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30日金曜日

「富士山ツアー」*04*


今日は「富士山ツアー」の最終回です。

いよいよツアーもクライマックスに入ります。ツアーの初日には富士山登山、終わりは富士川でのラフティング!なんとも体をいっぱい動かすツアーで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ー!

豆腐屋さん「プラウド」を出て、向かった先は温泉です。実はラフティングのあとの温泉がもっといいのではないかと思ってたけど、ツアーの時間調節で仕方がなく温泉の後にラフティングになったそうです。でもやっぱり逆の順番がいいと思います(笑)





バスの中でガイド相澤さんから温泉マナーについて聞きながら向かいました。温泉の中にはタオルを巻いて入ってはいけないことを初めて知りましたが、テレビでタオルを巻いて入る姿を見てて、いいだろうと思ったのが大間違えでしたね!

露天風呂とお昼ごはんのお世話になるところは、芝川瓜島温泉「翠紅苑」です。ここは明治時代7年に創業した温泉で、山に囲まれた雰囲気が気持ちよかったです。

それでは、温泉に入りますー 



露天風呂の温度がちょうどよくてもっと入りたかったですけど・・空いたお腹を満足させてくれる釜飯が待っていたので〜出ます(笑)


つぎは最後の行程のなるラフティングです。
初めてのラフティングなので、ツアーに参加する前からわくわくしていました。
ラフティングをする富士川は日本3大急流の一つですが、台風のおかげで水位が普段より1mくらい高くなっていて水の流れも早くなっていて、結構濁っていました。

ラフティングをガイドしてもらう「ナチュラルアクション」に着いて簡単なラフティングの説明を聞いて、着替えてから川へと出発〜!えーとですね・・泳げない私としては簡単な説明を聞いてからはわくわくの気持ちはなくなり、緊張感がでてきました。




バスに乗って20分くらい離れた場所からスタートします。
ボートに乗る前に安全についての本番の説明です!ボートが転覆したときやボートから落ちたときなどにはまず落ち着くこと!あとはレスキューの方が助けに来るので安心すること!などなど。でも本当に万が一のことで起きることがあまりないみたいです。

チームごとに分かれて私たちはボートに乗り、パドルの持ち方や前漕ぎ後ろ漕ぎなどの練習を行ったあと、ゆっくりと出発〜します!チームワークがなければ前に進めないのでみんなと力を合わせてがんばって漕ぎました!急流のところでは水に飲ま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ぐらいの早さで、怖かったけどスリル感いっぱい〜!そのときには怖い気持ちで早くここから出てたいと思いましたが、今思えば楽しい経験でしたね(笑)





あとは6mの高さの岩からジャンプするコースがあるのは知らず、なんで岩に登るんだろうと思えば・・そこからのジャンプが待っていたのです・・(泣)みんな次々へとジャンプしていく中で心臓は爆発しそうになりましたけど、自分の順番になって・・下を見るとジャンプできないと思いきや・・足を運んでジャンプ!!無事に下りました!!(泣)でも水の中から水面まで浮かぶ時間が長〜〜く感じた時間でした。

みんな無事にジャンプを終えて、またがんばってゴールまで漕ぎますー
台風のおかげで、いつものスタートするところから少しずらした場所からの出発だったので普段よりは2kmぐらい長いラフティングをしました!楽しかったですー!!

来年の夏にまた挑戦したくなりましたね(笑)

これで、一泊二日の短いだったけどいろいろな経験をさせてもらった「富士山ツアー」は終わります。日本に来てからなかなか他の地方などに行く機会がなかった私にとっては、本当に楽しくて自然が美しい静岡県の魅力をいっぱい味わえた二日でした!いろいろな方にお世話になりましたね!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ちなみに、来年の夏には富士山頂上を目指してみようかと思っていますー



오늘로써「후지산투어」최종회입니다.

드디어 투어도 클라이맥스로~ 투어의 첫날은 후지산 등산이였는데, 마무리는 후지강에서의 래프팅인 몸으로 하는 투어여서 즐거웠어요~!

