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なさん、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も「アンニョン!ニッポン」を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
さて、みなさんは年末をどう過ごしましたか?
私は2年前から学校の休みを利用して1泊2日の温泉旅行に行っています。
一昨年は「伊豆」へ、昨年には「日光」へ行って来ました!
遠くまでは行けないものの、東京近辺で行ったことがない所を選んで行ってます。
2013年が始まったばかりなのに年末のことを考えるのはまだまだ早いですが~
今から「今度はどこへ行こうか!」とウキウキしています(笑)
今回行って来た「日光」はぜひとも行ってみたかった所だったのです~!
「日光」は世界遺産でも有名だし、秋の行楽地としても有名ですよね。
季節外れのこの冬に行って来ましたが~でもものすごく良かったです~o(*´ε`*)o
それでは、「日光」での旅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ー!
まず、東武鉄道を利用して東武日光駅へ到着。
今年も「アンニョン!ニッポン」をどうぞ宜しくお願いします。
さて、みなさんは年末をどう過ごしましたか?
私は2年前から学校の休みを利用して1泊2日の温泉旅行に行っています。
一昨年は「伊豆」へ、昨年には「日光」へ行って来ました!
遠くまでは行けないものの、東京近辺で行ったことがない所を選んで行ってます。
2013年が始まったばかりなのに年末のことを考えるのはまだまだ早いですが~
今から「今度はどこへ行こうか!」とウキウキしています(笑)
今回行って来た「日光」はぜひとも行ってみたかった所だったのです~!
「日光」は世界遺産でも有名だし、秋の行楽地としても有名ですよね。
季節外れのこの冬に行って来ましたが~でもものすごく良かったです~o(*´ε`*)o
それでは、「日光」での旅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ー!
まず、東武鉄道を利用して東武日光駅へ到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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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紅葉で有名な日光、もみじ模型の電話ブース 단풍이 멋지기로 유명한 닛코. 단풍모양의 공중전화부스 |
何より郵便局のオレンジ看板の色が灰色だったのがびっくり!(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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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街並みの色が統一されています 거리풍경의 색이 맞춰져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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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カフェの中で昼寝中のネコ発見! 카페 안에서 낮잠자는 고양이 발견! |
「東照宮」の手前にある「神橋」
ここは将軍などの限られた人しか渡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橋ですが、残念ながら橋を渡るためには料金が必要でした。(;・∀・)
ここは将軍などの限られた人しか渡ることが出来なかった橋ですが、残念ながら橋を渡るためには料金が必要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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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水が透明でエメラルド色なのがきれいですね 물이 투명하고 에메랄드빛을 띄고 있는게 예쁘네요 |
日頃運動不足の自分には階段が多くて登るのに、大変でしたが・・
すてきな木がいっぱいあって、都心と違う森林の空気はいいですね!(´艸`)
すてきな木がいっぱいあって、都心と違う森林の空気はいいですね!(´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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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入口には多数の階段がありますー! 입구에 다수의 계단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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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東照宮入口の高さはスカイツリーと同じです!도쇼구(동조궁)입구의 높이는 스카이트리랑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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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立派な木がいっぱい〜 거대한나무들이 한가득~! |
そして、中に入ると有名な「見ざる、言わざる、聞かざる」の三猿の彫刻を発見。
この彫刻以外にもいろんな様子の猿の彫刻があって、多くの人が猿の彫刻の下に書いている説明文を読んでいました。でも、一番有名なのは「見ざる、言わざる、聞かざる」の猿で、幼年期の猿が目・口・耳をふさいでいます。それは、子供のころは悪いことを見たり・言ったり・聞いたりしないで素直なままに育ちないという教育論の意味が込められているようですね。
この彫刻以外にもいろんな様子の猿の彫刻があって、多くの人が猿の彫刻の下に書いている説明文を読んでいました。でも、一番有名なのは「見ざる、言わざる、聞かざる」の猿で、幼年期の猿が目・口・耳をふさいでいます。それは、子供のころは悪いことを見たり・言ったり・聞いたりしないで素直なままに育ちないという教育論の意味が込められているよう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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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見ざる、言わざる、聞かざる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원숭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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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母子の猿:母猿は手をかざして遠くをみつめています。 それを子猿は首をかしげて母猿を見つめ信頼感に満ちてます。 母猿は子猿の幸せな未来を願う・・という意味がこめられています。 모자 원숭이 : 엄마 원숭이가 손을 들어 멀리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 엄마를 바라보는 새끼원숭이는 신뢰감에 가득차 있는데요. 엄마원숭이는 새끼원숭이의 행복한 미래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
中にある立派な建物は修理をしている最中で、修理が終わっている建物は金色でピカピ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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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が好きな私にとっては、こういう歴史がある場所へ訪ねるのは楽しいです(´艸`)
冬は寒いので、今度はお出かけしやすい季節にまた訪れたい「日光」でした!
冬は寒いので、今度はお出かけしやすい季節にまた訪れたい「日光」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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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爽やか味のゆずドリンクと栃木の名産品「レモン牛乳」で作ったふんわりケーキ 상큼한 맛의 유자음료수랑 토치기의 명산품인 레몬우유로 만든 푹신한 빵케잌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도 "안녕!일본" 잘 부탁드려요.
