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25日水曜日

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




 こんにちは。

今年の春は雨の日が多いですね。
いよいよ来週はゴールデンウィーク!
でも、発表された天気予報によると変わりやすにお天気になりそうです。
2~3日おきに晴れる日と強い雨が降る日もあるようで、
晴れればシャツ1枚でも過ごせる暖かくなるみたいです(^^)

みなさんはゴールデンウィークのご予定はありますか?
今度のGWはかなり長い連休になりそうですね。
自分はまだ予定はないですけれど、
天気がよければ近くにある上野公園でも行こうかなと思います~

今日のお話は先週の日曜日に行ってきた「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の感想です(^^)

「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はDisneyを、そしてミッキーマウスを生み出したウォルトさんの貴重な資料や当時の関連グッズ、そして愛用品やコレクションを展示しています。どうやって「ミッキーマウス」が誕生したのかから始め、最初長編カラーアニメーション「白雪姫」を作るまでの話や作ってきた作品の中で一番愛着を持つ作品の紹介など「ウォルド・ディズニー」さんのすごさを感じてきました。さらにミッキーの腕統計、ラジオ、ぬいぐるみ、ティーカップセットなどのあまり見ることができない当時のグッズを見るのは楽しかったですね。
 ウォルトさんと言えば、アニメーションの巨匠で全世界で愛されるミッキーを作った本人。しかし、彼もすべてのことが順調ではなかったのです。失敗に負けず自分の世界観をちゃんと創り出したすごい人物であることをこの機会に改めて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夢を持つことから全ての始まり」このような想いがあったからこそ、今も続けて私たちに勇気と希望を与えてくれ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した。
 あとは、ここだけのオリジナルグッズがいっぱいあったので、これもあれも買いたくなりますー!(笑)

この展示会は5/7までですので、みなさんも是非GWに行ってみたらどうでしょうか~

「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
会期:2012.04.18(水)~05.07(月)
会場:松屋銀座8階イベントスクエア

●ディズニーHP: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案内
http://www.disney.co.jp/dream/walt_disney/

●松屋銀座HP:ウォルト・ディズニー展案内
http://www.matsuya.com/m_ginza/exhib_gal/details/20120418_disney.html


안녕하세요.

올해 봄은 비 오는 날이 잦네요.
드디어 다음주는 골든위크!
하지만, 발표 된 날씨예보에 의하면 변화기 쉬운 날씨가 될 듯 합니다.
2~3일 간격으로 맑았다가 비왔다가 하는 모양입니다.
맑은 날은 셔츠 한장으로도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날이 되는것 같아요(^^)

여러분 골든위크의 예정은 있으신가요? 
이번 골든위크는 꽤 긴 연휴가 될 듯한데요.
전 아직 예정은 없지만, 날씨가 좋으면 집에서 가까운 우에노공원이라도 갈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블로그의 내용은 지난주에 다녀온 "월트디즈니 전"에 관한 감상이예요(^^)

"월트디즈니 전"은 Disney를 만든, 그리고 미키마우스를 탄생시킨 월트디즈니씨의 귀중한 자료와 당시 만들어진 굿즈, 그리고 애용품과 콜렉션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키마우스"가 탄생했는지부터 최초 장편 칼라 애니메이션 "백셜공주"를 만들어 내기까지, 그리고 만든 작품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작품 소개등 말 그대로 "월트디즈니 씨"를 느낄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게다가 미키마우스 손목시계, 라디오, 인형, 차 셋트 등 그다지 볼 기회가 없는 당시의 굿즈들도 전시가 되있어 보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월트디즈니 씨라고 하면 애니메이션의 거장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미키마우스를 만든 장본인.
 하지만 그 역시도 모든것이 쉽게 풀리지만은 않았는데요. 실패에도 지지않고 자기자신만의 세계관을 만들어내 정말 대단한 사람이란 것을 이번 기회에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꿈을 가지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지금도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이 전시회장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오리지널 굿즈도 있답니다. 정말 이것저것 다 사고 싶어져요ㅋㅋ

"월트디즈니 전"은 5/7까지 전시하니 여러분들도 골드위크를 이용해서 다녀오시는건 어떠신가요?