두부공장「프라우드」를 나와서, 향한 곳은 온천입니다. 실은 래프팅 한 후에 온천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했는데, 투어의 시간조절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순서는 바뀌는게 더 좋다고 보지만ㅋ




온천을 향하는 버스안에서 가이드 아이자와상이 온천매너에 대해서 알려주셨는데요. 실은.. 저 타올 감고 온천들어가면 안되다는걸 처음 알았답니다. 티비를 볼때 타올 감고 들어가길래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건 잘못된 상식이였던거죠!

노천탕이랑 점심을 해주실 곳은 「수이코우엔」여관입니다. 여기는 메이지시대 7년부터 시작한 온천인데다, 산에 둘러쌓인 여관의 분위기가 기분 좋게 해주더라구요. 그럼, 온천에 들어가볼까요~



노천탕의 온도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게 좀 더 오랫동안 있고 싶었지만, 고픈 배를 채워줄 솥밥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밥을 먹으러 고고고ㅋ


식사가 끝난후 이동하는 곳은 마지막 일정인 래프팅 입니다.
처음 하는 래프팅인지라, 투어 가기전부터 두근두근거렸던ㅋ

래프팅을 할 후지강은 일본3대 급류중에 하나인데요, 투어 오기전 태풍이 지나간 덕분에 수위가 일미터 정도 높아지고, 물 흐름도 보통보다 빠른데다, 강물은 탁해져 있었답니다.

래프팅 가이드 해주실「내츄럴액션」에 도착해서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옷을 갈아입고 출발~! 근데요.. 수영할 줄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간단한 설명을 들은 것만으로도 두근거림이 긴장감으로 변하기 시작했답니다.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서 스타트~!
보트 타기전에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보트가 전복했을때랑 보트에서 떨어졌을때 무엇보다 진정하고 있을것! 곧바로 구조대원이 오기때문에 안심할것! 등등.. 하지만 이런 안전수칙에서 듣는 만일의 사태는 별로 없는 듯 하더라구요.

팀별로 구분해서 보트에 탑승~  노 잡는 법, 앞으로 젓기, 뒤로 젓기 등의 연습을 하고 나서, 천천히 출발~했습니다. 팀워크가 없으면 앞으로 전진하지 않기때문에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열심히 노를 저었어요! 급류에서는 물살이 어찌나 빠르던지 물속으로 삼켜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을 하면서도 스릴감 가득ㅋ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웠는데, 그때는 뭐가 그리 무서웠는지 빨리 나가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던;;



그리고 나서 6미터 되는 암석위에서 점프하는것도 모르고, 왜 암석위로 올라가지?라고 생각하던 차에.. 암석 위에서 점프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ㅠ 모두들 차례차례로 점프하는걸 보고 있자니, 심장은 왜이리 뛰던지ㅠ 드디어 제 순서.. 밑을 쳐다보니 차마 점프 못하겠는 생각이 들차에 발은 저절로 옮겨져서 물 속으로 풍~덩…ㅠㅠ 무사히 뛰어내렸지만 물 속에서 수면으로 떠오르는 시간이 왜그렇게도 길던지 제일 무서웠어요.

모두 점프를 무사히 마친 후에 열심히 노를 저어서 골인~!
태풍 덕분에, 항상 스타트하는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출발해서 보통보다 2km정도 길게 즐겁게 래프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내년 여름에도 또 하고 싶어졌어요ㅋ

이걸로, 1박2일 짧은일정의 「후지산투어」였는데요 이런저런 경험을 가득하게 해줬어요.
일본에 온 뒤로 좀처럼 여행 갈 기회는 없었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자연이 아름다운 시즈오카현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든 2일이였습니다. 참가하게 해주신 분들, 그리고 이것저것 신세진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음~ 내년엔 후지산정상까지 도전해볼까 생각중이예요ㅋㅋ


