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5月は行事が多いですよね。
日本ではゴールデンウィーク中に「憲法記念日/みどりの日/こどもの日」のあとに「母の日」まで~
韓国も5月は行事が多くて、休みが多い月です。
(昨年のブログでご紹介しましたので、詳しい内容はこちらから確認してください~)
日本には「母の日」と「父の日」が別々に記念日になっていますが、韓国ではお母さんとお父さんを合わせて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父母の日」があります。そして、「父母の日」は「こどもの日」の3日後の5月8日ですヽ(*´∀`*)ノ
実は韓国でも最初は「母の日」だけが存在していたのですが、後から「父の日もあるべき」という声が高まり、1973年に母の日が「父母の日」に改称されました。以来、現在まで性別に問わず親を敬う日として、贈り物と共に日頃の感謝の気持ちを贈ります。また、日本の「母の日」と同じくカーネーションももちろん贈りますよ~。「父母の日」には、色どりのカーネーションを売る出店が街のあっちこっちに出現して、とても華やかな雰囲気です。この日の街角には、カーネーションをコサージュのように胸元につけたお母さんたちの姿もよく目にします。
それでは、韓国で「父母の日」の贈り物の費用とその内容についてご紹介します。
費用としては10万~20万ウォンの金額が一番多く、日本円にすると約9千円から1万8千円です。(2013/5/8のレート)
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インターパーク」の調査より(2013年度)
また、親に贈り物として「健康機器・食品」が半分を占めていて、次に「親孝行旅行」、「化粧品・美容グッズ」、「公演チケット」の順になっています。しかし、親は「親孝行旅行」が1位で、「公演チケット」、「美容グッズ」、「カーネーション花鉢」、「健康機器・食品」の順でした。
親に贈り物を贈るのはいいと思いますが、日頃の感謝を込めて「ありがとう」と言うのが一番い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それでは、みなさん~素敵な「母の日」をお過ごしてください~

안녕하세요.
5월은 행사가 많은 달인데요.
일본에서는 골든위크중에 "헌법기념일, 녹색의날, 어린이날" 그 후에 "어머니날"까지~
한국도 역시 5월에는 행사가 많아 쉬는 날도 많은 달인데요.
(작년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렸으니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일본에는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따로 기념일로 지정되어있는데요. 한국에서는 어머니와 아버지 두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버이날은 어린이날의 3일후인 5월 8일인데요ヽ(*´∀`*)ノ
실은 한국도 처음에는 "어머니날"만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그 후부터에 "아버지날도 있어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커져서 1973년에 "어버이날"로 개정되었다고 해요. 이후 성별구분없이 부모를 존경하는 날로서 선물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지요. 또 일본의 "어머니날" 과 같이 카네이션도 잊지않고 드린답니다. "어버이날"에는 각각의 색을 한 카네이션을 파는 자판대가 거리의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어서 매우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해요. 또 이날 거리에서는 카네이션을 코사지처럼 가슴에 단 어머님들이 눈에 띄기도 한답니다.
그럼 한국의 "어버이날"에 보내는 선물비용과 그 내용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께요.
인터파크 조사(2013년도) 위의 그래프를 참고하며 봐주세요(^^)
비용으로는 10만~20만원의 금액대가 가장 많았는데요. 일본엔으로 환산하면 약 9천엔~만8천엔 정도되네요. (2013/5/8 환율)
그리고 부모님 선물로 "건강기기・식품"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이어 효도여행, 화장품・뷰티상품, 공연티켓 등이 뒤를 이었는데요. 하지만 부모님들은 "효도여행"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공연티켓, 뷰티상품, 카네이션 꽃바구니, 건강기기・식품등의 순이었답니다.
부모님에게 선물을 드리는것도 좋지만서도 평소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감사해요"라는 말한마디라도 건네드리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여러분 멋진 "어머니날"이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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