"월드디즈니 전"
기간:2012.04.18(수)~05.07(월)
장소:마츠야긴자8층 이벤트스퀘어

●디즈니홈페이지:월트디즈니 전 안내
http://www.disney.co.jp/dream/walt_disney/

●마츠야긴자홈페이지:월트디즈니 전 안내
http://www.matsuya.com/m_ginza/exhib_gal/details/20120418_disney.html

 

2012年4月18日水曜日

思い出のマンガ



こんにちは。

最近、暖かくなったり寒くなったり、晴れたり雨降ってたりする気まぐれなお天気です。
みなさん、風邪に引かないようお気つけください~(^^)

今日の話は、このブログを始めた頃に書いた「思い出のアニメ」の引き続き「思い出のマンガ」編です~(^^)/(前編はこちらから
前の話では幼い頃に見たアニメでしたが、今回は小学生から読んだマンガについてです。

韓国にはTSUTAYAのようにビデオ・DVDを始め本やマンガも借りられるレンタル屋がいっぱいあります。家の辺の近くに2~3件ぐらいのレンタル屋さんがあったので、小学生の時にはお姉ちゃんが借りてきたマンガを、中学生になってからは自分が借りたり、もしくは学校に借りてきたマンガを持ってきた子のマンガを休み時間や授業中に読んだりしました。今頃思い出すと本よりはマンガをもっと読んだ気がしますね・・(苦笑)

一番の思い出のマンガは「赤ちゃんと僕」というマンガです。このマンガは小学6年生頃に読みましたが、ものすごく好きで最終回のマンガはお小遣いをためて買いました(笑)お母さんを事故で亡くした小学生の男の子が自分の幼い弟を育てながら成長する物語です。同じ小学生からみてその主人公の心遣いとか優しさに自分は惚れましたね(笑)さらに、最終回には中学生になり制服を着る場面が出ますが、そこでまた惚れてしまいました(////)実はですね、このマンガを読んでから日本という国に興味がわいて、小さかったその頃から日本に行きたいと決心しました。

あと、ほかに読んだのは
  • 「名探偵コナン」
 今でも楽しくテレビ劇場版で見てますが、最近のマンガは読んでないですね(T_T)今は単行本が74まで出ているのですが自分は64まで読みました。多分、連載が終わるころになったら一気に読むかもしれません~
  • 「金田一少年の事件簿」
 自分にとって、このマンガのイメージは事件の舞台になる場所はいつも都会から離れて山か海に囲まれたところで殺人事件などが発生するイメージだったので、東京から離れた場所に行くたびにこのマンガを思い出します。
  • 「スラムダンク」
 マンガとアニメのおかげで当時バスケットボールがものすごく人気でした。でも、主人公たちの名前が韓国語の名前になっていたので、未だにも日本語の名前を聞いてもピンと来ないです・・
  • 「らんま1/2」
 小学生に通ってた塾に置いてあって、授業の前とか終わったあとから読んでました。マンガに出てくる登場人物たちがスケベで女の子の前で鼻血をよくこぼすのが印象的でしたね。

・・などなどです!

ほかにも読んだ物はいっぱいありますが、すぐ思い出せるものはこのぐらいです。

日本に来てからはあまりマンガを読めないですが、最近読んだマンガは「岳」です。
昨年映画化されて、映画も見ましたけど~なんと言ってもこの作品はマンガで読んだ方がいいと思います(^^)

しかし、本当にマンガというのは大人になっても楽しく読めるもので、子供の頃に読んでたものは懐かしい思い出にもなるなど~すばらしい作品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以上、思い出のマンガ編でした!



안녕하세요.

요즘 따뜻하다가 추워지고, 맑았다가 비오는 변덕쟁이 날씨네요.
여러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이 블로그를 시작할때즈음 쓴 "추억의 애니메이션"에 이어 "추억의 만화"편이예요~(^^)/ (전편 이야기를 모르신다면 여길 클릭해주세요)
전 이야기에서는 어릴 적에 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이야기였는데요, 이번엔 초등학생때부터 읽은 만화책에 관해서예요.

한국에도 츠타야처럼 비디오, 디비디 그리고 책이나 만화책을 빌릴 수 있는 책방이 많은데요. 집 근처에 2~3곳의 책방이 있었기때문에, 초등학생때는 언니가 빌려온 만화책을 중학생이 된 이후부터는 제가 빌리거나 아니면 학교에 빌린 만화책을 가져온 친구의 만화책을 쉬는 시간 그리고 수업중에 읽곤 했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책 보다는 만화책을 더 읽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ㅋㅋㅋ;;

제일 기억에 남는 만화책은 "아기와나"라는 만화인데요. 이 만화책을 처음 접한게 초등학교 6학년때 였어요. 정말로 좋아했던 만화책이라서 용돈을 모아 마지막권은 샀었지요ㅋ 엄마를 사고로 잃은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자신의 어린 동생을 키워나가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랍니다. 같은 초등학생 입장에서 본 이 주인공의 마음씀씀이라던지 상냥함에 그만 전 반해버렸지요ㅋ 게다가 최종회에 주인공이 중학생이 되어 교복을 입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 모습을 보고 또 한번 반해버리고 말았답니다(////) 실은, 이 만화책을 보면서 일본이란 나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 당시 어린 나이였지만 일본에 가고 싶다고 결심을 했었지요.