2011年9月20日火曜日

「富士山ツアー」*03*


「富士山ツアー」2日目の朝の日程は、朝食をホテルで済ませてから8時20分にはチェックアウトして釜揚げしらす体験をしに行きました。

向かった先は田子の浦にある「しらすの八幡」で、生しらすを食べられるところです。実は魚については詳しくないので、調べましたが「しらす」というのは、生まれて1〜2ヶ月ほどの「イワシ」の子どもで、大きさ2cm程度までのサイズのもののことだそうです。『参照:富士山しらす街道

さっそく、早朝に引き上げたしらすを100℃の熱湯でさっと茹であげるのをみさせてもらいましたが、本当にしらすがいっぱいです(笑)『田子の浦の生しらすを食べたら、もう他では食べられないほど新鮮でぷりぷりと食感が最高』だと言われるしらすを試食します!


試食の感じは生しらすの食感は本当にぷりぷりで、茹でたしらすはもっちりした味でした。実は生ものはちょっと苦手で・・みんなはいっぱい食べてたけど、自分は一口食べるのがいっぱいだったのです(泣)でも、一口だけでもしらすの新鮮さは抜群で〜美味しいですよ><



次の場所に移動する前に、海がすぐ近かくだったので寄りました!
時間の関係でちらっと見ることしかできなかったのですが、きれいに整備された海岸でした。

今度は豆腐作りです。

体験させてもらった工場「プラウド」は国産大豆を使って、おからを出さない独自製法で豆腐作りをする、なんともエコなお豆腐屋さんです。それでは、豆腐作りスタートです!

社長さんの指導で、楽しく豆腐作りができました。



まずは、細かいパウダーにした大豆とお湯を機械に入れて混ぜます。混ぜている間に自分の豆腐を入れる箱に番号を書いて、豆腐を持ち帰る準備をしました。ここで持ち帰りの準備をする間にほかでは、出来上がった豆腐を切るのを練習していました。商品になるものなのできれいに切らなければならず、みんながんばって練習しました。



いよいよ、機械から混ぜた豆腐を出します。片栗粉をいれて固める時間があるため、私たちが来る前に作って置いた豆腐を切りました。そのあとはきれいに切れた豆腐を水の中で入れて、私たちが水のなかで豆腐を拾い、パッキングします。出来上がった豆腐ってものすごく柔らかくて触り心地が気持ちよかったです(笑)


ふっと、周りをみると私たちだけではなく、開催の方たちもみんな楽しく豆腐作りに集中していたのです。考えてみれば、豆腐を作る工場に行く機会なんてなかなかないですもんね(笑)

パッキングが終わり作った豆腐はお土産でもらいました。うれしかったです〜><

これは余談ですが、ここでもらった豆腐は帰ってきた二日後にルームメートが料理を作ってくれました!普段買って食べるものより味が濃くて美味しかったです!






 「후지산투어」2일째 오전일정은、아침식사를 호텔에서 마친후 8시20분에 체크아웃한 카마아게시라스(삶은 치어:정어리의 새끼) 체험을 하러 갔어요. 

향한 곳은 다고노우라라는 해안에 있는 「시라스노야하타」라는 곳인데요, 이곳에서는 날치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실은요.. 제가 생선류에 관해서는 자세하게 몰라서 찾아봤는데요, 「시라스(치어)」는 태어난지 1~2개월 정도 된 정어리의 새끼로 2센치정도의 크기까지가 치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후지산시라스가도

그럼 빨리 가볼까요! 이른 아침에 잡아올린 치어를 100도의 뜨거운 물에 삶는 장면을 보게 해주셨는데요, 정말로 치어가 한가득입니다ㅋㅋ『다고노우라의 치어를 먹고나면, 다른곳에서는 먹을 수 없을 정도의 신선함과 탱탱하게 씹히는 맛이 최고』라고 불리우는 치어를 시식하러 갑니다!


시식의 느낌은 정말로 생치어는 씹히는게 탱탱하고, 삶은 치어는  착감기는 맛이였는데요… 실은 저…날것은 잘 못먹는지라-_ㅠ 다들 한그릇 뚝딱 해치우시는데 전 한입 먹는것만는것만으로도 벅찼지만! 한입만 먹어도 신선함은 최고로 맛있었어요 > <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전에, 바다가 바로 눈앞에 있었기 때문에 잠깐 들렀습니다.
근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살짝 눈여기로 밖에 보지 못했지만요, 깔끔하게 설비된 해안이였답니다.

