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16日金曜日

「富士山ツアー」*02*




引き続き「富士山ツアー」初日の後半です。



富士山から下りてきたあとは、富士市で人気の茶畑レストラン「ちゃの生」でのお食事でした。静岡県はお茶でも有名であることから「ちゃの生」へ向かう道には茶畑がいっぱいで、さらにレストランのすぐとなりも茶畑だったので食事のあとの茶摘みがますます楽しみになり、おいしく食事を済ませました。




「ちゃの生」では新鮮な野菜を使ったヘルシーな食材で、登山のあとの空いたお腹を満腹にしてくれました(笑)ほんとにお腹が空いていたので、ぱぱっとで食べて、レストランの周りをうろうろしましたが、緑に囲まれる感じて、癒されますね〜>< 

いよいよ、お茶を摘みに出発〜!

今度はお茶カフェである「佐野製茶」で茶摘みを体験です。カフェの向こう側にある茶畑に行って、まずは説明を聞いたあと、記念撮影もしたあとから茶摘み体験でしたが、茶畑に出た瞬間!3〜4台のカメラが私たちを待ってたのです。あっちこっちでフラッシュの光で、目がまぶしかったのですが、多かったカメラは新聞記者のもので、私たちは次の日に静岡県の新聞に載りました(笑)「佐野製茶」から茶畑や富士山が見える風景はここの自慢であり、本当にきれいに見えました!茶摘みをする時期は5月ぐらいで、この日は少しだけ出ている茶の葉の部分を摘む体験したあと、カフェの中に入ってお茶タイムにしました。



緑茶とほうじ茶を自分でつくって飲んだのですが〜本当に美味しかったです!以前にお茶体験する機会があって緑茶を飲んだことがありましたが、苦くて一緒に出された和菓子を一口食べてから緑茶を飲んでた記憶があります。でも、今回飲んだ緑茶はまろやかて全然苦みがないおいしいお茶でした。自分はほうじ茶をつくって飲みましたが、友達の緑茶を飲んでみたらほんとうに美味しくて、ティーバックのお茶を買っちゃいました(笑)あ!ほうじ茶は普段好きでよく飲んでいますが、ここで飲んだ濃いほうじ茶の味にもっと好きになりましたー!



お店からお土産ももらって、うれしい気持ちで次へ向かいまーす!

向かうバスの中でお寺について説明を聞き、もともとは中国からの紀元になるようで、お寺での座禅の体験ができることでした。「瑞林寺」に着いて、やさしいお坊さんに添って800年前に作られた大仏のお話のあとに、座禅体験しました。テレビでお坊さんが座禅をする姿をみたことはありますが、自分がやってみるいい機会でした。座禅は、姿勢を正しくして座った状態で精神統一を行うことで、座り方は座布団2枚の上で1枚は半分折り、折りた座布団の上に座って膝はその下の座布団の上にのせました。そのあとは、視線は斜めぐらいにして、何も考えず10分間座っていましたが、久しぶりの静かさで気持ちいい時間になりました。警策という長い木で作られた棒で叩かれたければ、合図をくださいと言われましたけど・・叩かれる時にでる大きな音で、ビビってしまい・・叩かれるのには挑戦できなかったですね。でも、音だけが大きいだけで痛くないみたいです。




こうやって初日のツアーは終わり、夕食のまえにホテルへテェックインしに行きまーす。

夕食の時間まで1時間の休憩があったので、友達とホテルの周りを散策!実は小腹が空いていまい・・マックに行くためでしたけど(笑)ホテルの隣がマクドナルドで、小腹を満足させたあとにコンビニを探しにうろうろ〜 うろうろしながら、思ったのですがどこのお店でも東京と比べると2〜3倍の大きさで、車がないと移動するのは無理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夕食は自分の大好物のすし〜!




私たちが行ってお寿司屋さんは沼津で大人気のチェーン店「魚がし鮨」で、すしねたの大きさと新鮮度が自慢のお寿司屋さんでした。いままで食べてたすしの中で、一番大きいお寿司でした(笑)さらに、一口で入らなくて食べるのに若干苦労しましたが(これは幸せな苦労ですねw)美味しいすしとかに汁を一緒に食べてたら、お腹はますますいっぱいになり、天ぷらもサービスで出てお店を出るときには動くのが大変な状態に・・(笑)

食事のあと、みんなは2次会でカラオケに行きましたけど・・始発の新幹線に乗ってきたせいで疲れた私はホテルへ戻って、ホテルにある温泉に入ったあとぐっすりと眠りました。





계속 이어 후지산투어 첫날의 후반부입니다.


후지산을 내려온 다음에는 후지시에서 인기 차밭레스트랑 「ちゃの生」(챠노키)에서 식사를 했답니다. 시즈오카현은 차로 유명한 곳이라서 그런지 레스토랑을 향한 길은 거의 차밭이였구요, 게다가 레스토랑 바로 옆은 차밭이였기에 식사 후 차잎따기 체험이 기다려지면서 맛있게 식사를 했어요.


