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年3月26日火曜日

ソウルのお花見情報


 

こんにちは。

先週の土曜日が満開でしたが、お天気があまりよくなかったですよね。
さらに昨日の雨のおかげで桜が散ってしまうのではないかと心配です(;´∀`)
自分の欲張りとして桜がしばらく満開のままにいてほしいですね(笑)

日本と同じく四季がある韓国でも春を知らせる花がいっぱいあります。
春の花と言えば「桜」ですが、桜より早く咲いて彩りがきれいな「レンギョウ」と「ツツジ」もありますよ!
きいろとピンクの調和は春って感じですよね(*´∀`)ノ

そして、ソウルにも最大の桜祭りがあります!

漢江(ハンガン)・汝矣島(ヨイド)という場所で毎年春の花祭りが行います。
普段のヨイドはビジネスや政治の中心といて有名ですが、春になると桜をはじめ、
ツツジ、レンギョウなどの花々が咲くお花見スポットです。
今年で9回目を向かえる「 漢江・汝矣島春の花祭り」は4/12(金)〜4/18(木)に開催します。
メイン会場の通りは歩行者天国となり、春の花も楽しめてイベントや公演も行われるので
家族連れやカップルなど大勢の人々でにぎわいます!




<交通情報:最寄り駅> 
地下鉄2号線党山(タンサン・Dangsan)駅 4番出口から徒歩15分
地下鉄9号線国会議事堂(クッケイサダン・National Assembly)駅 6番出口から徒歩5分

4月に韓国を訪れる方がいらっしゃったら、日本とはまた違った風景を味わえる
「 漢江・汝矣島春の花祭り」へ行っ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ㄴ

案内サイト(韓国語)

 

안녕하세요.

지난주 토요일이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였는데요.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게다가 어제 내 비 덕분에 벚꽃이 져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제 욕심만으로는 벚꽃이 만개한 상태로 당분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ㅋㅋ

일본과 동일하게 사계절인 한국에도 봄을 알리는 꽃이 많이 있는데요.
봄꽃이라면 "벚꽃"이지만, 벚꽃보다 빨리 펴서 알록달록한 색으로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가 있지요!
노랑과 분홍의 조화는 딱 봄이라는 느낌이 드네요~(*´∀`)ノ

그리고 역시 서울에도 가장 큰 벚꽃축제가 있답니다!

한강 여의도라는 곳에서 매년 봄꽃축제가 열리는데요.
평소의 여의도는 비지니스와 정치가 중심인 유명한 곳이지만 봄이 되면 벚꽃을 시작으로 개나리와 진달래 등등의 꽃이 만개하는 꽃놀이 장소랍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강여의도 봄꽃축제"는 4/12(금)~4/18(목)에 개최합니다.
메인 거리는 보행자거리로 되어 봄꽃을 즐기며 이벤트와 공연도 볼 수 있기에 가족들과 커플등의 인산인해가 되지요.

교통정보
지하철 2호선 당산역 4번출구 도보 15분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 6번출구 도보 5분

4월에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분이 계시다면 일본과는 또 다른 풍경을 맛볼 수 있는 "한강여의도 봄꽃축제"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ノ

안내사이트(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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