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19日金曜日

自転車

自分初の自転車

最初の話は自転車についてです。日本に定着してる交通の手段のひとつ自転車ですが、日本に来たばかりの頃の私には、街に走ってる多くの自転車の数や子供と一緒に乗ってるママさんたちをみて本当にびっくりしました。しかし、その頃住んでた家が駅と遠かったので、自分も自転車生活をやってみると理解ができたのです。交通費が高い日本では自転車は車と同じような感覚で、みんな利用して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自転車を乗り始めたときは道に迷ったり、転んだりして大変でしたが、慣れてからは自転車そのものが楽しかったです。


雨の日はレインコートを(笑)
 自転車のエピソードは、やはり雨や雪の日でした。どうやって、傘をさしながら運転ができるんだろうと不思議で、不思議で、自分はできるのかなと疑問を持ち、大雪の日に勇気を持って出かけて、傘差しは成功はしましたけど、ちょっと危なかった記憶であります。人間は慣れるとなんでもできるんだなと学習もついでにできました(笑) あとは、どうしてもぬれてしまう服のために好みの黄色のレインコートも購入して、雨でも雪でも自転車ライフを満喫しました。



駅近くの駐輪場
あとは、今みても「こんなに多い数の自転車が止まってる!」思うくらいの駐輪場。その頃、利用して駐輪場は1〜3号館があって、1と2号館は駅と少しでも近いので、定期券を持ってる人々専用で3号館は1日100円で止められる所でした。1日駐輪といってもいっぱいになることが多く朝じゃなければ、利用できない日もありました。駐輪場の利用には、毎年4月頃に新しく申し込む制度で、抽選によって利用可能が判決されることもおもしろいところでした。抽選するくらい申し込む人が多いんだなと思いましたね。


今は自転車には乗らなくなりましたけど、運動にもできる自転車にまた乗りたくなっています。手軽に乗れる長所があって、たくさんの人々が利用してる自転車ですけど、危ないところいっぱいありますので、安全を最優先にして乗る習慣をもつ必要あると思います!








나의 첫 자전거
처음이야기는 자전거에 대해서인데요. 일본에 정착된 교통의 수단의 하나인 자전거지만,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된 무렵의 저에게 있어서, 거리에 달리고 있는 수많은 자전거의 수나 아이와 함께 타고 있는 어머니들을 보고 정말로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무렵 살고 있었던 집이 역과 멀었기 때문에, 저도 자전거 생활하게 되면서 이해가 되었어요. 교통비가 비싼 일본에서는 자전거는 차와 같은 감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자전거를 막 타기 시작했을 때에는 길을 잃거나 구르기도 해서 큰일이었지만, 익숙해지고 나서는 자전거 그 자체가 즐거웠습니다.


비오는날은 레인코드를
자전거의 에피소드라고 하면, 역시 눈,비가 내리는 날이죠. 우산을 쓰고 어떻게 운전을 하는지 신기해서, 신기해서 저 역시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겨, 눈이 많이 내리던날 마음을 먹고 외출을 했더라죠. 우산쓰고 달리기는 성공은 했지만, 위험했던 기억이 납니다. 인간은 익숙해지면 뭐든지 할 수 있는구나라는 공부도 된ㅋ^^ 그리고, 아무리해도 젖는 옷 때문에 좋아하는 색인 노란색 레인코트도 구입해서, 비오는날도 눈오는날도 굴하지 않고 자전거 라이프를 만끽했습니다.



역근처 자전거주차장
그리고, 지금 봐도「이렇게나 많이 자전거가 세워져있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자전거주차장. 그 무렵, 이용했던 자전거주차장은 1~3호관이 있었는데요, 1~2호관은 역과 조금이라도 가까운탓에, 정기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전용으로, 3호관은 1일 100엔에 세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1일 자전거주자창이라고 해도 가득 찰 때가 많아서 아침이 아니면, 이용할 수 없는 날도 있었는데요. 자전거주차장의 이용은, 매년 4월 무렵에 새롭게 신청하는 제도로, 추첨에 의해서 이용가능이 판결되는 것도 재미있는 점이었습니다. 추첨을 정도로 신청하는 사람이 많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자전거를 안 타고 있지만, 운동도 되는 자전거가 또 타고 싶어졌습니다. 간편하게 탈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자전거지만, 위험한 점도 많이 있기때문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타는 습관을 가질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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