자, 이번엔 두부만들기예요.

체험하는 곳은 「프라우드」공장이였는데요, 이곳은 국산콩을 사용해서 비지가 나오지 않는 독자적인 생산방법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비지가 나오지 않는 두부공장이라니 자연환경에게도 좋네요(일본은 비지를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두부 만들기 시작합니다!

사장님의 지도로 즐겁게 만들었어요.


먼저, 콩을 잘게 가루로 만들어서 물과 함께 기계에 넣고 섞습니다. 섞고 있을 동안에 저희가 가져갈 두부를 담을 상자에 번호를 쓰고 있을 동안, 다른 곳에서는 완성된 두부를 자르는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상품이 될 두부를 잘 짜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다들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


드디어, 기계에서 섞은 두부가 나오네요. 녹말을 넣어 굳히는 시간이 있기때문에, 저희가 오기전에 만들어 놓은 두부를 사용해서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예쁘게 잘린 두부를 물속으로 넣고, 물속에서 두부를 건져내서 포장을 하는데요, 갓 만들어진 두부란게 참 부드럽더라구요,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ㅋ 


그렇게 두부를 넣고 있는데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개최해주신 분들도 즐겁게 두부만들기에 열중하시고 계셨답니다. 생각해보면 두부를 만들 기회라는게 그다지 없으니깐요ㅋ

포장이 끝나고 저희가 만든 두부는 선물로 받았답니다~ 후후훗~ > <

이건 여담인데요, 여기에서 받은 두부로 돌아온지 이틀후에 룸메가 음식을 만들어줬는데요, 평소 먹던 두부보다 맛이 진해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ㅋ









2011年9月16日金曜日

「富士山ツアー」*02*




引き続き「富士山ツアー」初日の後半です。



富士山から下りてきたあとは、富士市で人気の茶畑レストラン「ちゃの生」でのお食事でした。静岡県はお茶でも有名であることから「ちゃの生」へ向かう道には茶畑がいっぱいで、さらにレストランのすぐとなりも茶畑だったので食事のあとの茶摘みがますます楽しみになり、おいしく食事を済ませました。




「ちゃの生」では新鮮な野菜を使ったヘルシーな食材で、登山のあとの空いたお腹を満腹にしてくれました(笑)ほんとにお腹が空いていたので、ぱぱっとで食べて、レストランの周りをうろうろしましたが、緑に囲まれる感じて、癒されますね〜>< 

いよいよ、お茶を摘みに出発〜!

今度はお茶カフェである「佐野製茶」で茶摘みを体験です。カフェの向こう側にある茶畑に行って、まずは説明を聞いたあと、記念撮影もしたあとから茶摘み体験でしたが、茶畑に出た瞬間!3〜4台のカメラが私たちを待ってたのです。あっちこっちでフラッシュの光で、目がまぶしかったのですが、多かったカメラは新聞記者のもので、私たちは次の日に静岡県の新聞に載りました(笑)「佐野製茶」から茶畑や富士山が見える風景はここの自慢であり、本当にきれいに見えました!茶摘みをする時期は5月ぐらいで、この日は少しだけ出ている茶の葉の部分を摘む体験したあと、カフェの中に入ってお茶タイムにしました。



緑茶とほうじ茶を自分でつくって飲んだのですが〜本当に美味しかったです!以前にお茶体験する機会があって緑茶を飲んだことがありましたが、苦くて一緒に出された和菓子を一口食べてから緑茶を飲んでた記憶があります。でも、今回飲んだ緑茶はまろやかて全然苦みがないおいしいお茶でした。自分はほうじ茶をつくって飲みましたが、友達の緑茶を飲んでみたらほんとうに美味しくて、ティーバックのお茶を買っちゃいました(笑)あ!ほうじ茶は普段好きでよく飲んでいますが、ここで飲んだ濃いほうじ茶の味にもっと好きになりましたー!