그리고 또 읽은 만화책은요,
  • "명탐정 코난"
 지금도 텔레비젼, 극장판으로도 보고는 있지만 만화책은 최근 들어 읽은 적은 없어요(T_T) 지금 발행된 단행본은 74권까지 있는데요, 전 아마도 64권까지 읽은 듯해요. 아마… 연재가 끝날 즈음에 한꺼번에 읽을 듯한 느낌이 드네요~
  • "소년탐정 김전일"
 저한테 있어서 이 만화책의 이미지는 사건의 무대가 되는 장소는 항상 도심에서 벗어나 산이나 바다에 둘러쌓인 곳에서의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 느낌이 컸던지라, 도쿄에서 떨어진 장소에만 가도 이 만화책이 떠오르곤 해요.
  • "슬램덩크"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의 방영으로 당시 농구가 선풍적인 열풍을 일으켰었지요. 근데요, 주인공들의 이름이 한국식 이름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지금에도 일본식 이름을 들어도 잘 모른다는……
  • "란마1/2"
 초등학교 시절 다녔던 학원에 놓여있던 만화책이였어요. 그래서 수업전이나 끝난 후에 읽곤 했지요. 만화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여자를 좋아하는 인물들이라 여자아이 앞에서 코피를 주룩 흘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였어요 ㅋ

…등등 이랍니다.

그 밖에도 읽은 건 많이 있는데요, 금방 떠올릴 수 있는건 이 정도뿐이네요.

일본에 온 후부터는 그다지 만화책을 읽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최근 읽은 만화책은 "산(가쿠)"인데요. 작년에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영화도 봤는데요. 전 원작인 만화책이 더 좋았던 거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만화책은 어른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어렸을 적에 읽은 만화책을 떠올리며 추억이 되는 등~ 정말로 좋은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이상으로, 추억의 만화책 편이였습니다!

2012年4月11日水曜日

お花見



 こんにちは。

みなさんも今朝から強い風で桜が舞い散る道を歩いたと思いますが、
舞い散る桜の花びらを見ながら、美しいと思いつつ、なんか切なくもなりました。

桜は日本で最も愛されているお花で、一般的なお花でもあるから町の中どこでも多く見られますよね。こういう環境だからこそ、日本でお花見をするのは、外国人にとってはすてきな思い出になることだと思います。
自分にとってもこの季節は日本でお花見ができることでわくわくしてたりします(^^)

4年間日本にいながらお花見行った場所は上野と中目黒、新宿御苑ですが、
本当に場所によってお花見の雰囲気も違いますよね。
でも共通点はみんなシートを敷いて、お酒を飲みながらゆっくりとお花見をすること。

上野は桜が満開になる前から大きなブールシートが敷かれて、
多くの団体がお酒を飲みながらみんなで楽しくわいわいしているし、 
中目黒は川側に桜が並んでいるのでシートを敷けないのですが、歩きながら舞い落ちる桜を見るのがすてきですし、新宿御苑はお酒持ち込み禁止ですけれど、桜木下に座ってゆっくりできるのが良かったです。

来年もいい思い出を作れると良いですね!
今週のブログは以上です~(^0^)/

上野のお花見 / 우에노 꽃놀이




中目黒の川 / 나카메구로 강가 
昨年行った新宿御苑 / 작년에 다녀온 신주쿠교엔


夜桜もきれい~家の辺にある桜 / 밤에 보는 벚꽃도 멋지죠 집근처랍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도 오늘 아침 강한 바람에 벚꽃에 떨어지는 길을 걸으셨다고 생각되는데요.
떨어지는 벚꽃잎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살짝 슬퍼지기도 하네요.

