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今週のブログは「無料通話・メールアプリ」についてです。
スマートフォンを持っている人なら必須項目の「無料通話・メールアプリ」を一つぐらいは入れていると思いますが、みなさんが使っているアプリは何でしょうか?
今週のブログは「無料通話・メールアプリ」についてです。
スマートフォンを持っている人なら必須項目の「無料通話・メールアプリ」を一つぐらいは入れていると思いますが、みなさんが使っているアプリは何でしょうか?
自分は主に2つを利用していています。
韓国の友達とは「カカオトーク」で、日本の友達とは「LINE」で話をしています~(*´ェ`*)
日本では「LINE」の方が多く知られていると思いますが、韓国では「LINE」よりは「カカオトーク」のサービスが2010年3月から早く始まっていたので多くの人がカカオトークを利用しています。ほかの会社からもアプリを相次いで開発したにも関わらず、カカオトークの人気の影響でよい結果を出す事ができない状況でした。しかし「LINE」の登場で、「LINE」が「カカオトーク」に追いついてきています。
「カカオトーク」が韓国で人気があるもう一つの理由は「ANI PANG」というゲームです。カカオトークと連動し、友達と競争しながらするゲームで「国民的ゲーム」と呼ばれるほど流行っていました。自分もやってみたのですが・・ゲーム苦手の私には点数を出す事が難しかったですね(´ェ`) ちなみに「ANI PANG」は「LINE POP」と似たような感じです。
しかし「LINE」はNHN*の日本法人から開発されて全世界230ヶ国にサービスをしていて、今はユーザーが1億人を超えています。その1億人を突破したのは、サービスし始めて約19ヶ月で達した成果ですね。日本のユーザーは3700万名で、無料通話やかわいいスタンプ、ゲームの種類も多くいろいろと楽しめる要素がいっぱいなので人気だと思います。LINEのスタンプは自分も大好きで、スタンプだけでも会話ができることがいいですね~(笑)キャラクターたちの表情が私の代わりになってくれるので好きです~(*´ェ`*)
* NHNという会社は韓国のポータルサイト「NANER」と運営している会社で、日本にも日本法人「NHN JAPAN」と支社があります。
面白い展開に「LINE」と「カカオトーク」は韓国の国内での勝負ではなく、海外市場向けの勝負をしていることです。特に「カカオトーク」が「YAHOO! JAPAN」と連帯し日本市場でもサービスに力を入れいるところで、YAHOOとの連帯した後からスタンプや無料通話も改善されて、もっと使いやすくなった気がします。
こういったスマートフォン同士で無料で通話ができたり、メールも送ることもできるようになってから自分は本当に助かってます。国際電話をすることがほとんどなくなり、カカオトークやLINEで国を超えてやり取りが自由で、さらに手軽にできることに感謝しています(*´ェ`*)へへへ~
「無料通話・メールアプリ」使い慣れていてて、当たり前だと思っていたのですが~今日のこのブログを書いて改めてありがたい気持ちが湧きました!この場を借りて~生活を便利に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言いたいですね~(/∀\*)
▶詳しい内容はこちらの記事から引用しています
・日本語で翻訳はこちら
안녕하세요.
이번주 블로그에서는 "모바일 메신져"에 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필수항목인 "모바일 메신져" 어플리 한개쯤은 사용하시고 계실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어플리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주로 2개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한국 친구들이랑은 "카카오톡"으로, 일본 친구들과는 "라인"으로 대화를 한답니다~
일본에서는 "라인"이 더 알려져있지만 한국에서는 "라인"보다는 "카카오톡"의 서비스가 2010년 3월부터 빠르게 시작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을 이용하고 있어요. 다른 회사에서도 모바일 메신져 어플리를 연이어 출시를 하였지만 카카오톡의 인기로 인해서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요. 하지만 "라인"의 등장으로 라인이 카카오톡을 뒤쫓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의 인기비결 중 하나가 "애니팡"이라는 게임인데요. 카카오톡과 연동해서 친구들과 경쟁하며 하는 게임으로 "국민게임"이라고도 불리울 만큼 유행이였답니다. 저 역시도 애니팡을 해보았지만.. 게임을 잘 못하는 저에게 있어선 점수를 내는게 어렵더라구요ㅋ 덧붙이자면 애니팡은 라인팝과 유사한 느낌이랍니다.
