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みなさんも今朝から強い風で桜が舞い散る道を歩いたと思いますが、
舞い散る桜の花びらを見ながら、美しいと思いつつ、なんか切なくもなりました。
桜は日本で最も愛されているお花で、一般的なお花でもあるから町の中どこでも多く見られますよね。こういう環境だからこそ、日本でお花見をするのは、外国人にとってはすてきな思い出になることだと思います。
自分にとってもこの季節は日本でお花見ができることでわくわくしてたりします(^^)
4年間日本にいながらお花見行った場所は上野と中目黒、新宿御苑ですが、
本当に場所によってお花見の雰囲気も違いますよね。
でも共通点はみんなシートを敷いて、お酒を飲みながらゆっくりとお花見をすること。
上野は桜が満開になる前から大きなブールシートが敷かれて、
多くの団体がお酒を飲みながらみんなで楽しくわいわいしているし、
中目黒は川側に桜が並んでいるのでシートを敷けないのですが、歩きながら舞い落ちる桜を見るのがすてきですし、新宿御苑はお酒持ち込み禁止ですけれど、桜木下に座ってゆっくりできるのが良かったです。
来年もいい思い出を作れると良いですね!
今週のブログは以上です~(^0^)/
![]() |
| 上野のお花見 / 우에노 꽃놀이 |
![]() | |
| 中目黒の川 / 나카메구로 강가 |
![]() |
| 昨年行った新宿御苑 / 작년에 다녀온 신주쿠교엔 |
![]() | ||
| 夜桜もきれい~家の辺にある桜 / 밤에 보는 벚꽃도 멋지죠 집근처랍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들도 오늘 아침 강한 바람에 벚꽃에 떨어지는 길을 걸으셨다고 생각되는데요.
떨어지는 벚꽃잎들을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살짝 슬퍼지기도 하네요.
벚꽃은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꽃이기도 하며, 가장 일반적인 꽃이기도 해서 거리곳곳에서 볼 수가 있는데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꽃놀이를 하는것은 외국인에게도 멋진 추억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 계절에 일본에서 꽃놀이를 하는건 즐거운 일이기도 하구요(^^)
4년간 일본에 있으면서 꽃놀이에 다녀온 곳은 우에노, 나카메구로, 신주쿠교엔인데요.
정말로 장소에 따라서 꽃놀이를 하는 분위기도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공통점은 모두 돗자리를 펴고, 술을 마시며 여유롭게 꽃놀이를 하는 점.
우에노는 벚꽃이 필 즈음부터 커다란 돗자리를 펴놓고 자리를 맡아둡니다. 그리고 벚꽃이 만발할 시기부터는 많은 단체들이 모여 술을 마시며 왁자지껄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볼 수 있구요.
나카메구로는 작은강을 따라 벚꽃나무가 심어져있기때문에 돗자리를 펼 수는 없지만, 강가를 따라 걸으면서 떨어지는 벚꽃의 운치가 참 좋답니다.
그리고 신주쿠교엔은 술 마시는건 금지가 되어있지만, 벚꽃나무 아래에 앉아서 여유롭게 구경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내년에도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이번주 블로그를 마칠께요~(^0^)/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