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3月もあっという間に終わり4月の始まりの今日!
今日は何の日か〜みなさん、ご存知ですよね(о´∀`о)
ウソをついても許される「エイプリルフールデー」ですよ!
みなさん〜このエイプリルフールを楽しんでいますか?
もしくはだまされる方?!(笑)
私は・・残念ながら嘘つくのがうまくないので、だまされる方です。
しかしウソつくことが許されると言っても、許せるウソと許せないウソがありますよね。
それで、日本の皆さんにこういうアンケートがあったので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エイプリルフールだけどこれだけは許せなかった、もしくはこういうのはいやだというウソは?!」
3月もあっという間に終わり4月の始まりの今日!
今日は何の日か〜みなさん、ご存知ですよね(о´∀`о)
ウソをついても許される「エイプリルフールデー」ですよ!
みなさん〜このエイプリルフールを楽しんでいますか?
もしくはだまされる方?!(笑)
私は・・残念ながら嘘つくのがうまくないので、だまされる方です。
しかしウソつくことが許されると言っても、許せるウソと許せないウソがありますよね。
それで、日本の皆さんにこういうアンケートがあったので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エイプリルフールだけどこれだけは許せなかった、もしくはこういうのはいやだというウソは?!」
1位 生死に関わるウソ:「人が死ぬウソ」など
2位 病気や事故にのウソ:「本気で心配するような、家族の病気など」など
3位 信ぴょう性のあるウソ:「本気で心配したり、信じてしまうようなシャレにならないウソ」など
4位 別れ話のウソ:「別れよう」など
5位 ぬか喜びさせるウソ:「プレゼントがあると言っておきながら実は何もない」など
「ネットリサーチ 株式会社クロス・マーケティング調べ」より
(原文記事を読む)
それでは、韓国ではどうでしょうかー!
韓国ではエイプリルフールを「万寓節(ばんぐせつ)」という言います。
みんなが楽しむ日であり、朝からウソのメールをもらうことから一日が始まります。
ウソをつく方は楽しむけれども、だまされる方はウソか本当か首を傾げるようになりますよね。
韓国では最も多いウソは「告白のウソ」です。
メールで告白しているよう内容を送られているのですが、それを縦字で読むと「あなだだまされているよ」の言葉遊びのウソです。
また、いたずら好きの学生さんたちは教室で真逆に座っていたり、机と椅子を屋上へ移して授業準備をしてたりするなどのかわいいいたずらもしてます。しかし、こういういたずらもある程度までしないとダメですね。
自分が通ってた学校では先生たちが厳しくて、エイプリルフールにいたずらは禁止でしたけれども〜
担任の先生に対して軽いウソをつくことぐらいはしてた記憶があります。
しかし、いたずらの限界を超えたウソで韓国では社会的な問題も発生しているのです。
それは警察機関や救急・消防署へいたずら電話が多くて、本当の緊急の連絡を取れない場合というのです。年々と増加しているこのいたずら電話に対して法律で対応すると報じられていても、あまり減っていないようです。ウソをつくのが楽しいって言ってもほどほどにしないとダメですね。
ウソをついても許される日としても、お互い不愉快な思い出にはならないようなウソで楽しむのが一番だと思います。
それでは、また来週〜
안녕하세요.
3월도 눈깜짝할 사이에 끝이나고 4월의 시작인 오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죠?(о´∀`о)
거짓말을 해도 웃어넘길 수 있는 에이프릴 풀(만우절)인데요!
여러분은 이 만우절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설마 속는 쪽에 속하시나요? ㅋ
저 역시 거짓말을 잘 못하는 편인지라 속임을 당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것도 해도되는 거짓말과 하지 말아야 할 거짓말이 있는데요.
그럼 일본의 여러분들에게 앙케이트 조사한게 있기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만우절이라지만 정도가 심한 거짓말, 그리고 이런 거짓말은 싫다"라는 앙케이트 결과인데요.
3월도 눈깜짝할 사이에 끝이나고 4월의 시작인 오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죠?(о´∀`о)
거짓말을 해도 웃어넘길 수 있는 에이프릴 풀(만우절)인데요!
여러분은 이 만우절은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설마 속는 쪽에 속하시나요? ㅋ
저 역시 거짓말을 잘 못하는 편인지라 속임을 당하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는것도 해도되는 거짓말과 하지 말아야 할 거짓말이 있는데요.
그럼 일본의 여러분들에게 앙케이트 조사한게 있기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만우절이라지만 정도가 심한 거짓말, 그리고 이런 거짓말은 싫다"라는 앙케이트 결과인데요.
1위 생사에 관한 거짓말: 사람이 죽었다는 거짓말 등
2위 병이나 사고에 관한 거짓말: 진심으로 걱정되게 하는 가족의 병에 관한 거짓말 등
3위 신빙성이 있는 거짓말 : 정말로 걱정되게 믿어버릴만한 거짓말 등
4위 헤어지자는 거짓말
5위 헛된 기쁨을 주는 거짓말:선물이 있다라고 말해놓고 실제로는 아무것도 없는 거짓말 등
"인터넷 리서치 주식회사 크로스 마케팅"에서 조사
원문기사보기(한국어번역)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한국에서는 에이프릴 풀을 "만우절"이라고 하는데요.
모두가 즐거워하는 날이기도 해서 아침부터 거짓말문자를 받는것으로 시작이 하는데요.
거짓말을 하는 쪽은 즐겁지만 당하는 쪽은 거짓말인지 진심인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지요.
한국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문자로 "고백"을 하는 것인데 내용은 고백을 하고 있지만 세로로 읽으면 거짓말이라고 써있답니다.
또 장난을 좋아하는 학생들은 교실에서 정반대로 앉아있거나, 책걸상을 옥상으로 옮겨서 수업준비를 하는 등의 귀여운 이벤트를 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장난도 어느정도껏 하지않으면 안되겠지요?
제가 다닌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만우절 장난에 관해서는 엄중하셨기에 한 적은 없지만 담임선생님에게는 가벼운 거짓말을 하는 정도는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나 이 만우절 장난이 정도가 지나쳐서 한국에서는 사회적문제로 발생을 하고 있는데요.
경찰서나 소방서의 장난전화가 많아서 정작 필요한 긴급상황의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게 매해 증가하고 있어 법적대응을 하여도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거짓말을 하는게 즐겁다고 해도 이런 정도가 지나친 장난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거짓말을 해도 웃어넘기는 만우절이라도 해도 서로 불쾌하지 않을 정도의 거짓말로 즐기는게 제일인 듯 싶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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