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なさん、こんにちは。
荒れた天気はいつ頃になれば、安定するのでしょうか〜
からっと晴れたお日様に会いたいですね!
そろそろ梅雨の季節も近づいているのに・・残念です。
でも、今週の週末は雨の予報ではないのでお出かけす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5月は「バラの季節」でもあるので、
荒れた天気はいつ頃になれば、安定するのでしょうか〜
からっと晴れたお日様に会いたいですね!
そろそろ梅雨の季節も近づいているのに・・残念です。
でも、今週の週末は雨の予報ではないのでお出かけす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5月は「バラの季節」でもあるので、
近くにあるバラ園へ寄るのもいい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詳しい情報はこちらから参考してください(^^)/
さて〜みなさんにとって「柴又」はどういうイメージですか?
柴又には柴又帝釈天があり、映画『男はつらいよ』の撮影地で有名ですよね。
普段は静かな町で、週末になると観光客でぎわう場所です。
さて〜みなさんにとって「柴又」はどういうイメージですか?
柴又には柴又帝釈天があり、映画『男はつらいよ』の撮影地で有名ですよね。
普段は静かな町で、週末になると観光客でぎわう場所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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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江戸川土手 / 에도가와 강둑 |
「柴又」は自分にとっては”地元”って感じです(^^)
留学生である私に地元ってちょっと変な感じ聞こえるかも知れませんが、本当に地元みたいに感じる場所です!
なぜなら、日本に来て初めて住んでた場所であることや、いろいろな場所へと転々としながら住む場所を変えましたが、また機会があれば柴又へ戻りたいので、地元って感じですね!(^0^)/
という訳で、先週の週末久しぶりに「柴又」へ遊びに行ってきました〜!
留学生である私に地元ってちょっと変な感じ聞こえるかも知れませんが、本当に地元みたいに感じる場所です!
なぜなら、日本に来て初めて住んでた場所であることや、いろいろな場所へと転々としながら住む場所を変えましたが、また機会があれば柴又へ戻りたいので、地元って感じですね!(^0^)/
という訳で、先週の週末久しぶりに「柴又」へ遊びに行ってきました〜!
実はですね、江戸川が流れる土手が大好きです!
緑に囲まれて、流れる川を眺める光景ってステキですよねー!
建物に囲まれて過ごす日々の疲れを自然風景でリフレッシュしたいという気持ちになりますね。
さらに江戸川土手には芝で野球やサッカーをする子供たちや大人を見ることができるので、それも楽しいです。
韓国は野球やサッカーを練習する時に芝よりは砂場のイメージが強いので、こんなステキな場所で運動するのを見ているとうらやましくなります。
緑に囲まれて、流れる川を眺める光景ってステキですよねー!
建物に囲まれて過ごす日々の疲れを自然風景でリフレッシュしたいという気持ちになりますね。
さらに江戸川土手には芝で野球やサッカーをする子供たちや大人を見ることができるので、それも楽しいです。
韓国は野球やサッカーを練習する時に芝よりは砂場のイメージが強いので、こんなステキな場所で運動するのを見ているとうらやましくなります。
「柴又」へ行くと柴又帝釈天や草団子、そして映画「男はつらいよ」の寅さんが住んでた家の寅さん記念館へ〜というコースです!さらに「ハイカラ横町」という駄菓子屋さんもあって子供の頃の思い出や懐かしさを感じられますー!韓国にも学校の前にある文房具屋で駄菓子も売っていたので、自分も学生の時代の懐かしさを感じました(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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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駄菓子屋さんですー! / 군것질 가게 |
みなさんも、ぜひ「柴又」へ足を運ぶ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여러분 안녕하세요.
변덕쟁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언제쯤돼야 안정적이 될런지..
맑은날씨의 햇님이 보고 싶어요!
이제 곧 장마도 다가오는데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그래도 이번주 주말의 날씨에 비 소식은 없으니 외출하시는건 어떠신가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니 가까운 곳에 있는 장미원에 드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참, 여러분에게 있어서 "시바마타"는 어떤 이미지가 있으신가요?
