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9月20日火曜日

「富士山ツアー」*03*


「富士山ツアー」2日目の朝の日程は、朝食をホテルで済ませてから8時20分にはチェックアウトして釜揚げしらす体験をしに行きました。

向かった先は田子の浦にある「しらすの八幡」で、生しらすを食べられるところです。実は魚については詳しくないので、調べましたが「しらす」というのは、生まれて1〜2ヶ月ほどの「イワシ」の子どもで、大きさ2cm程度までのサイズのもののことだそうです。『参照:富士山しらす街道

さっそく、早朝に引き上げたしらすを100℃の熱湯でさっと茹であげるのをみさせてもらいましたが、本当にしらすがいっぱいです(笑)『田子の浦の生しらすを食べたら、もう他では食べられないほど新鮮でぷりぷりと食感が最高』だと言われるしらすを試食します!


試食の感じは生しらすの食感は本当にぷりぷりで、茹でたしらすはもっちりした味でした。実は生ものはちょっと苦手で・・みんなはいっぱい食べてたけど、自分は一口食べるのがいっぱいだったのです(泣)でも、一口だけでもしらすの新鮮さは抜群で〜美味しいですよ><



次の場所に移動する前に、海がすぐ近かくだったので寄りました!
時間の関係でちらっと見ることしかできなかったのですが、きれいに整備された海岸でした。

今度は豆腐作りです。

体験させてもらった工場「プラウド」は国産大豆を使って、おからを出さない独自製法で豆腐作りをする、なんともエコなお豆腐屋さんです。それでは、豆腐作りスタートです!

社長さんの指導で、楽しく豆腐作りができました。



まずは、細かいパウダーにした大豆とお湯を機械に入れて混ぜます。混ぜている間に自分の豆腐を入れる箱に番号を書いて、豆腐を持ち帰る準備をしました。ここで持ち帰りの準備をする間にほかでは、出来上がった豆腐を切るのを練習していました。商品になるものなのできれいに切らなければならず、みんながんばって練習しました。



いよいよ、機械から混ぜた豆腐を出します。片栗粉をいれて固める時間があるため、私たちが来る前に作って置いた豆腐を切りました。そのあとはきれいに切れた豆腐を水の中で入れて、私たちが水のなかで豆腐を拾い、パッキングします。出来上がった豆腐ってものすごく柔らかくて触り心地が気持ちよかったです(笑)


ふっと、周りをみると私たちだけではなく、開催の方たちもみんな楽しく豆腐作りに集中していたのです。考えてみれば、豆腐を作る工場に行く機会なんてなかなかないですもんね(笑)

パッキングが終わり作った豆腐はお土産でもらいました。うれしかったです〜><

これは余談ですが、ここでもらった豆腐は帰ってきた二日後にルームメートが料理を作ってくれました!普段買って食べるものより味が濃くて美味しかったです!






 「후지산투어」2일째 오전일정은、아침식사를 호텔에서 마친후 8시20분에 체크아웃한 카마아게시라스(삶은 치어:정어리의 새끼) 체험을 하러 갔어요. 

향한 곳은 다고노우라라는 해안에 있는 「시라스노야하타」라는 곳인데요, 이곳에서는 날치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실은요.. 제가 생선류에 관해서는 자세하게 몰라서 찾아봤는데요, 「시라스(치어)」는 태어난지 1~2개월 정도 된 정어리의 새끼로 2센치정도의 크기까지가 치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후지산시라스가도

그럼 빨리 가볼까요! 이른 아침에 잡아올린 치어를 100도의 뜨거운 물에 삶는 장면을 보게 해주셨는데요, 정말로 치어가 한가득입니다ㅋㅋ『다고노우라의 치어를 먹고나면, 다른곳에서는 먹을 수 없을 정도의 신선함과 탱탱하게 씹히는 맛이 최고』라고 불리우는 치어를 시식하러 갑니다!


시식의 느낌은 정말로 생치어는 씹히는게 탱탱하고, 삶은 치어는  착감기는 맛이였는데요… 실은 저…날것은 잘 못먹는지라-_ㅠ 다들 한그릇 뚝딱 해치우시는데 전 한입 먹는것만는것만으로도 벅찼지만! 한입만 먹어도 신선함은 최고로 맛있었어요 > <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전에, 바다가 바로 눈앞에 있었기 때문에 잠깐 들렀습니다.
근데 시간이 없는 관계로 살짝 눈여기로 밖에 보지 못했지만요, 깔끔하게 설비된 해안이였답니다.

자, 이번엔 두부만들기예요.

체험하는 곳은 「프라우드」공장이였는데요, 이곳은 국산콩을 사용해서 비지가 나오지 않는 독자적인 생산방법으로 두부를 만드는 곳이랍니다. 비지가 나오지 않는 두부공장이라니 자연환경에게도 좋네요(일본은 비지를 버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두부 만들기 시작합니다!

사장님의 지도로 즐겁게 만들었어요.


먼저, 콩을 잘게 가루로 만들어서 물과 함께 기계에 넣고 섞습니다. 섞고 있을 동안에 저희가 가져갈 두부를 담을 상자에 번호를 쓰고 있을 동안, 다른 곳에서는 완성된 두부를 자르는 연습을 하고 있었어요. 상품이 될 두부를 잘 짜르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다들 열심히 연습을 했답니다.


드디어, 기계에서 섞은 두부가 나오네요. 녹말을 넣어 굳히는 시간이 있기때문에, 저희가 오기전에 만들어 놓은 두부를 사용해서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예쁘게 잘린 두부를 물속으로 넣고, 물속에서 두부를 건져내서 포장을 하는데요, 갓 만들어진 두부란게 참 부드럽더라구요, 촉감이 너무 좋았어요ㅋ 


그렇게 두부를 넣고 있는데 문득 주변을 둘러보니 개최해주신 분들도 즐겁게 두부만들기에 열중하시고 계셨답니다. 생각해보면 두부를 만들 기회라는게 그다지 없으니깐요ㅋ

포장이 끝나고 저희가 만든 두부는 선물로 받았답니다~ 후후훗~ > <

이건 여담인데요, 여기에서 받은 두부로 돌아온지 이틀후에 룸메가 음식을 만들어줬는데요, 평소 먹던 두부보다 맛이 진해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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