お店からお土産ももらって、うれしい気持ちで次へ向かいまーす!

向かうバスの中でお寺について説明を聞き、もともとは中国からの紀元になるようで、お寺での座禅の体験ができることでした。「瑞林寺」に着いて、やさしいお坊さんに添って800年前に作られた大仏のお話のあとに、座禅体験しました。テレビでお坊さんが座禅をする姿をみたことはありますが、自分がやってみるいい機会でした。座禅は、姿勢を正しくして座った状態で精神統一を行うことで、座り方は座布団2枚の上で1枚は半分折り、折りた座布団の上に座って膝はその下の座布団の上にのせました。そのあとは、視線は斜めぐらいにして、何も考えず10分間座っていましたが、久しぶりの静かさで気持ちいい時間になりました。警策という長い木で作られた棒で叩かれたければ、合図をくださいと言われましたけど・・叩かれる時にでる大きな音で、ビビってしまい・・叩かれるのには挑戦できなかったですね。でも、音だけが大きいだけで痛くないみたいです。




こうやって初日のツアーは終わり、夕食のまえにホテルへテェックインしに行きまーす。

夕食の時間まで1時間の休憩があったので、友達とホテルの周りを散策!実は小腹が空いていまい・・マックに行くためでしたけど(笑)ホテルの隣がマクドナルドで、小腹を満足させたあとにコンビニを探しにうろうろ〜 うろうろしながら、思ったのですがどこのお店でも東京と比べると2〜3倍の大きさで、車がないと移動するのは無理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夕食は自分の大好物のすし〜!




私たちが行ってお寿司屋さんは沼津で大人気のチェーン店「魚がし鮨」で、すしねたの大きさと新鮮度が自慢のお寿司屋さんでした。いままで食べてたすしの中で、一番大きいお寿司でした(笑)さらに、一口で入らなくて食べるのに若干苦労しましたが(これは幸せな苦労ですねw)美味しいすしとかに汁を一緒に食べてたら、お腹はますますいっぱいになり、天ぷらもサービスで出てお店を出るときには動くのが大変な状態に・・(笑)

食事のあと、みんなは2次会でカラオケに行きましたけど・・始発の新幹線に乗ってきたせいで疲れた私はホテルへ戻って、ホテルにある温泉に入ったあとぐっすりと眠りました。





계속 이어 후지산투어 첫날의 후반부입니다.


후지산을 내려온 다음에는 후지시에서 인기 차밭레스트랑 「ちゃの生」(챠노키)에서 식사를 했답니다. 시즈오카현은 차로 유명한 곳이라서 그런지 레스토랑을 향한 길은 거의 차밭이였구요, 게다가 레스토랑 바로 옆은 차밭이였기에 식사 후 차잎따기 체험이 기다려지면서 맛있게 식사를 했어요.


챠노키에서 나온 음식은 신선한 야채로 만들어진 건강식 식단이였는데요, 등산 후의 허기진 배를 만족스럽게 해주었답니다ㅋ 정말로 배가 고팠던지라 빛의속도로 식사를 마친후에, 레스토랑 주변을 돌아다녔는데요, 초록빛깔로 물든 차밭에 둘러쌓여있는 기분이란~ 너무 좋았답니다 >< 

드디어 차잎따러 출발~!
이번에는 카페이기도 한 「佐野製茶」(사노세이챠)에서의 차잎뜯기 체험입니다. 카페 안쪽에 차밭으로 가서 먼저 설명을 들은 후에 기념사진 촬영 한뒤 차잎뜯기 체험이였는데요, 차밭으로 나간 순간..! 3-4대의 카메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지 뭡니까. 여기저기에서 플래쉬가 터지는 바람에 눈이 부셨는데요. 그 카메라들은 기자분들 것이였구요, 저희는 다음날 시즈오카현 신문에 실렸답니다ㅋㅋ 「佐野製茶」(사노세이챠)에서 보이는 차밭과 후지산은 이곳의 자랑이였는데요~ 정말로 예쁘게 잘 보였답니다! 차잎뜯기 시기는 5월쯤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날은 그나마 나와있는 차잎을 뜯기체험을 한후 카페로 들어가서 차타임. 


