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31日水曜日

思い出のアニメ



今日は思い出のアニメについて話をしようと思います。子供の頃はアニメを見ながらご飯を食べていた記憶があります。その姿が写真にも残っていて、その写真の中で見ていたのは「ジャングル大帝」でした。

ほんとに幼かった頃で、内容はあまり覚えてないのですが、自分が覚えている、よく見てたアニメは「銀河鉄道999」です。テレビ放送ではなく、借りたビデオを何回も繰り返しながら3人兄弟で一緒に座っていて、歌を歌いながら見ていました。(笑)列車に乗って宇宙を廻る主人公とその主人公を見守る不思議な感じのメーテルがとても印象的で、憧れましたね。

あと、見ていたアニメは「魔法使いサリー」、「魔法のプリンセスミンキーモモ」、「けろっこデメタン」、「キャンディ♥キャンディ」 、「おねがい!サミアどん 」、「たいむとらぶるトンデケマン!」、「魔動王グランゾート」、「怪盗セイント・テール」など....(多くて全部は挙げられないのが残念です)

マンガとアニメ好きだったうちの兄弟はいつもマンガを読んでいましたけれど、それは日本の文化が開放される前でした。(韓国では日本の文化が全面的に入って来るのを法律で禁じられていて、1998年10月に一次開放し、2004年には全面開放をしました)そういう理由で自分が見ていたマンガ・アニメは正式版ではなく、日本のものだと思える部分は消されていて、韓国の文化に合わせて編集されていました。それで、今でも日本の名前の主人公にはキャップがあります^^; あとは、タイトルも結構違いがありますね。

アニメの話はきりがないので、またの機会に話したいと思います〜




오늘은 추억의 애니메이션에 대하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어릴 적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밥을 먹고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그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남아있는데, 그 사진 속에서 보고 있던 건「밀림의왕자 레오」였습니다.

정말 어렸던지라, 내용은 별로 기억이 나진 않지만 , 기억나는 것 중에 자주 보던 애니메이션은 「은하철도 999」였는데요. 텔레비전 방송이 아닌, 빌린 비디오를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3형제가 나란히 앉아, 노래를 부르면서 보곤 했었어요ㅋ 열차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주인공과 그 주인공을 지켜주는 신비스러운 메텔이 아주 인상적여서, 동경했었지요.

그리고, 제가 본 애니메이션은「요술공주샐리」, 「요술공주밍키」,「개구리 왕눈이」, 「들장미소녀캔디」,「모래요정바람돌이 」, 「시간탐험대」,「슈퍼그랑죠」, 「천사소녀네티 」 등....( 너무 많아서 전부 나열 할 수 없는게 안타깝네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던 우리 형제는 언제나 만화를 읽었는데요, 그 무렵은 일본문화가 개방되기 전이었습니다. (한국에는 일본문화가 전면적으로 들어 오는 것을 법률로 금지했었고, 1998년 10월 1차개방,  2004년에 전면개방을 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제가 봤던 만화·애니메이션은 정식판은 아닌지라, 일본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지워져, 한국 문화에 맞추어 편집되어 있는것들이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일본이름의 주인공에게 갭이 있네요^^; 그리고, 제목도 많이 틀리죠.

애니메애션 이야기는 해도해도 끝이 안날거 같기때문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2011年8月19日金曜日

自転車

自分初の自転車

最初の話は自転車についてです。日本に定着してる交通の手段のひとつ自転車ですが、日本に来たばかりの頃の私には、街に走ってる多くの自転車の数や子供と一緒に乗ってるママさんたちをみて本当にびっくりしました。しかし、その頃住んでた家が駅と遠かったので、自分も自転車生活をやってみると理解ができたのです。交通費が高い日本では自転車は車と同じような感覚で、みんな利用して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自転車を乗り始めたときは道に迷ったり、転んだりして大変でしたが、慣れてからは自転車そのものが楽しかったです。


雨の日はレインコートを(笑)
 自転車のエピソードは、やはり雨や雪の日でした。どうやって、傘をさしながら運転ができるんだろうと不思議で、不思議で、自分はできるのかなと疑問を持ち、大雪の日に勇気を持って出かけて、傘差しは成功はしましたけど、ちょっと危なかった記憶であります。人間は慣れるとなんでもできるんだなと学習もついでにできました(笑) あとは、どうしてもぬれてしまう服のために好みの黄色のレインコートも購入して、雨でも雪でも自転車ライフを満喫しました。



駅近くの駐輪場
あとは、今みても「こんなに多い数の自転車が止まってる!」思うくらいの駐輪場。その頃、利用して駐輪場は1〜3号館があって、1と2号館は駅と少しでも近いので、定期券を持ってる人々専用で3号館は1日100円で止められる所でした。1日駐輪といってもいっぱいになることが多く朝じゃなければ、利用できない日もありました。駐輪場の利用には、毎年4月頃に新しく申し込む制度で、抽選によって利用可能が判決されることもおもしろいところでした。抽選するくらい申し込む人が多いんだなと思いましたね。


今は自転車には乗らなくなりましたけど、運動にもできる自転車にまた乗りたくなっています。手軽に乗れる長所があって、たくさんの人々が利用してる自転車ですけど、危ないところいっぱいありますので、安全を最優先にして乗る習慣をもつ必要あると思います!








