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8月も今週で終わりですね!
暑い日々が続いて早く9月になれ~!とは言ったものの・・
もう9月ですね。時間の早さに実感している今日このごろです(o´∀`;o)
さらに自分はこの「アンニョン!ニッポン」を4回書くとですね。
1ヶ月がすぐ終わってしまう・・ということに今びっくりしています∑(・д・;)
話を変えて~みなさんは海外へ行く時、両替をしてからその紙幣をじっくり見たりしますか?
案外、最初にパッと見て終わ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自分もあまりじっくりと見たりはしない方ですね。
それで、今日は韓国の紙幣についてご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
日本の紙幣に人物が描かれているように韓国の紙幣にも人物が描かれています。
まず、韓国の紙幣の種類ですが
「50,000ウォン」、「10,000ウォン」、「5,000ウォン」、「1,000ウォン」があります。
これらは2006年以降に新しい紙幣の発行になりました。
さらに、2009年には今までなかった「50,000ウォン」が新しく発行になったのですが、
自分が日本に来た後の話なので、50,000ウォンの紙幣にはあまりなじみがありません・・(o´∀`;o)
それでは、紙幣に描かれている人物をご紹介します~(*´∀`*)
◆50,000ウォン
朝鮮時代を代表する女流芸術家である「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
詩と絵の才能があり、朝鮮中期時代の学者「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のお母さんでもあります。韓国では「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は良いお母さん、そして良い妻の象徴です。ちなみに「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は5,000ウォンの主人公です。
◆10,000ウォン
朝鮮4代の王様「世宗大王(セジョンデワン)」
ハングルを作った、韓国の歴史の中でもっとも尊敬されている王様です。
学問をはじめ科学、芸術などのいろいろな分野の業績を残しています。
◆5,000ウォン
朝鮮中期の学者で、官僚になる試験に9回合格されたという人物「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学問をはじめ時代の改革を求めた学者であり、政治家です。
お母さん「申師任堂(シンサイムダン)」と共に韓国人によく知られている人物です。
◆1,000ウォン
「栗谷李珥(ユルゴックイイ)」と共に朝鮮儒学の代表者の「退渓李滉(テゲイフォン)」朝鮮時代の知識人であり、永遠の師匠と呼ばれるほど学問に熱心であった人物です。
写真:韓国銀行
この象徴画以外にも、その人物が作り出したもしくは関わったものが描かれています。
韓国の紙幣を見る機会がありましたら~今度はじっくりと「この人物はこうだったな」と見て頂けるうれしいです(*´∀`*)
以上、韓国の紙幣についてでした!
韓国の紙幣を見る機会がありましたら~今度はじっくりと「この人物はこうだったな」と見て頂けるうれしいです(*´∀`*)
以上、韓国の紙幣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8월도 곧 끝이 나네요.
더운날이 이어져서 빨리 9월이 됐으면하곤 했지만..
막상 9월이 되려는 요즘에서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o´∀`;o)
게다가 전 블로그를 4번쓰면 한달이 후딱 지나가고 만다는것을 깨닫고 깜짝 놀라고 있어요∑(・д・;)
그럼 이야기를 바꾸어서!
여러분은 해외 나가실때 환전하고 난 후에 그 지폐를 살펴보신적 있으신가요?
의외로 처음에만 살펴보고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 역시도 그다지 꼼꼼히 살펴본다거나 하는 편은 아닌지라.
그래서 오늘은 한국 지폐에 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지폐에 인물이 그려져있듯이 한국 지폐도 인물이 그려져 있는데요.
그럼 먼저, 한국 지폐의 종류부터
"50,000원","10,000원","5,000원","1,000원"이 있답니다.
이 지폐들 전부가 2006년도 이후에 신권으로 발행이 되었는데요.
게다가 2009년에는 지금까지 없었던 "50,000원"이 새롭게 발행이 되었지만,
제가 일본에 온 후의 일이여서 아직도 "50,000원" 지폐는 낯설기만 합니다 (o´∀`;o)
자! 그럼, 지폐에 그려져있는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8월도 곧 끝이 나네요.
더운날이 이어져서 빨리 9월이 됐으면하곤 했지만..
막상 9월이 되려는 요즘에서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걸 느끼고 있답니다(o´∀`;o)
게다가 전 블로그를 4번쓰면 한달이 후딱 지나가고 만다는것을 깨닫고 깜짝 놀라고 있어요∑(・д・;)
그럼 이야기를 바꾸어서!
여러분은 해외 나가실때 환전하고 난 후에 그 지폐를 살펴보신적 있으신가요?
의외로 처음에만 살펴보고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 역시도 그다지 꼼꼼히 살펴본다거나 하는 편은 아닌지라.
그래서 오늘은 한국 지폐에 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일본 지폐에 인물이 그려져있듯이 한국 지폐도 인물이 그려져 있는데요.
그럼 먼저, 한국 지폐의 종류부터
"50,000원","10,000원","5,000원","1,000원"이 있답니다.
이 지폐들 전부가 2006년도 이후에 신권으로 발행이 되었는데요.
게다가 2009년에는 지금까지 없었던 "50,000원"이 새롭게 발행이 되었지만,
제가 일본에 온 후의 일이여서 아직도 "50,000원" 지폐는 낯설기만 합니다 (o´∀`;o)
자! 그럼, 지폐에 그려져있는 인물에 대한 소개를 해드릴께요~(*´∀`*)
◆50,000원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여류 예술가인 "신사임당"
시와 그림에 소질이 있었으며, 조선중기시대의 학자인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신사임당"을 좋은 어머니, 그리고 좋은 아내의 상징이기도 해요. 덧붙이자면 "율곡 이이"는 5,000원의 주인공이랍니다.
◆10,000원
조선 4대의 왕인 "세종대왕"
한글을 만든 그리고 한국 역사 중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왕이랍니다.
학문을 비롯해 과학, 예술등 여러분야의 업적을 남긴 분이시지요.
◆5,000원
조선중기시대의 학자로써, 장원 급제를 9번이나 합격을 했다고 하는 "율곡 이이"
학문을 비롯헤 시대를 개혁하자고 했던 학자이자 정치가이셨던 분이시죠.
어머니 "신사임당"과 함께 한국에서 잘 알려진 역사적 인물이랍니다.
◆1,000원
"율곡 이이"와 함께 조선중기시대의 학자 대표자인 "퇴계 이황"
조선시대의 지식인으로써, 영원한 스승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학문에 힘을 쓰신 인물입니다.
사진출처 : 한국은행
인물 그림 이외에도 그 인물이 만들어낸, 그리고 관련된 것들이 그려져 있답니다.
한국 지폐를 볼 기회가 생기신다면, 이번엔 제대로 "이 인물은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봐주신다면 기쁠거 같아요(*´∀`*)
이상으로 한국 지폐에 관해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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