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士山へ行ってきました!
富士山には登ってみたいと思ってたんですが、なかなか行く機会を作れず・・3年が立ってしまいましたが、このたび「Experience Mt.Fuji」というモニターツアーに参加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箱根と山梨県に行った時に富士山を眺めたことはありますが、静岡県の富士市には始めて行ったので、富士山と自然の美しさに癒された2日でした。
集合時間が7時40分だったので、東京駅から始発の新幹線に乗ってLet's Go~! 初めて新幹線に乗ったので、わくわくしながら、初めての駅弁も買って新幹線に乗ったのですが・・集合場所の新富士駅までは1時間ぐらいで着いてしまい・・もっと乗りたい気持ちを抑えて集合場所へ〜
参加者は全部9人で、新富士駅と富士駅で集合し、最初の目的地の富士山へ出発しました。
ちなみに参加者は中国・韓国・マレーシア、アイスランド、ドイツの5カ国の人々で国際的な感じの集まりでした(笑)
本当に初日のお天気がよくて、静岡県に住んでてもこんなに富士山がはっきり見える晴れたお天気は珍しいことらしく、相澤さんには「みなさんは、本当に天気に恵まれましたよ〜」とずっと言われました(笑)富士山はシャイでかくれんぼうが好きみたいでいつもは雲の下に隠れているみたいです。
このツアーでの富士山登山は頂上まで行くのではなく、富士山登山名人の案内で、富士山口五合目からスタートし→六合目→宝永第一火口→宝永第二火口(樹林帯)→五合目宝永入口順で2時間ほどの登りでした。山というと、自分のなかでは緑に覆われた姿でしたけど、五合目に着いて上を見上げたら、はげていた姿の富士山だったのですこしびっくりしました。さらに、見慣れた富士山は上の部分の雪はとけていて、ちょっと寂しい感じがしましたね(夏だから溶けているのはあたりまえですが、見慣れていることって怖いですね(汗))
1〜2時間くらいの山登りなので、気軽に登りを始めたけど、思ったよりコースが本格的で、富士山の一部を味わった気持ちにはなりましたが・・ちょっと大変でした(泣)宝永第一火口から、宝永第二火口(樹林帯)へ降りる道が砂場みたいな感じで、小さい岩が多く、傾斜もすごかったので降りるのが若干怖かった記憶が(笑)でも、宝永第一火口について眺めた景色は本当に美しくて、さらに恵まれた天気のおかげで、伊豆半島まで見えました。富士山の噴火である宝永山をみた瞬間には、圧倒的な大きさや不思議な色で、全体的に不思議な感じそのもので、なぜ宝永山と呼ばれるのかなと疑問を持った私たちが質問をしたら「1707年(宝永4年)に噴火したからですよ」と親切に説明してもらって嬉しい気持ちで〜これから降ります!
ようやく、長く感じた降りる道が終わって、樹林帯へ着きました!
樹林帯へ入ったらやっと自分が思う「山だ〜」という感じになって、はしゃぎながら30分ほど歩いたら、五合目宝永入口に着いて、2時間ほどの富士山登りはこれで終わりました。
「富士山のまめ知識」
富士山は標高3,776mで、登山道は4つのルートがあります。
- 富士宮(ふじのみや)ルート:富士宮口新五合目(標高2400m)から
- 須走(すばしり)ルート:須走口新五合目(標高2000m)から
- 御殿場(ごてんば)ルート:御殿場口新五合目(標高1400m)から
- 吉田(よしだ)ルート:富士スバルライン(河口湖口)五合目(標高2304m)から
ちなみに、自分が今回登ったルートは富士宮ルートです。
富士山の入り口はひとつだけではないので、を確認してから登りましょう!
후지산에 다녀왔어요!
후지산에는 가보고 싶었지만, 갈 기회를 만들지못하고…3년이 지나버렸는데요, 이번에 「Experience Mt.Fuji」라고 하는 모니터투어에 참가를 할 기회가 생겼지뭡니까ㅋ 하코네랑 야마나시에 놀러갔을때에 후지산을 바라 본적은 있었지만, 시즈오카현의 후지시라는 곳은 처음 갔는데요, 후지산과 아름다운 경치에 푹 빠져서 돌아온 이틀이였습니다!
집합시간이 7시40분이라, 동경역에서 첫열차인 신칸센을 타고 렛츠고-! 처음으로 탄 신칸센인지라 두근두근거리면서, 에키벤(역에서 파는 도시락)도 사가지고 신칸센을 탔습니다만…도착장소인 신후지역까지는 1시간정도에 도착해버리는 바람에… 더 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집합장소로~
참가자는 전부9명이였구요, 신후지역과 후지역에서 집합한 후 첫 목적지인 후지산으로 출발했어요.
