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19日金曜日

はじめまして



アンニョンハセヨ!

はじめまして。韓国からきた留学生の安宣映(アンソニョン)と申します。今日からインバウンドスクエアで留学生日記を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すので、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日本にきたのも、もう3年くらいになりますが、日本の生活に慣れつつありながら毎日が新しい気持ちでもあります。これから日本で自分が感じたものや旅行話、日々過ごしながらびっくりしたものなどなどを掲載しようと思っております。

まず、自己紹介から始めます。私が日本にきた最初の1年はワーキングホリデーというビザで生活をし、あとは日本語学校を経て、現在はデジタルハリウッド大学という大学の2年生です。日本に来たきっかけは、子供の頃に見たアニメの影響で、自分が見てきたアニメは全てが日本のものだと知った瞬間、「大きくなったら日本に留学する!」と思ったので、進学を決めて今の大学で勉強しています。

これから担当させていただく、この「留学生日記」のブログは日本語と韓国語を同時に掲載しようと思います。がんばりますので、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致します。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한국에서 온 유학생 안선영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인바운드스퀘어에서 유학생 일기를 담당하게되었는데요,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에 온것도, 벌써 3년정도가 됩니다만, 일본생활에 익숙면서도 매일이 새로운 기분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일본에서 자신이 느낀 것이나 여행이야기,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놀란 것 등등을 게재하려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기 소개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일본에 와서 처음1년은 워킹 홀리데이라고 하는 비자로 생활을 시작해, 일본어 학교, 그리고 현재는 디지털 할리우드 대학이라고 하는 대학의 2학년입니다. 일본에 온 계기는, 어릴 적에 본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제가 본 애니메이션은 모두가 일본에서 만든것이라고 안 순간, 「어른이되면 일본에 유학할꺼야!」라고 생각해왔고, 진학을 결정해 지금의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게 된「유학생 일기」의 블로그는 일본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게재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테니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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