나의 첫 자전거
처음이야기는 자전거에 대해서인데요. 일본에 정착된 교통의 수단의 하나인 자전거지만,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된 무렵의 저에게 있어서, 거리에 달리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의 수나 아이와 함께 타고 있는 어머니들을 보고 정말로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무렵 살고 있었던 집이 역과 멀었기 때문에, 저도 자전거 생활하게 되면서 이해가 되었어요. 교통비가 비싼 일본에서는 자전거는 차와 같은 감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자전거를 막 타기 시작했을 때에는 길을 잃거나 구르기도 해서 큰일이었지만, 익숙해지고 나서는 자전거 그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비오는날은 레인코드를
자전거의 에피소드라고 하면, 역시 눈,비가 내리는 날이죠. 우산을 쓰고 어떻게 운전을 하는지 신기해서, 신기해서 저 역시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눈이 많이 내리던날 마음을 먹고 외출을 했더라죠. 우산쓰고 달리기는 성공은 했지만, 위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인간은 익숙해지면 뭐든지 할 수 있는구나라는 공부도 된ㅋ^^ 그리고, 아무리해도 젖는 옷 때문에 좋아하는 색인 노란색 레인코트도 구입해서, 비오는날도 눈오는날도 굴하지 않고 자전거 라이프를 만끽했습니다.



역근처 자전거주차장
그리고, 지금 봐도「이렇게나 많이 자전거가 세워져있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자전거주차장. 그 무렵, 이용했던 자전거주차장은 1~3호관이 있었는데요, 1~2호관은 역과 조금이라도 가까운탓에, 정기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전용으로, 3호관은 1일 100엔에 세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1일 자전거주자창이라고 해도 가득 찰 때가 많아서 아침이 아니면, 이용할 수 없는 날도 있었는데요. 자전거주차장의 이용은, 매년 4월 무렵에 새롭게 신청하는 제도로, 추첨에 의해서 이용가능이 판결되는 것도 재미있는 점이었습니다. 추첨을 정도로 신청하는 사람이 많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자전거를 안 타고 있지만, 운동도 되는 자전거가 또 타고 싶어졌습니다. 간편하게 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자전거지만, 위험한 점도 많이 있기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타는 습관을 가질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はじめまして



アンニョンハセヨ!

はじめまして。韓国からきた留学生の安宣映(アンソニョン)と申します。今日からインバウンドスクエアで留学生日記を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すので、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日本にきたのも、もう3年くらいになりますが、日本の生活に慣れつつありながら毎日が新しい気持ちでもあります。これから日本で自分が感じたものや旅行話、日々過ごしながらびっくりしたものなどなどを掲載しようと思っております。

まず、自己紹介から始めます。私が日本にきた最初の1年はワーキングホリデーというビザで生活をし、あとは日本語学校を経て、現在はデジタルハリウッド大学という大学の2年生です。日本に来たきっかけは、子供の頃に見たアニメの影響で、自分が見てきたアニメは全てが日本のものだと知った瞬間、「大きくなったら日本に留学する!」と思ったので、進学を決めて今の大学で勉強しています。

これから担当させていただく、この「留学生日記」のブログは日本語と韓国語を同時に掲載しようと思います。がんばりますので、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에서 온 유학생 안선영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인바운드스퀘어에서 유학생 일기를 담당하게되었는데요,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에 온것도, 벌써 3년정도가 됩니다만, 일본생활에 익숙면서도 매일이 새로운 기분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일본에서 자신이 느낀 것이나 여행이야기,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놀란 것 등등을 게재하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기 소개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일본에 와서 처음1년은 워킹 홀리데이라고 하는 비자로 생활을 시작해, 일본어 학교, 그리고 현재는 디지털 할리우드 대학이라고 하는 대학의 2학년입니다. 일본에 온 계기는, 어릴 적에 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제가 본 애니메이션은 모두가 일본에서 만든것이라고 안 순간, 「어른이되면 일본에 유학할꺼야!」라고 생각해왔고, 진학을 결정해 지금의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게 된「유학생 일기」의 블로그는 일본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게재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