챠노키에서 나온 음식은 신선한 야채로 만들어진 건강식 식단이였는데요, 등산 후의 허기진 배를 만족스럽게 해주었답니다ㅋ 정말로 배가 고팠던지라 빛의속도로 식사를 마친후에, 레스토랑 주변을 돌아다녔는데요, 초록빛깔로 물든 차밭에 둘러쌓여있는 기분이란~ 너무 좋았답니다 >< 

드디어 차잎따러 출발~!
이번에는 카페이기도 한 「佐野製茶」(사노세이챠)에서의 차잎뜯기 체험입니다. 카페 안쪽에 차밭으로 가서 먼저 설명을 들은 후에 기념사진 촬영 한뒤 차잎뜯기 체험이였는데요, 차밭으로 나간 순간..! 3-4대의 카메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지 뭡니까. 여기저기에서 플래쉬가 터지는 바람에 눈이 부셨는데요. 그 카메라들은 기자분들 것이였구요, 저희는 다음날 시즈오카현 신문에 실렸답니다ㅋㅋ 「佐野製茶」(사노세이챠)에서 보이는 차밭과 후지산은 이곳의 자랑이였는데요~ 정말로 예쁘게 잘 보였답니다! 차잎뜯기 시기는 5월쯤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날은 그나마 나와있는 차잎을 뜯기체험을 한후 카페로 들어가서 차타임. 


녹차랑 호우지차(딱딱한 찻잎을 센 불에 쬐어 말린 것)를 만들어서 마셨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이전에 차마실 기회가 있어서 녹차를 마신 적에 있었는데요, 너무 써서 같이 나온 일본과자를 한입 베어먹고 마시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요, 이번에 마신 녹차는 순한 맛에 전혀 쓰지않고 맛있었던 녹차였어요. 실은 전 호우지차를 마셨지만 친구의 녹차를 뺏어서 마신 결과 너무 맛있어서 티팩까지 사버렸답니다ㅋ 아! 호우지차는 좋아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여기서 마신 진한 호우지차의 맛에 더욱더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카페에서 선물도 받아 기쁜 마음으로 다음코스인 「瑞林寺」(즈이린지)로 향해-!

절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절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원래 중국으로부터 기원인 이 절에서 좌선을 하는 체험이라고 하더라구요. 절에 도착해서 상냥하신 스님으로 부터 800년전에 만들어진 불상의 이야기를 들은 뒤에 좌선체험을 했습니다. 티비에서 스님이 좌선하는 모습을 본 적은 있지만 제가 해 볼 줄이야ㅋ 근데 좋은 경험이였어요. 좌선은, 올바른 자세로 앉은 상태에서 정신통일 하는것이였는데요, 앉는 방법은 방석2장 중 한장은 반으로 접어서 그위에 앉고 밑에 놓인 방석에 무릎을 얹은 후에 시선은 45도정도 무의 정신으로 10분정도 앉아있었습니다. 간만의 조용함이 기분이 좋더라구요. 경책이라고 하는 넓적한 막대기로 맞고싶다면 신호를 달라고 하셨는데요, 그 맞는 소리가 너무 커서 겁나지 뭐예요… 그래서 결국 경책으로 맞는건 실패했습니다. 근데 소리에 비하면 아프지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해서 첫날의 일정은 끝이나고, 저녁식사를 하기전에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저녁식사 전까지 한시간 가량의 휴식시간이 있어서, 친구와 함께 호텔주변을 산책! 실은 살짝 배가 고파서, 맥도날드를 가기 위해서 였답니다ㅋ 호텔 바로 옆에 맥도날드여서 간단하게 먹고 편의점을 찾으러 다시 산책~ 돌아다니면서 느낀건데요 어느 가게이든지 도쿄랑 비교하면 2~3배의 크기에다 차가 없으면 이동하기 불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녁은 제가 좋아하는 스시~!


저희가 간 스시점은 누마츠에서 인기가 많은 체인점「魚がし鮨」(우오가시즈시) 스시의 소재크기와 신선도가 이곳의 자랑거리라고 합니다. 제가 여지껏 먹어 본 스시 중에서 제일 컸어요ㅋ 너무 커서 한입에 들어가지 않아 먹는데 고생을 조금한(이런 행복한고생을ㅋ) 맛있는 스시와 함께 게가 들어가 미소시루까지 먹으니 뱃속은 점점 불러만 가고, 거기에 야채튀김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가게를 나올때엔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다는…..ㅋㅋㅋ

식사 후, 2차로 노래방을 갔는데요… 전 첫차를 타고 온 덕에 피곤한 나머지 호텔로 돌아가, 호텔에 있는 온천욕을 즐기고 아주 푹 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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