벚꽃은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꽃이기도 하며, 가장 일반적인 꽃이기도 해서 거리곳곳에서 볼 수가 있는데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꽃놀이를 하는것은 외국인에게도 멋진 추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 계절에 일본에서 꽃놀이를 하는건 즐거운 일이기도 하구요(^^)

4년간 일본에 있으면서 꽃놀이에 다녀온 곳은 우에노, 나카메구로, 신주쿠교엔인데요.
정말로 장소에 따라서 꽃놀이를 하는 분위기도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공통점은 모두 돗자리를 펴고, 술을 마시며 여유롭게 꽃놀이를 하는 점.

우에노는 벚꽃이 필 즈음부터 커다란 돗자리를 펴놓고 자리를 맡아둡니다. 그리고 벚꽃이 만발할 시기부터는 많은 단체들이 모여 술을 마시며 왁자지껄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구요.
나카메구로는 작은강을 따라 벚꽃나무가 심어져있기때문에 돗자리를 펼 수는 없지만, 강가를 따라 걸으면서 떨어지는 벚꽃의 운치가 참 좋답니다.
그리고 신주쿠교엔은 술 마시는건 금지가 되어있지만, 벚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여유롭게 구경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내년에도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이번주 블로그를 마칠께요~(^0^)/

2012年4月4日水曜日

アニメ「花咲くいろは」





こんにちは。

いよいよ桜が咲き始めましたね!
みなさんは、今年のお花見はどこでする予定でしょうか?
まだ予定が未定の皆様はこちらから↓情報を見てください!

今日は最近見たアニメーションについての話です(^^)

2011年4月から9月まで放送された「花咲くいろは」という、石川県をモデルにした温泉街を舞台にしたアニメーションで、東京育ちの女子高生が親の事情により、この旅館での仲居生活をしながら他の従業員たちと共に成長していくというお話です。
このアニメの放送をきっかけに、舞台のモデルとなった石川県金沢市の湯涌(ゆわく)温泉には多くのアニメファンが訪れるようになったそうです。さらに、アニメに出てくる架空のお祭り「ぼんぼり祭り」が湯涌温泉観光協会主催で昨年「湯涌ぼんぼり祭り」として再現されました。
あと、3/24よりのと鉄道にて「花咲くいろは」のラッピング車両が走ります!「花いろ」キャラクターによる車内アナウンスやグッズ販売もあるそうです!詳しい運行時間についてはのと鉄道HPをご参照ください。

アニメやマンガ、ドラマ、映画などをきっかけにして地域活性化につなげることができるのは本当にすごいなと思いました。知られていない地域の魅力をこれらを通じて発信できることはうれしいこと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今年も「湯涌ぼんぼり祭り」は開催しますので、みなさんも行っ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あとは、アニメ「花咲くいろは」も面白いですので、機会がありましたら見てください~

「湯涌ぼんぼり祭り」HP http://www.yuwaku.gr.jp/bonbori/index-b.html
「花咲くいろは」HP http://www.hanasakuiroha.jp/
「のと鉄道」HP http://www.incl.ne.jp/ntr/






안녕하세요.

드디어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여러분은 올해의 꽃놀이는 어디로 가실 예정이신가요?
아직 예정이 없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정보를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에 관한 이야기예요(^^)

2011년 4월부터 9월까지 방영된 "하나사쿠이로하", 이시카와현을 모델로 한 온천마을을 무대로 한 애니메이션인데요, 도쿄에서 자란 여고생이 부모의 사정으로 이 여관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이야기랍니다.
이 애니메이션의 방영으로, 무대가 된 이시카와현카나자와시의 유와쿠온천마을에 많은 팬들이 방문을 했다고 해요. 게다가,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가공의 마쯔리 "등불마쯔리"가 유와쿠온천관광협회의 주최로 작년에 "유와쿠등불마쯔리"로 재현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3/24부터 노토철도에서 "하나사쿠이로하"의 그림으로 뒤덮힌 열차운행을 하고 있어요. "하나이로" 캐릭터의 목소리로 안내방송부터 굿즈판매까지 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운행시간에 대해서는 노토철도HP에서 확인해주세요. 

애니메이션, 만화, 드라마, 영화등을 기회로 지역활성화까지 이어진다는 것 자체가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되는데요.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매력을 이런 기회에 알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쁜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해도 "유와쿠등불마쯔리"는 개최하는데요, 여러분도 가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하나사쿠이로하"도 재미있으니까 기회가 되신다면 보시는것도 어떠세요?

유와쿠등불마쯔리」HP http://www.yuwaku.gr.jp/bonbori/index-b.html
하나사쿠이로하」HP http://www.hanasakuiroha.jp/
노토철도」HP http://www.incl.ne.jp/n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