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梅雨も明けて本格的に夏に突入しました。
最近、本当に暑くなりましたね(´Д`;Λ)
みなさん、熱中症や夏バテにならないようにお気つけください!
そういう意味で、今日は「韓国式夏バテ対策」編です~(o´∀`)ノ
韓国では「伏日(ふくじつ)」(三伏(さんぷく)*の日。夏の極暑の期間)に夏バテにならないように滋養食を食べ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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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若鶏の一匹そのままで〜おいしいです(写真:naver) 영계 한마리를 통채로 넣는 삼계탕 맛있답니다 (사진:네이버) |
その滋養食の定番と言えるのは「サムゲタン」ですが、サムゲタンとは若鶏の内蔵を取って、その中身をもち米・なつめ・ニンニク・高麗人参などを入れて骨が砕けるぐらいに柔らかく長時間煮込んだ料理で、女性にうれしいコラーゲンがいっぱい入っています(★'v`人)
特に伏日の時期になるとサムゲタンの専門店には行列ができるぐらいです。
でも伏日だけではなく、1年中好んで食べるくらいの人気料理でもありますのでいつ食べても栄養抜群です!(●´ω`●)
(*三伏:暑い夏季の内でも最も極暑の時期で、夏至後の三番目の庚(かのえ)の日(初伏)から立秋後の一番最初の庚の日(末伏)までの約一ヶ月間を言います。初伏(夏至後の三度目の庚(かのえ)の日)・中伏(四度目の庚の日)・末伏(立秋後初めての庚の日)の総称)-Weblio辞書より
自分の家では初伏になるとお母さんが必ずサムゲタンを作ってくれましたが、日本に来てから夏にこのサムゲタンを食べてないですね。
そのせいか日本の暑さを耐えるのがだんだん厳しい感じです~(´;ェ;`)
今年こそは東京にある韓国料理屋さんでも行って、サムゲタンを食べて元気に夏をすごしたいです(笑)
そして、サムゲタンを含めた滋養食はほぼ「熱い料理」ですが、夏を元気に過ごすためにわざと「熱い」ものを食べます。
韓国では「以熱治熱」という言葉があって、熱を以て熱で治めるという意味です。
暑いからこそ熱いものを食べて汗をながすのが元気になる感じで、暑さで失った食欲を熱い料理を食べて解消しようとするのです。
夏の韓国を訪ねる機会がありましたら、ぜひ韓国式の夏バテ対策を体験す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o´∀`)ノ
以上、韓国式夏バテ対策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장마도 끝나서 본격적인 더위에 들어갔는데요.
최근 정말로 덥네요. (´Д`;Λ)
여러분들도 열사병과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래요!
그런 의미로 오늘은 "한국식 더위이기는 방법"편 이랍니다~(o´∀`)ノ
한국에는 "복날(삼복*이라고 해서 여름중 가장 더운 시기)"에 더위 먹지 않도록 보양식을 먹는데요.
보양식으로 말하자면 대표적으로 "삼계탕"이지요. 삼계탕은 영계의 내장을 도려내 그안에 찰쌀,대추,마늘,인삼등을 넣어 뼈가 부셔질 정도로 장시간 삶은 음식인데요. 여성분들에게 좋은 콜라겐도 들어있답니다.(★'v`人)
특히 복날이 되면 삼계탕 음식점은 줄을 서있을정도로 인기인데요. 하지만 복날뿐만이 아니라 일년중 어느때 먹어도 좋은 영양만점 인기음식이랍니다!(●´ω`●)
(*삼복:초복은 하지로부터 세 번째 경일(庚日), 중복은 네 번째 경일, 말복은 입추로부터 첫 번째 경일이다. 복날은 열흘 간격으로 초복에서 말복까지 20일이 걸리지만, 해에 따라서 중복과 말복 사이가 20일이 되기도 하며 이는 월복(越伏)이라고 한다.삼복 기간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이기도 하다. 초복은 대략 7월 11일부터 19일 사이로, 소서와 대서 중간이며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 출처:위키백과)
저희집에서도 초복이 되면 항상 엄마가 삼계탕을 만들어주시곤 하셨는데요.
일본엔 온 이후로는 여름에 삼계탕을 먹은 적이 없네요.
그런 탓인지 일본의 더위를 이겨내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답니다~(´;ェ;`)
올해는 도쿄에 있는 한국음식점에라도 가서 꼭 삼계탕을 먹고 더위를 이겨내야겠어요ㅋㅋ
그리고 삼계탕을 포함한 보양식은 대부분이 "뜨거운 음식"인데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일부러 더 "뜨거운"것을 먹곤 한답니다.
한국에는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이열치열"이라고 말이 있을 정도로 뜨거운 음식이 인기랍니다.
더위를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땀 흘리면서 건강해진다는 느낌으로, 더위로 인해 없어진 입맛을 돋구기 위한 해결책이라고도 할수 있죠.
여러분들도 이 뜨거운 여름에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있으시다면, 꼭 한국식 더위이기기 체험을 해보시는건 어떠신가요? (o´∀`)ノ
이상으로 한국식 더위이기는 방법에 관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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