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9月4日火曜日

もんじゃ焼き



こんにちは。

9月が始まりましたね~(○´∀`)ノ みなさん、9月も頑張って下さい!

先週の週末にもんじゃ焼きが食べたいという友達に誘われて初めて「月島」へ行って来ました~
自分はお好み焼きはチヂミと同じ感覚ですので家で作って食べたりするのですが、
もんじゃ焼きはなかなか食べる機会がないですね。
さらに、もんじゃ焼きって見た目があまり食べたいと思える形ではないですが・・・(;^_^A
意外と食べると「あ!おいしい~!」になる食べ物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初めて行く「月島」だったので、わくわくしながらついてみたら~
横浜中華街のような風景で、商店街のほとんどがもんじゃ焼きのお店でした。


お店が多いとどこで食べればいいのか迷いますよね。
そこで決めた入ったお店が「おかめ」というところでした。

席について、まず飲み物を頼んで~
周りのお客さんたちはビールを飲んでるのをみて~週末だなーって感じに(笑)



こういうおつまみ系のお店に入ると最初に飲み物から決めなくてならないですよね。
あまり飲み屋に行かない私にとっては、早速「飲み物はどうしますか?」って
聞かれるとすぐ決めなくていつも困ります(;^_^A

もんじゃの明太子を頼んで、鉄板の上に油を引いてからもんじゃを作ります~
それでは、もんじゃ焼きは作る過程を見てください~(○´∀`)ノ




最初お皿の上に載せている具を鉄板の方に移して~下の汁は後に入れます。
그릇에 들은 양배추와 그외의 건더기를 철판위에 부어요.
붓고 나면 그릇 밑에 국물은 나중에 넣지요.

具をヘラで細かくしながら炒める作業中の友達です(*´∀`*)手の動きが上手~!
철판위에 부은 것들을 쇠주걱으로 잘게 부셔서 볶는 작업을 하는 친구랍니다(*´∀`*)
손의 움직임이 프로예요~ㅋㅋ


ある程度炒めたらドーナツの形を作って真ん中を開けたら~
어느정도 볶아졌다 싶으면 도너츠 모양으로 만들어서 가운데를 비워두고~


お皿に残した汁を入れます~
ここで汁がこぼれないのがポイントですけれど、こぼれないのは難しい!
그릇에 남은 국물을 넣습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국물이 넘쳐나지 않는거지만.. 그게 어려워요~


とろみがついたら全体的によく混ぜてからいただきます!
ですが・・実はいつ食べればいいのかが実はよくわからないです(;^_^A
어느정도 질퍽해졌다 싶으면 전제적으로 섞고나서 먹습니다!
근데요.. 실은 언제가 먹을 타이밍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_^A

いつも食べる前には「うむ・・・」の表情で見つめているですが、食べたあとには
「おいしい~!」の笑顔になる微妙な感じのもんじゃ焼き(*´∀`*)
食べ物って見た目だけではないんだと思わせる代表的なも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笑)

もんじゃ焼きを食べたあとは、東京の交通費って高いので都心部を歩き回る友達の案内で、月島ー築地ー銀座ー有楽町という街歩きをしたのですが、意外と道を知れば歩ける距離でした。

またもんじゃ焼き食べに「月島」へ行きたいですね(○´∀`)ノ




안녕하세요.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ノ 여러분 9월도 힘내세요!

지난주 주말에 몬자야키가 먹고 싶다는 친구 덕분에 처음으로 "츠키시마"에 다녀왔습니다~
오코노미야키는 부침개와 같은 느낌인지라 집에서 만들어 먹고 하는데요.
몬자야키는 좀처럼 먹을 기회가 없는 듯 하네요.
게다가 몬자야키는 먹는 음식이긴하나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모양이 아닌지라(;^_^A
근데 의외로 먹으면 "오! 맛있어~!"라는 생각이 드는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ㅋ~(*´∀`*)

처음으로 간 "츠키시마"였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보니~
요코하마의 중화거리와 비슷한 느낌이더라구요. 상점가가 거의 몬자야키의 가게였답니다.

같은 종류의 가게가 많으면 어디로 가야할지 망설여지는데요.
그 중에 고르는 가게가 "오카메"라는 곳이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먼저 음료수를 부탁하고~
주변손님들이 맥주를 마시는걸 보니 아! 주말이구나라는 느낌으로ㅋㅋ

이런 안주거리를 파는 가게에 오면 앉자마자 음료수를 정하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그다지 술을 마시러 가는 편이 아닌지라 앉자마자 "음료수 어떻게 하시겠어요?"라는 말을 들으면 재빨리 정하지 못해서 항상 곤란해하는 저랍니다 (;^_^A

몬자야키는 명란을 시키고, 철판 위에 기름을 뿌리고 몬자를 만듭니다~
그럼 만드는 과정을 봐주세요~(○´∀`)ノ

(위의 사진과 함께 봐주세요)

항상 먹기전에는 저걸 먹어야하나라는 표정으로 쳐다보곤 하지만, 먹고나면 맛있어!라며 웃는 얼굴이 되게 하는 이 묘한 느낌의 몬자야키(*´∀`*)
먹는 음식의 외관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대표적인 음식이 아닐까 싶네요ㅋㅋㅋ

몬자야키를 먹고 난 후엔 교통비가 비싼 도쿄를 걸어서 만끽하는 친구의 안내를 받아서
츠키시마-츠키지-긴자-유락쵸라는 거리를 걸었느데요 생각보다 길을 알면 걸을 만한 거리였답니다.

또 몬자야키가 먹으러 "츠키시마"에 다녀오고 싶어지네요(○´∀`)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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