녹차랑 호우지차(딱딱한 찻잎을 센 불에 쬐어 말린 것)를 만들어서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이전에 차마실 기회가 있어서 녹차를 마신 적에 있었는데요, 너무 써서 같이 나온 일본과자를 한입 베어먹고 마시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요, 이번에 마신 녹차는 순한 맛에 전혀 쓰지않고 맛있었던 녹차였어요. 실은 전 호우지차를 마셨지만 친구의 녹차를 뺏어서 마신 결과 너무 맛있어서 티팩까지 사버렸답니다ㅋ 아! 호우지차는 좋아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여기서 마신 진한 호우지차의 맛에 더욱더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카페에서 선물도 받아 기쁜 마음으로 다음코스인 「瑞林寺」(즈이린지)로 향해-!

절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절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원래 중국으로부터 기원인 이 절에서 좌선을 하는 체험이라고 하더라구요. 절에 도착해서 상냥하신 스님으로 부터 800년전에 만들어진 불상의 이야기를 들은 뒤에 좌선체험을 했습니다. 티비에서 스님이 좌선하는 모습을 본 적은 있지만 제가 해 볼 줄이야ㅋ 근데 좋은 경험이였어요. 좌선은, 올바른 자세로 앉은 상태에서 정신통일 하는것이였는데요, 앉는 방법은 방석2장 중 한장은 반으로 접어서 그위에 앉고 밑에 놓인 방석에 무릎을 얹은 후에 시선은 45도정도 무의 정신으로 10분정도 앉아있었습니다. 간만의 조용함이 기분이 좋더라구요. 경책이라고 하는 넓적한 막대기로 맞고싶다면 신호를 달라고 하셨는데요, 그 맞는 소리가 너무 커서 겁나지 뭐예요… 그래서 결국 경책으로 맞는건 실패했습니다. 근데 소리에 비하면 아프지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첫날의 일정은 끝이나고, 저녁식사를 하기전에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저녁식사 전까지 한시간 가량의 휴식시간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호텔주변을 산책! 실은 살짝 배가 고파서, 맥도날드를 가기 위해서 였답니다ㅋ 호텔 바로 옆에 맥도날드여서 간단하게 먹고 편의점을 찾으러 다시 산책~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요 어느 가게이든지 도쿄랑 비교하면 2~3배의 크기에다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녁은 제가 좋아하는 스시~!


저희가 간 스시점은 누마츠에서 인기가 많은 체인점「魚がし鮨」(우오가시즈시) 스시의 소재크기와 신선도가 이곳의 자랑거리라고 합니다. 제가 여지껏 먹어 본 스시 중에서 제일 컸어요ㅋ 너무 커서 한입에 들어가지 않아 먹는데 고생을 조금한(이런 행복한고생을ㅋ) 맛있는 스시와 함께 게가 들어가 미소시루까지 먹으니 뱃속은 점점 불러만 가고, 거기에 야채튀김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가게를 나올때엔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는…..ㅋㅋㅋ

식사 후,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요… 전 첫차를 타고 온 덕에 피곤한 나머지 호텔로 돌아가, 호텔에 있는 온천욕을 즐기고 아주 푹 잠 들었습니다. 



2011年9月14日水曜日

「富士山ツアー」*01*




富士山へ行ってきました!

