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新年が始まったばかりだと思いきや・・あっという間に一ヶ月が経ちました。
みなさんは、新年計画は三日坊主になっていませんよね(笑)
自分は運動を始めて健康な体にすることが目標ですが~未だに運動のうの字も始まっていませんΣ( ̄ロ ̄lll)
まずはお菓子やパン等などの炭水化物を食べる量を減らさないと・・(;´∀`)
モチベーションを保つのは大変ですけれども、みなさん頑張りましょうね!
今週は「韓国と日本の学校の冬休み比較」編です~
今朝、韓国のインターネットニュースを見てたら、小学校は冬休みが明けて残りの学期を始めた様子の記事がありました。「もう冬休みが明けたの!?」と思って調べたら、日本の小学校はすでに冬休みが明けて普通に授業していますね(;´∀`)
韓国の小・中高校の冬休みの期間は約1ヶ月で、年末から1月の下旬or2月上旬までで、大学は年末から2月までの約2ヶ月間です。また冬休み明けの約1~2週間後の2月中旬から春休みが始まり、そして約2週間の春休みが明ける3月上旬からは新学期が始まります。自分の記憶によると、この冬休み明けから春休みに入る間の授業は短縮授業をしてたり、ビデオ鑑賞をするなどの普段よりはゆったりした感じでしたね。また終業式には成績表をもらってクラス分けをするのでいつもよりはソワソワしている状態だったのを覚えています~なんか、なつかしくなりますね(;´∀`)
日本より学校の日程が1ヶ月程度早いので卒業式が2月の中旬・入学式は3月上旬に行われます。
日本の入学式が行われる4月は桜の花びらが舞い落ちる暖かい季節ですが、韓国の3月はまだ寒さがまだ残っているので、自分の入学式の写真を見ていると鼻が赤くて寒そうな表情をしています~( *´艸`)
一応今も学生の身分ですけれども(笑)この比較をしてたら、中高校時代の思い出が頭から浮かびます~
なんか~友達に会っておしゃべりがしたくなってきて、離れているのが寂しいですね・・(´・_・`)
今週は以上です!また来週~( ´∀`)ノ
안녕하세요.
새해가 시작된지도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여러분들은 새해 목표가 작심삼일이 되지는 않으셨는지요~ㅋ
저는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자라는게 목표이지만 운동의 운도 시작하지 않았답니다 Σ( ̄ロ ̄lll)
그전에 과자랑 빵.. 먹는 양을 먼저 줄여야 할 듯하지만요..(;´∀`)
목표유지를 하기위한 마음가짐은 참 힘들지만.. 힘내요~우리!
이번주는 "한국과 일본의 겨울방학의 비교"편이랍니다.
아침에 본 한국 인터넷뉴스에서 초등학교는 벌써 겨울방학이 끝이 났다는 기사를 봤어요. "벌써 겨울방학이 끝인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 초등학교는 어떤가 찾아봤더니 벌써 겨울방학이 끝나 수업 중이더라구요(;´∀`)
한국의 초중고등학교의 겨울방학은 약 한달가량인데요. 연말부터 1월 하순이나 2월 초순까지이며, 대학은 연말부터 2월까지 약 2달간 이랍니다. 또 겨울방학이 끝난 1~2주간의 수업후 2월 중순부터는 봄방학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약 2주간의 봄방학 후 3월 초순부터는 신학기의 시작이지요. 제 기억에 따르면 이 겨울방학이 끝나고 봄방학이 되기전의 수업은 단축수업을 하거나 비디오를 보거나 하는 평소보다는 여유로운 학교생활이였어요. 그리고 종업식날에는 성적표와 다음학기의 반배정을 받는 날이기에 두근거림과 불안함이 엄습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때를 떠올리니 그리워지네요~(;´∀`)
일본보다 학교일정이 한달이 빠른 한국은 졸업식이 2월중순 경이고, 입학식은 3월 초순에 행해집니다.
일본의 입학식은 4월의 벚꽃이 떨어지는 따스한 계절이지만 한국의 입학식 3월은 아직 추위가 남아있는 계절인데요. 저의 입학식 사진들을 보면 코가 빨개져서 추운 표정을 하고있답니다~( *´艸`)
일단 지금도 학생인 저이지만..ㅎ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 중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
음.. 친구들이라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기분이지만 떨어져있는게 외롭네요 (´・_・`)
그럼 다음주에 또 뵈요~( ´∀`)ノ
새해가 시작된지도 얼마 안된듯 한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여러분들은 새해 목표가 작심삼일이 되지는 않으셨는지요~ㅋ
저는 운동을 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자라는게 목표이지만 운동의 운도 시작하지 않았답니다 Σ( ̄ロ ̄lll)
그전에 과자랑 빵.. 먹는 양을 먼저 줄여야 할 듯하지만요..(;´∀`)
목표유지를 하기위한 마음가짐은 참 힘들지만.. 힘내요~우리!
이번주는 "한국과 일본의 겨울방학의 비교"편이랍니다.
아침에 본 한국 인터넷뉴스에서 초등학교는 벌써 겨울방학이 끝이 났다는 기사를 봤어요. "벌써 겨울방학이 끝인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본 초등학교는 어떤가 찾아봤더니 벌써 겨울방학이 끝나 수업 중이더라구요(;´∀`)
한국의 초중고등학교의 겨울방학은 약 한달가량인데요. 연말부터 1월 하순이나 2월 초순까지이며, 대학은 연말부터 2월까지 약 2달간 이랍니다. 또 겨울방학이 끝난 1~2주간의 수업후 2월 중순부터는 봄방학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약 2주간의 봄방학 후 3월 초순부터는 신학기의 시작이지요. 제 기억에 따르면 이 겨울방학이 끝나고 봄방학이 되기전의 수업은 단축수업을 하거나 비디오를 보거나 하는 평소보다는 여유로운 학교생활이였어요. 그리고 종업식날에는 성적표와 다음학기의 반배정을 받는 날이기에 두근거림과 불안함이 엄습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때를 떠올리니 그리워지네요~(;´∀`)
일본보다 학교일정이 한달이 빠른 한국은 졸업식이 2월중순 경이고, 입학식은 3월 초순에 행해집니다.
일본의 입학식은 4월의 벚꽃이 떨어지는 따스한 계절이지만 한국의 입학식 3월은 아직 추위가 남아있는 계절인데요. 저의 입학식 사진들을 보면 코가 빨개져서 추운 표정을 하고있답니다~( *´艸`)
일단 지금도 학생인 저이지만..ㅎ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 중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네요~
음.. 친구들이라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싶은 기분이지만 떨어져있는게 외롭네요 (´・_・`)
그럼 다음주에 또 뵈요~(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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