덧붙여, 참가자는 중국,한국,말레이시아,아이스랜드,독일 5개국에서 모인 분들로 국제적인 집합이였답니다.
후지산에 향하면서, 통역안내사인 아이자와상이 후지산의 역사부터 후지산노래까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며 후지산에 도착.
정말로 첫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요, 시즈오카현에 산다고 해도 이렇게 후지산에 제대로 보이는 날씨는 드물다고 하시면서, 아이자와상이「여러분은, 정말로 타고난 날씨에 오셨어요」라고 계속 연달아 말씀하시곤 했어요ㅋ 후지산은 부끄럼쟁인데다 숨는걸 좋아하기때문에 항상 구름 밑에 숨어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투어는 후지산정상까지 오르는건 아니였구요, 후지산등산의 명인의 안내로, 富士山口五合目(후지산입구 고고메)시작해서→六合目(로쿠고메)→宝永第一火口(호우에이 제1화구)→宝永第二火口:樹林帯(호에이 제2화구:수림대)→五合目宝永入口(고고메 호에이입구)순서로 약2시간 가량 등산했어요. 산이라고 하면, 숲으로 둘러쌓인 이미지라고 생각했는데, 五合目(고고메)에 도착해서 위를 올려다보니, 벌거숭이의 모습을 한 후지산이라 살짝 놀란… 게다가 언제나 보아온 후지산의 이미지는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였던지라, 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서 왠지 쓸쓸해보였어요(여름이라 눈이 녹아있는게 당연한거지만 익숙함이란게 무섭네요;;;)
1~2시간정도 등산이였기때문에, 가볍게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본격적이라서 후지산을 등산하고 있다는 기분은 맛 볼수 있었지만, 조금 힘들었습니다ㅠㅠ 宝永第一火口(호에이 제1화구)에서 宝永第二火口:樹林帯(호에이 제2화구:수림대)까지의 내려오는 길이 모래사장같은 길인데다 작은 바위이 많기도 했었고 경사가 심해서 내려오는데 약간 무서웠던 기억이;; 그래도, 宝永第一火口(호에이 제1화구)도착해서 내려다본 경치는 정말로 아름다웠구요, 게다가 타고난 날씨덕에 伊豆半島(이즈반도)까지 보였답니다. 후지산이 분화해서 만들어진 宝永山(호에이잔)을 본 순간, 압도적인 크기는 물론 산이라고 하기엔 신비로운 색에, 아무튼 전체적으로 신기한 느낌 그 자체였어요. 왜 호에이잔이라고 불리는걸까라고 의문을 품은 저희에게「1707년(호에이4년)에 분화했기 때문이랍니다」라고 친절한 설명도 받아서 기분좋게 내려갑니다~!
겨우, 기나길게 느껴졌던 내리막 길이 끝나고 수림대에 도착했어요!
수림대에 들어가니 이제서야 산다운 느낌이 나기 시작해서 신나게 30분정도 걸으니, 五合目宝永入口(고고메 호에이입구)에 도착해버리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2시간정도의 후지산등산은 끝이났습니다.
후지산 정보
후지산은 높이3,776미터로 등산로는 4개의 루트가 있습니다.
- 富士宮(후지노미야)루트:富士宮口新五合目(후지노미야구 신고고메)→높이2400m부터
- 須走(스바시리)루트:須走口新五合目(스바시리구 신고고메)→높이2000m부터
- 御殿場(고텐바)루트:御殿場口新五合目(고텐바구 신고고메)→높이1400m부터
- 吉田(요시다)루트:富士スバルライン(河口湖口)五合目(후지 스바루라인(카와구치호구)고고메)→높이2304m부터
제가 등산한 루트는 富士宮(후지노미야)루트 입니다.
후지산의 입구는 한곳이 아니기때문에 사전에 확인하신 후에 등산계획을 짜세요!











アンさん
返信削除先日はツアーご参加、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ブログから、富士山満喫の様子が伝わってきて、
とっても嬉しかったです!!
裾野から雲ひとつない晴天に恵まれましたね。
雲がある時でも「笠雲」や雲海に映る「影富士」など、
いろんな表情を見せてくれる魅力があります。
雲の切れ間から見えた青空越しの富士山もいいですよ♪
また是非是非、静岡に遊びに来てくださいね☆
あいざわ☆
相澤さんのガイドのおかげで楽しかったツアーでした><
返信削除いろいろお世話になりまし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本当に楽しかったです〜
相澤さんの分かりやすい説明や歌〜楽しかったですよ!
また静岡に遊びに行きたいですねー!!
ブログまで来てくだ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ア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