시바마타에는 시바마타제석천과 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촬영지로 유명하지요.
보통때에는 조용한 마을이지만, 주말이 되면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랍니다.
"시바마타"는 저한테 있어서 고향같은 곳인데요(^^)
유학생인 저에게 있어서 고향이라..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정말로 고향같이 느껴지는 곳이랍니다. 왜냐하면요, 일본에 처음와서 산곳이기도 하고 여러군데 돌며 이사를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시바마타로 돌아가고 싶기때문에 고향같은 느낌이예요!(^0^)/
그런 이유로~ 지난주말 오랫만에 "시바마타"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말이죠, 에도카와가 흐르는 둑이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푸르른 잔디밭과 흐르는 강을 바라보는 광경은 멋져요!
건물에 둘러쌓인 날들의 피곤함을 자연풍경에 기분전환하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게다가 에도카와 둑에는 잔디밭에서 야구와 축구를 하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 또한 즐거움의 한가지!
한국에는 야구와 축구를 연습하는 곳의 이미지는 모래장이란 느낌이여서인지, 이렇게 좋은 장소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냥 부럽습니다!
"시바마타"에 가면 시바마타제석천과 쑥경단꽈 그리고 영화"남자는 괴로워"의 토라상이 살았던 집에 있는 토라상 기념관을 가는 코스랍니다.
게다가 "하이카라 요코쵸"라고 하는 군것질 과자를 파는 가게도 있어서 어릴 적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에도 학교앞 문방구에 군것질도 팔아서요, 저 역시도 학생시절의 추억에 잠시ㅋㅋㅋ
여러분 기회가 되시다면 꼭 "시바마타"에 가 보시는건 어떠세요~!
변덕쟁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언제쯤돼야 안정적이 될런지..
맑은날씨의 햇님이 보고 싶어요!
이제 곧 장마도 다가오는데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그래도 이번주 주말의 날씨에 비 소식은 없으니 외출하시는건 어떠신가요?
5월은 장미의 계절이기도 하니 가까운 곳에 있는 장미원에 드리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요!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참, 여러분에게 있어서 "시바마타"는 어떤 이미지가 있으신가요?
시바마타에는 시바마타제석천과 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촬영지로 유명하지요.
보통때에는 조용한 마을이지만, 주말이 되면 관광객으로 붐비는 곳이랍니다.
"시바마타"는 저한테 있어서 고향같은 곳인데요(^^)
유학생인 저에게 있어서 고향이라..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정말로 고향같이 느껴지는 곳이랍니다. 왜냐하면요, 일본에 처음와서 산곳이기도 하고 여러군데 돌며 이사를 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시바마타로 돌아가고 싶기때문에 고향같은 느낌이예요!(^0^)/
그런 이유로~ 지난주말 오랫만에 "시바마타"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말이죠, 에도카와가 흐르는 둑이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푸르른 잔디밭과 흐르는 강을 바라보는 광경은 멋져요!
건물에 둘러쌓인 날들의 피곤함을 자연풍경에 기분전환하고 싶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
게다가 에도카와 둑에는 잔디밭에서 야구와 축구를 하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 또한 즐거움의 한가지!
한국에는 야구와 축구를 연습하는 곳의 이미지는 모래장이란 느낌이여서인지, 이렇게 좋은 장소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냥 부럽습니다!
"시바마타"에 가면 시바마타제석천과 쑥경단꽈 그리고 영화"남자는 괴로워"의 토라상이 살았던 집에 있는 토라상 기념관을 가는 코스랍니다.
게다가 "하이카라 요코쵸"라고 하는 군것질 과자를 파는 가게도 있어서 어릴 적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에도 학교앞 문방구에 군것질도 팔아서요, 저 역시도 학생시절의 추억에 잠시ㅋㅋㅋ
여러분 기회가 되시다면 꼭 "시바마타"에 가 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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