하지만 "라인"은 NHN*의 일본법인회사에서 개발하여 전 세계 230여국에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고, 지금은 사용자수가 무려 1억명을 돌파했답니다. 1억명을 돌파하기까지 서비스를 개시한지 약 19개월만이라지요. 일본에서 사용자수는 3700만명에 달하며 무료전화와 귀여운 스탬프, 그리고 게임의 종류도 여러가지인데요.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기에 인기가 아닐까 싶네요.
저 또한 라인 스탬프의 팬으로써ㅋ 스탬프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는게 참 편리한 듯 해요ㅋㅋ 캐릭터의 표정이 저를 대신해서 대화해주는 게 좋아요~ㅋㅋ
* NHN은 한국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회사로써, 일본에도 일본법인 NHN JAPAN 지사가 있답니다.
재미있는 전개로 "라인"과 "카카오톡"은 한국 국내에서의 승부가 아닌, 해외 시장에서의 승부를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카카오톡"이 "YAHOO! JAPAN"과의 연대를 통해서 일본시장 서비스에 힘을 가하고 있는 중인데요. 야후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고 난 후부터는 무료통화와 스탬프가 개선되어서 사용하기 더 편리해진 느낌이랍니다.
이렇게 스마트폰 동지끼리 무료통화가 되고, 메세지도 보낼 수 있게 된 덕분에 전 정말 감사할 따름인데요. 국제전화도 거의 하지않게 된 뿐더러, 카카오톡과 라인으로 국경을 넘어서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고 게다가 간편하기에 그지없기에 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모바일 메신져" 사용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만 있었던지라, 이렇게 블로그에 내용을 써보니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이번주 블로그에서는 "모바일 메신져"에 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필수항목인 "모바일 메신져" 어플리 한개쯤은 사용하시고 계실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어플리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주로 2개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한국 친구들이랑은 "카카오톡"으로, 일본 친구들과는 "라인"으로 대화를 한답니다~
일본에서는 "라인"이 더 알려져있지만 한국에서는 "라인"보다는 "카카오톡"의 서비스가 2010년 3월부터 빠르게 시작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을 이용하고 있어요. 다른 회사에서도 모바일 메신져 어플리를 연이어 출시를 하였지만 카카오톡의 인기로 인해서 그다지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는데요. 하지만 "라인"의 등장으로 라인이 카카오톡을 뒤쫓고 있답니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의 인기비결 중 하나가 "애니팡"이라는 게임인데요. 카카오톡과 연동해서 친구들과 경쟁하며 하는 게임으로 "국민게임"이라고도 불리울 만큼 유행이였답니다. 저 역시도 애니팡을 해보았지만.. 게임을 잘 못하는 저에게 있어선 점수를 내는게 어렵더라구요ㅋ 덧붙이자면 애니팡은 라인팝과 유사한 느낌이랍니다.
하지만 "라인"은 NHN*의 일본법인회사에서 개발하여 전 세계 230여국에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고, 지금은 사용자수가 무려 1억명을 돌파했답니다. 1억명을 돌파하기까지 서비스를 개시한지 약 19개월만이라지요. 일본에서 사용자수는 3700만명에 달하며 무료전화와 귀여운 스탬프, 그리고 게임의 종류도 여러가지인데요.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기에 인기가 아닐까 싶네요.
저 또한 라인 스탬프의 팬으로써ㅋ 스탬프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다는게 참 편리한 듯 해요ㅋㅋ 캐릭터의 표정이 저를 대신해서 대화해주는 게 좋아요~ㅋㅋ
* NHN은 한국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회사로써, 일본에도 일본법인 NHN JAPAN 지사가 있답니다.
재미있는 전개로 "라인"과 "카카오톡"은 한국 국내에서의 승부가 아닌, 해외 시장에서의 승부를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특히 "카카오톡"이 "YAHOO! JAPAN"과의 연대를 통해서 일본시장 서비스에 힘을 가하고 있는 중인데요. 야후와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고 난 후부터는 무료통화와 스탬프가 개선되어서 사용하기 더 편리해진 느낌이랍니다.
이렇게 스마트폰 동지끼리 무료통화가 되고, 메세지도 보낼 수 있게 된 덕분에 전 정말 감사할 따름인데요. 국제전화도 거의 하지않게 된 뿐더러, 카카오톡과 라인으로 국경을 넘어서 자유롭게 대화를 할 수 있고 게다가 간편하기에 그지없기에 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모바일 메신져" 사용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만 있었던지라, 이렇게 블로그에 내용을 써보니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