"건담 프론티아 도쿄" 가는 방법은 여기서 확인해주세요

2012年8月10日金曜日

写真好き韓国人




こんにちは。
季節は「立秋」になりましたが、まだまだ暑さは続くようですね。

みなさん、写真撮るの好きですか?

最近はケータイやスマートフォンなどのカメラ機能がよくて、
デジタルカメラを持って歩くことが少なくなりましたね。
自分も写真撮るのが好きで、日頃食べた物や晴れた空などをよく撮ります。
さらに、スマートフォンを使いこなしている方なら、多分撮った写真を
みんなと共有できるツイッターやフェイスブックなどに載せたりすると思います。
それに、簡単にきれいに修正ができるアプリの種類もさまざまで便利な世の中ですね(*・∀-)b

日本人も写真好きだと思いますが、韓国人はそれ以上の写真好きかも知れません。

多くの韓国人はコンパクトなカメラより、本格的にレンズが交換できるカメラを持っています。
自分も一時期写真撮りにはまった時、本格的なカメラを買おうとしたぐらいですね(´∀`★)

日本のみなさんは、写真撮る時のかけ声は「チーズ」や「1、2、3」ですよね~
韓国ではもちろん「チーズ」や「1、2、3」あとは「キムチ」もかけ声でよく言います。

あと、ほとんどの韓国人は家族写真を写真屋で撮ってもらって家のなかに大きく飾っています。
さらに、韓国のお財布には写真を入れる透明なポケットがあってそこに家族写真をしっかりとしまってたりします。

結婚式の写真もモデルのようにいろいろなポーズや服装、そして背景も変えながら撮ります。
あとは結婚式を記念にする写真をいっぱい撮ってアルバムに作ります。
写真修正も結構するので、誰もがきれいになっているのが特徴と言えば特徴です(*・∀-)b

そして自分撮りも大好きで、場所を気にせず(地下鉄やバスの中など)撮っている姿をよく見られます。
ちなみに、その自分撮りのことを韓国では「セルカ」と言います(*´∀`*)

自分撮りはコツがあって、そのコツの通りにすると本当にかわいく撮れますよね。
でも、自分はそのコツの説明通りにするのが難しくてうまく撮れないです~(;´∀`;)
かわいく撮るのも日頃練習が必要なようです。

かわいく撮れる日までがんばります(笑)(*・∀-)b







안녕하세요.

어느덧 계절은 벌써 "입춘"이 지났는데요.
그래도 아직 더위는 지속될 듯 합니다.

여러분, 사진 찍는거 좋아하세요_

최근에는 핸드폰이나 스마트폰등의 카메라 기능이 좋아서,
디카를 대신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사진찍기를 좋아해서, 평소에 먹는 음식이나 하늘등등 찍는걸 좋아한답니다.
게다가 스마트폰을 이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트위터나 페이스북등에 사진공유를 하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게다가 요즘엔 간단하게 사진수정을 해주는 어플도 많이 있고하니, 참 편리한 세상이예요(*・∀-)b

일본 사람들도 사진찍기를 좋아하는데요, 하지만 한국사람은 그 이상으로 좋아한다고 봐요.

많은 한국사람들은 작은 디카보다는 렌즈가 교환되는 본격적인 DSLR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데요.
저 역시도 일시적으로 사진찍기에 빠졌을때 DSLR 카메라를 살까 매우 고민을 했을 정도랍니다(´∀`★)

그리고 일본 여러분들은 사진을 찍을때 "치즈"나 "1,2,3"이라고 하시죠~
한국도 역시 "치즈"나 "1,2,3"을 그리고 "김치"라고 외치곤 해요.

또,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가족사진을 사진관에서 찍어 집안에 크게 걸어 두는데요.
게다가 한국에서의 지갑안에 투명한 포켓이 있어 그곳에 가족사진을 넣어두곤 한답니다.