富士山には登ってみたいと思ってたんですが、なかなか行く機会を作れず・・3年が立ってしまいましたが、このたび「Experience Mt.Fuji」というモニターツアーに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箱根と山梨県に行った時に富士山を眺めたことはありますが、静岡県の富士市には始めて行ったので、富士山と自然の美しさに癒された2日でした。

集合時間が7時40分だったので、東京駅から始発の新幹線に乗ってLet's Go~! 初めて新幹線に乗ったので、わくわくしながら、初めての駅弁も買って新幹線に乗ったのですが・・集合場所の新富士駅までは1時間ぐらいで着いてしまい・・もっと乗りたい気持ちを抑えて集合場所へ〜




参加者は全部9人で、新富士駅と富士駅で集合し、最初の目的地の富士山へ出発しました。
ちなみに参加者は中国・韓国・マレーシア、アイスランド、ドイツの5カ国の人々で国際的な感じの集まりでした(笑)

富士山へ向かうところで、通訳案内士の相澤さんから富士山の歴史から富士山の歌まで、いろいろな話を聞きながら、富士山へ到着。


本当に初日のお天気がよくて、静岡県に住んでてもこんなに富士山がはっきり見える晴れたお天気は珍しいことらしく、相澤さんには「みなさんは、本当に天気に恵まれましたよ〜」とずっと言われました(笑)富士山はシャイでかくれんぼうが好きみたいでいつもは雲の下に隠れているみたいです。

このツアーでの富士山登山は頂上まで行くのではなく、富士山登山名人の案内で、富士山口五合目からスタートし→六合目→宝永第一火口→宝永第二火口(樹林帯)→五合目宝永入口順で2時間ほどの登りでした。山というと、自分のなかでは緑に覆われた姿でしたけど、五合目に着いて上を見上げたら、はげていた姿の富士山だったのですこしびっくりしました。さらに、見慣れた富士山は上の部分の雪はとけていて、ちょっと寂しい感じがしましたね(夏だから溶けているのはあたりまえですが、見慣れていることって怖いですね(汗))




1〜2時間くらいの山登りなので、気軽に登りを始めたけど、思ったよりコースが本格的で、富士山の一部を味わった気持ちにはなりましたが・・ちょっと大変でした(泣)宝永第一火口から、宝永第二火口(樹林帯)へ降りる道が砂場みたいな感じで、小さい岩が多く、傾斜もすごかったので降りるのが若干怖かった記憶が(笑)でも、宝永第一火口について眺めた景色は本当に美しくて、さらに恵まれた天気のおかげで、伊豆半島まで見えました。富士山の噴火である宝永山をみた瞬間には、圧倒的な大きさや不思議な色で、全体的に不思議な感じそのもので、なぜ宝永山と呼ばれるのかなと疑問を持った私たちが質問をしたら「1707年(宝永4年)に噴火したからですよ」と親切に説明してもらって嬉しい気持ちで〜これから降ります!




ようやく、長く感じた降りる道が終わって、樹林帯へ着きました!

樹林帯へ入ったらやっと自分が思う「山だ〜」という感じになって、はしゃぎながら30分ほど歩いたら、五合目宝永入口に着いて、2時間ほどの富士山登りはこれで終わりました。




「富士山のまめ知識」

富士山は標高3,776mで、登山道は4つのルートがあります。

  1. 富士宮(ふじのみや)ルート:富士宮口新五合目(標高2400m)から
  2. 須走(すばしり)ルート:須走口新五合目(標高2000m)から
  3. 御殿場(ごてんば)ルート:御殿場口新五合目(標高1400m)から
  4. 吉田(よしだ)ルート:富士スバルライン(河口湖口)五合目(標高2304m)から

ちなみに、自分が今回登ったルートは富士宮ルートです。

富士山の入り口はひとつだけではないので、を確認してから登りましょう!






후지산에 다녀왔어요!

후지산에는 가보고 싶었지만, 갈 기회를 만들지못하고…3년이 지나버렸는데요, 이번에 「Experience Mt.Fuji」라고 하는 모니터투어에 참가를 할 기회가 생겼지뭡니까ㅋ 하코네랑 야마나시에 놀러갔을때에 후지산을 바라 본적은 있었지만, 시즈오카현의 후지시라는 곳은 처음 갔는데요, 후지산과 아름다운 경치에 푹 빠져서 돌아온 이틀이였습니다!

