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今週のブログは2本連載です(*´∀`)ノ
もう10月になりましたーー!
今年も・・あと3ヶ月ですが、皆さん~頑張りましょう(ノ ^-^)ノ
あと、朝晩肌寒くなっているので風邪引かないように~お気をつけてくださいませ!
実は自分が風邪に引いてしまいました・・(泣)(/∀\)
今日も韓国のプチ情報編、10月9日の「ハングルの日」についてご紹介します。
「ハングルの日」は韓国語の文字「ハングル」を記念する日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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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訓民正音(フンミンジョンウム) 훈민정음 |
しかし、当時は知識層である人々はハングルを軽視し、実際に使ったのは女性や庶民でありました。さらに、ハングルが国文として公式認定されたのは公布450年が立った1894年のことであります。その後「ハングル」という名称がついたのも1910年代で、ハングル学者達が「訓民正音」を「ハングル」と名付けたのであります。ハングルの意味は「偉大なる(=ハン)文字(=グル)」です。
ちなみに「ハングルの日」はハングル公布から500周年である1946年にて「10月9日」に確定して、今まで続けられています。実は1970年には祝日として制定されましたが、1990年からは祝日ではない記念日として過ごしています。
祝日ではなくなった現在では、ソウル市内はもちろん各地で作文大会や記念式などハングルをテーマにした様々なイベントが開催されます。世宗大王のハングル創製精神にちなみ民族文化発展に奇与した人々には「世宗文化賞」の授賞式も行われます。
最近、国際共通語として英語が重視されていますが、こういう記念日を通して自分たちが使っている文字「ハングル」の大切さをもう一度考えさせる機会にもなると思います。
以上、韓国語の文字ハングルを記念する「ハングルの日」についてでした。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연속 게재랍니다(*´∀`)ノ
벌써 10월이예요-!
올해도 앞으로 3개월 남았지만 모두~화이팅 (ノ ^-^)ノ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전 이미 감기에 걸려버렸지만…ㅜㅠ(/∀\)
오늘도 한국에 관한 작은 정보편! 10월 9일은 "한글날"인데요.
한글날에 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한글날"은 한국어의 글자인 "한글"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한글은 조선시대 4대왕인 "세종대왕"이 1446년에 "훈민정음"으로써 한글을 공포했습니다. 한글을 공포하기 전까지는 고유의 문자가 없었던 지라 한자를 사용했었는데요. 문자로써 쓰여온 한자는 양반이 아니면 배우기가 힘들고, 일반 백성들도 문자를 알기 쉽게해주고 싶다는 세종대왕의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한글이 탄생되었는데요.
하지만 당시 지식층의 사람들은 한글을 경시했고, 실제로 사용한 층은 여성과 서민들이였습니다. 게다가 한글이 국문으로서 공식적 인정을 받은 것 또한 공포가 된 450년이 지난 1894년의 일인데요. 그 후에 "한글"이라는 명칭은 1910년대에 한글 학자들에 의해서 "훈민정음"이 "한글"로써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한글의 의미는 "큰 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덧붙여 "한글날"은 한글을 공포한 500주년이 되는 해 1946년에 "10월9일"로 확정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실은 1970년에 공휴일로 제정을 했지만 1990년에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써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공휴일은 아니지만 서울 시내는 물론 전국 각지에서 한글로 테마로 한 작문대회나 기념식 등 각종 이벤트가 열리는데요. 게다가 세종대왕의 한글 창조정신을 기리기 위해 민족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들에게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국제공통어인 영어를 중시하고 있지만 이런 기념일을 통해서 우리들이 쓰고 있는 문자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기회를 마련해준다고 생각되네요.
이상으로 한국어의 문자 한글을 기념하는 "한글날"에 관해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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