결혼식 사진 역시도 모델처럼 여러가지 포즈와 여러번의 옷과 배경을 바꾸어 촬영을 해요.
결혼을 기념하는 사진으로 많이 찍어서 앨범을 만드는데요.
사진수정도 하기때문에 누구나 다 이쁜 얼굴이 되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지요(*・∀-)b

그리고 자기자신을 찍는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장소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도
셀카를 찍는 모습을 쉽게 보실 수 있답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자기자신을 찍는 걸 "셀카"라고 해요(*´∀`*)

셀카를 잘 찍는 방법 또한 있어 그 방법대로 찍으면 정말로 귀엽게 찍힌답니다.
하지만 전 셀카방법으로 찍는게 어설퍼서요.. 귀엽게 찍는 방법도 평소에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는 모양입니다(;´∀`;)

귀엽게 찍는 그날까지!! ㅋ(*・∀-)b

2012年8月3日金曜日

おおかみのこども雨と雪



こんにちは。

熱帯夜やロンドンオリンピックのせいで寝られない日々が続いています。
みなさんもそうですよね~?
4年に一度開かれるオリンピックに出ている選手たちの戦う姿を見ていると
「がんばって!もうちょっとだよ!」って叫ぶようになりますね。

メダルを取ったら本当に嬉しいことですが、4年間の努力が報われる瞬間でもあ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まだまだ続くオリンピック~!
選手たちをみんなで応援しましょう~ *´∀`)/

自分にとって、今年の夏はなんか楽しいことがいっぱいあるような感じです。
その一つがオリンピックで、もう一つは夏休み向けの展示会や映画です!
まだ学校の試験や課題が終わっていない状態ですが、テレビ・映画が見たくて仕方ありません(o´_`o)
結局・・・夏休みまで待つことができず先週「おおかみのこども雨と雪」見てしまいました~
あ~本当にいい映画でした~(*´艸`*)

細田守監督って海外でも有名ですよね。
この間テレビで、今回の映画をフランスで大絶賛する光景がながれて印象に残っていたのですが、もちろん韓国でも有名で「時をかける少女」は上映がたったの5ヶ所だけでしたが、口コミが広がって6万人が観る大成功でした。

細田監督の映画は現実にはない「ファンタジー」要素が日常生活の中に溶け込んでいて、感動の物語に。
おおかもこどもの雨と雪のパプレット韓国語版です
늑대아이 팜플렛 한국어버젼입니다

今回の映画「おおかみのこども雨と雪」は、現実ではあり得ないおおかみ人間と恋に落ち、生まれた子供たちとお母さんが成長していくストーリです。
普通ではないおおかみのこどもの成長で前半までは笑いながら見てたのが、後半に近づくにつれて感動が満ちあふれ目も心もうるうるになりますよ~(*pдq*)

言葉ではうまくお伝えできませんので、見て感じてもらいたい映画ですね。

あ!ちなみに韓国でのロードショーは9月6日です(*´ω`*)



안녕하세요.

열대야와 런던올림픽 덕분에 잠을 잘 수 없는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시죠?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에 나온 선수들의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힘내라! 조금만 더!"라고 외치게 되네요.

메달을 따면 정말로 기쁜일이 아닐수 없는데요.
메달뿐만이 아니라 4년간의 노력의 결실이 맺는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올림픽! 다같이 선수들을 응원해보아요!! *´∀`)/

저한테 있어서 올 여름은 즐거운 일이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인데요.
그 중 하나가 올림픽인데요,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전시회랑 영화관람이랍니다!
아직 학교의 시험과 과제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지만, 티비와 영화가 보고 싶어서 안달나있어요(o´_`o)
결국 방학을 기다리지 못하고 지난주에 "늑대아이(한국개봉명)"라는 영화를 보고 말았씁니다..
근데요~ 정말로 좋은 영화였어요~(*´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해외에서도 유명하지요.
얼마전 티비에 나온 걸 봤는데요, 프랑스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장면이 인상 깊었어요.
물론 호소다 마모루 감독은 한국에서 유명한데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상영관이 5관에 불과했는데, 입소문으로 퍼져 6만명이 관람하는 성과를 거둬었답니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영화는 현실에는 없는 "판타지"요소가 일상생활에 녹아든 감동스토리 전개인데요.
이번 영화 "늑대아이" 역시도 현실에는 있을 수 없는 늑대인간과 사랑에 빠져, 태어난 아이들과 엄마의 성장과정을 다룬 스토리랍니다. 보통아이들과는 다른 늑대아이를 키워나가는 성장과정이 전반 이야기라면, 후반이 될수록 감동이 넘쳐나는 이야기라서 눈물이 글썽거리게 되더라구요 (*pдq*)

말로써는 전부 전해드리기가 힘들기에, 꼭 보고 느끼셨으면 하는 영화랍니다!

아, 참고로! 한국에서는 개봉이 9월 6일이예요.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