연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2년전부터 학교가 쉬는 날을 이용해서 1박2일로 온천여행을 다니고 있답니다.
재작년에는 "이즈"에, 작년에는 "닛코"에 다녀왔는데요.
멀리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도쿄 근처에서 가본적이 없는 곳을 골라다니고 있어요.
2013년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이 시점에서 연말을 생각하는건 너무 빠르지만~
지금부터 "이번에는 어딜갈까?"라는 생각으로 설레고 있답니다ㅋㅋ
이번에 다녀온 "닛코"는 꼭 한번 다녀오고 싶었던 곳이였는데요.
"닛코"는 세계유산으로도 유명하고, 가을철 여행지로도 유명한데요.
전 계절이 조금 빗나간 겨울에 다녀왔지만 너무 좋았어요~o(*´ε`*)o
그럼 "닛코"의 여행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먼저, 토부철보를 이용해서 "토부닛코"에 도착 후 역 주변을 돌아본 후에 세계유산 "도쇼구(동조궁)"에 향했답니다.
향하는 길에 있는 가게의 간판을 보고 느낀건데요. 몇몇의 색깔로만 지정이 되어있는지 간판색이 다 비슷하더라구요.
하물며 오렌지색 우체국 간판이 회색이였던것에 놀라웠어요ㅋ
"도쇼구" 근처에 있는 "신쿄"
이곳은 장군 등 정해져있는 인물 이외에는 건널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는 요금을 내야한답니다(;・∀・)
평소에 운동부족인 저에게 있어 계단을 오르는건 정말 힘든일이 아닐수 없는데요.
그래도 장관을 이루는 나무들이 한가득해서인지 도심과는 다른 신림의 공기란 정말 좋더라구요! (´艸`)
그리고 안에 들어가면 유명한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말라"라는 세마리의 원숭이 조각을 발견!
그 이외의 조각들도 여러모양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원숭이의 조각 밑에 써있는 설명문을 읽고 있더라구요.
그 중에도 유명한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유년기의 원숭이 모양으로 눈과 입, 그리고 귀를 막고 있어요.
그 이유는 어렸을때에는 나쁜것을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고 있는 모습 그대로 성장하라 라는 교육론이 담겨져있답니다.
이 외에도 멋진 건물들이 수리중이였는데요, 수리가 끝난 건물은 금색으로 반짝거리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런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하는건 즐거운 일인데요.(´艸`)
겨울은 조금 추웠기에 다음번에는 움직이기 편한 계절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닛코"였습니다!
올 한해도 "안녕!일본" 잘 부탁드려요.
연말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2년전부터 학교가 쉬는 날을 이용해서 1박2일로 온천여행을 다니고 있답니다.
재작년에는 "이즈"에, 작년에는 "닛코"에 다녀왔는데요.
멀리는 가지 못하기 때문에 도쿄 근처에서 가본적이 없는 곳을 골라다니고 있어요.
2013년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이 시점에서 연말을 생각하는건 너무 빠르지만~
지금부터 "이번에는 어딜갈까?"라는 생각으로 설레고 있답니다ㅋㅋ
이번에 다녀온 "닛코"는 꼭 한번 다녀오고 싶었던 곳이였는데요.
"닛코"는 세계유산으로도 유명하고, 가을철 여행지로도 유명한데요.
전 계절이 조금 빗나간 겨울에 다녀왔지만 너무 좋았어요~o(*´ε`*)o
그럼 "닛코"의 여행을 소개해드릴까해요!
먼저, 토부철보를 이용해서 "토부닛코"에 도착 후 역 주변을 돌아본 후에 세계유산 "도쇼구(동조궁)"에 향했답니다.
향하는 길에 있는 가게의 간판을 보고 느낀건데요. 몇몇의 색깔로만 지정이 되어있는지 간판색이 다 비슷하더라구요.
하물며 오렌지색 우체국 간판이 회색이였던것에 놀라웠어요ㅋ
"도쇼구" 근처에 있는 "신쿄"
이곳은 장군 등 정해져있는 인물 이외에는 건널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는 요금을 내야한답니다(;・∀・)
평소에 운동부족인 저에게 있어 계단을 오르는건 정말 힘든일이 아닐수 없는데요.
그래도 장관을 이루는 나무들이 한가득해서인지 도심과는 다른 신림의 공기란 정말 좋더라구요! (´艸`)
그리고 안에 들어가면 유명한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말라"라는 세마리의 원숭이 조각을 발견!
그 이외의 조각들도 여러모양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원숭이의 조각 밑에 써있는 설명문을 읽고 있더라구요.
그 중에도 유명한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는 유년기의 원숭이 모양으로 눈과 입, 그리고 귀를 막고 있어요.
그 이유는 어렸을때에는 나쁜것을 보지도 말하지도 듣지도 말라고 있는 모습 그대로 성장하라 라는 교육론이 담겨져있답니다.
이 외에도 멋진 건물들이 수리중이였는데요, 수리가 끝난 건물은 금색으로 반짝거리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런 역사적인 장소를 방문하는건 즐거운 일인데요.(´艸`)
겨울은 조금 추웠기에 다음번에는 움직이기 편한 계절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닛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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