집합시간이 7시40분이라, 동경역에서 첫열차인 신칸센을 타고 렛츠고-! 처음으로 탄 신칸센인지라 두근두근거리면서, 에키벤(역에서 파는 도시락)도 사가지고 신칸센을 탔습니다만…도착장소인 신후지역까지는 1시간정도에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더 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집합장소로~




참가자는 전부9명이였구요, 신후지역과 후지역에서 집합한 후 첫 목적지인 후지산으로 출발했어요.
덧붙여, 참가자는 중국,한국,말레이시아,아이스랜드,독일 5개국에서 모인 분들로 국제적인 집합이였답니다.

후지산에 향하면서, 통역안내사인 아이자와상이 후지산의 역사부터 후지산노래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후지산에 도착.





정말로 첫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요, 시즈오카현에 산다고 해도 이렇게 후지산에 제대로 보이는 날씨는 드물다고 하시면서, 아이자와상이「여러분은, 정말로 타고난 날씨에 오셨어요」라고 계속 연달아 말씀하시곤 했어요ㅋ 후지산은 부끄럼쟁인데다 숨는걸 좋아하기때문에 항상 구름 밑에 숨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투어는 후지산정상까지 오르는건 아니였구요, 후지산등산의 명인의 안내로, 富士山口五合目(후지산입구 고고메)시작해서→六合目(로쿠고메)→永第一火口(호우에이 제1화구)→永第二火口:樹林(호에이 제2화구:수림대)→五合目永入口(고고메 호에이입구)순서로 약2시간 가량 등산했어요. 산이라고 하면, 숲으로 둘러쌓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五合目(고고메)에 도착해서 위를 올려다보니, 벌거숭이의 모습을 한 후지산이라 살짝 놀란… 게다가 언제나 보아온 후지산의 이미지는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였던지라, 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서 왠지 쓸쓸해보였어요(여름이라 눈이 녹아있는게 당연한거지만 익숙함이란게 무섭네요;;;) 




1~2시간정도 등산이였기때문에, 가볍게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본격적이라서 후지산을 등산하고 있다는 기분은 맛 볼수 있었지만, 조금 힘들었습니다ㅠㅠ 永第一火口(호에이 제1화구)에서 永第二火口:樹林(호에이 제2화구:수림대)까지의 내려오는 길이 모래사장같은 길인데다 작은 바위이 많기도 했었고 경사가 심해서 내려오는데 약간 무서웠던 기억이;; 그래도, 永第一火口(호에이 제1화구)도착해서 내려다본 경치는 정말로 아름다웠구요, 게다가 타고난 날씨덕에 伊豆半島(이즈반도)까지 보였답니다. 후지산이 분화해서 만들어진 永山(호에이잔)을 본 순간, 압도적인 크기는 물론 산이라고 하기엔 신비로운 색에, 아무튼 전체적으로 신기한 느낌 그 자체였어요. 왜 호에이잔이라고 불리는걸까라고 의문을 품은 저희에게「1707년(호에이4년)에 분화했기 때문이랍니다」라고 친절한 설명도 받아서 기분좋게 내려갑니다~!




겨우, 기나길게 느껴졌던 내리막 길이 끝나고 수림대에 도착했어요!

수림대에 들어가니 이제서야 산다운 느낌이 나기 시작해서 신나게 30분정도 걸으니, 五合目永入口(고고메 호에이입구)에 도착해버리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2시간정도의 후지산등산은 끝이났습니다.





후지산 정보


후지산은 높이3,776미터로 등산로는 4개의 루트가 있습니다.


  1. 富士宮(후지노미야)루트:富士宮口新五合目(후지노미야구 신고고메)→높이2400m부터
  2. 須走(스바시리)루트:須走口新五合目(스바시리구 신고고메)→높이2000m부터
  3. 御殿場(고텐바)루트:御殿場口新五合目(고텐바구 신고고메)→높이1400m부터
  4. 吉田(요시다)루트:富士スバルライン(河口湖口)五合目(후지 스바루라인(카와구치호구)고고메)→높이2304m부터


제가 등산한 루트는 富士宮(후지노미야)루트 입니다.

후지산의 입구는 한곳이 아니기때문에 사전에 확인하신 후에 등산계획을 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