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にちは。
節分も過ぎて春も近づいていますけど、また寒くなるみたいです。
みなさん、体調管理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先週は、久しぶりに観光モードの気持ちを味わったので、みなさんに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行って来たところは御徒町にある「YES!TOKYO Festa in 2k540」と上野にある「旧岩崎邸庭園」です。
まずは秋葉原と御徒町の間の線路下を利用して設置してある「2k540 AKI-OKA ARTISAN」。
みなさんは「2k540」の意味が何だと思いますか?
それはですね、東京駅から「2k540m」離れている付近であるためつけられたそうです。
何の意味がある数字だろうと思ったのですが、鉄道用語で東京駅を起点とした場所の距離を示すものだったのですね。他にも意味つけられた用語はこちらのホームページでご参照してください(^^)
ここはですね、線路の下の空き地を利用してきれいに作られた建物で職人たちが作ったものを販売したり、ものづくりの体験ができたりする場所です。普段は見れないショップやものづくりをする職人を見れたりするので、おもしろいです。あとは外国人に限りパスポートを持参すると5%割引ができます。
節分も過ぎて春も近づいていますけど、また寒くなるみたいです。
みなさん、体調管理にお気をつけください〜(^^)
先週は、久しぶりに観光モードの気持ちを味わったので、みなさんに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行って来たところは御徒町にある「YES!TOKYO Festa in 2k540」と上野にある「旧岩崎邸庭園」です。
まずは秋葉原と御徒町の間の線路下を利用して設置してある「2k540 AKI-OKA ARTISAN」。
みなさんは「2k540」の意味が何だと思いますか?
それはですね、東京駅から「2k540m」離れている付近であるためつけられたそうです。
何の意味がある数字だろうと思ったのですが、鉄道用語で東京駅を起点とした場所の距離を示すものだったのですね。他にも意味つけられた用語はこちらのホームページでご参照してください(^^)
ここはですね、線路の下の空き地を利用してきれいに作られた建物で職人たちが作ったものを販売したり、ものづくりの体験ができたりする場所です。普段は見れないショップやものづくりをする職人を見れたりするので、おもしろいです。あとは外国人に限りパスポートを持参すると5%割引ができます。
あとは、上野近くにある「旧岩崎邸庭園」。
ここは学校のレポートを書くために行ってきたのですが、よかったのでご紹介しようと思います。実は岩崎という人物に関して何も知らずに行ったので、昔のお偉いさんの家だろうなと思ったのですが・・それがですね、三菱の三代目社長さんのご自宅でした!
洋館、和館、ビリヤード場がある大きな家は今から約150年前に建てられて、1999年には重要文化財になり、2001年開園をしたようです。洋館はゲストハウスを役割をしていて、実際の生活は和館で過ごしたそうですが・・ビリヤード場が家の中にあること自体が私にはとってもびっくりしました。さらに全ての建物はつながっていって洋館から和館へ、そしてビリヤード場は洋館の地下室の通路で行けたのです。
![]() |
| 洋館 양식건물 |
![]() |
| ビリヤード場 당구장 |
あと入れない場所は撮影したビデオが5分ぐらい流れていたので、洋館の地下室や今は工事中である和館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本当に建物がすてきで、まるで映画の中を見て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
みなさんもよかったらこの二つの場所へ遊びに行ってみてはいかがですか?

本当に建物がすてきで、まるで映画の中を見て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
みなさんもよかったらこの二つの場所へ遊びに行ってみてはいかがですか?

안녕하세요.
봄을 알리는 입춘도 지났지만 아직도 춥네요.
당분간 추위도 계속 있을 예정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지난주에는 간만에 관광모드였기때문에 다녀온 곳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오카치마치에 있는 「YES!TOKYO Festa in 2k540」, 우에노에 있는 「이와사키저택」에 다녀왔는데요.
먼저 아키하바라와 오카치마치 사이 선로 밑을 이용해 만들어진 「2k540 AKI-OKA ARTISAN」을 소개해드릴께요.
여러분 2k540의 숫자의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말입니다. 도쿄역에서 2k540m 떨어진 부근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2k540라는 숫자가 무슨 의미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철도용어로써 도쿄역을 기점으로 한 거리를 표시하는 용어였어요. 그 외에도 의미가 붙여진 단어는 AKI-OKA(아키하바라와 오카치마치의 앞자를 딴 이름), ARISAN(프랑스어로 장인이라는 뜻)이 있어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여기는 말이죠. 선로 밑 사용하지 않는 땅을 이용해서 지어진 곳인데요.
장인들이 만든 물건은 판매를 하거나 자신이 직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숍 외에도 장인들이 상품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의 특전으로는 여권을 지참하시면 5% 할인도 된답니다.
그리고 우에노에 있는 「이와사키저택」도 소개해드릴께요.
실은 이곳에 다녀온 이유는 학교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다녀온 곳인데요, 멋진 곳이였기에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실은 이와사키라는 인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다녀왔는데요, 옛날 고위 관리층이 살던 곳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말이죠. 미츠비시(MITSUBISHI)의 3대 사장님이 살던 저택이였던것입니다!
양식건물과 일본식 건물 그리고 당구를 할 수 있는 건물이 있는 큰 저택인데요.
약 150년전에 지어져서 1999년에 중요문화재로 등록되어 2001년부터 공개를 했습니다.
양식건물은 게스트하우스로써 쓰였고, 실제 생활은 일본식 건물에서 지냈다고 하네요. 근데 말이죠…집에 당구장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저에게 있어서 큰 놀라움이였는데요. 게다가 모든 건물이 이어져있는데다가 양식건물에서 당구장으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실 통로가 있다는것도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ㅋ
지금은 들어갈 수 없는 장소는 비디오 촬영을 한 것을 5분정도 보여주고 있기에 양식건물의 지하실과 지금은 공사중인 일본식건물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멋진 건물이였는지라, 영화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봄을 알리는 입춘도 지났지만 아직도 춥네요.
당분간 추위도 계속 있을 예정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지난주에는 간만에 관광모드였기때문에 다녀온 곳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오카치마치에 있는 「YES!TOKYO Festa in 2k540」, 우에노에 있는 「이와사키저택」에 다녀왔는데요.
먼저 아키하바라와 오카치마치 사이 선로 밑을 이용해 만들어진 「2k540 AKI-OKA ARTISAN」을 소개해드릴께요.
여러분 2k540의 숫자의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말입니다. 도쿄역에서 2k540m 떨어진 부근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2k540라는 숫자가 무슨 의미일까?라고 생각했는데 철도용어로써 도쿄역을 기점으로 한 거리를 표시하는 용어였어요. 그 외에도 의미가 붙여진 단어는 AKI-OKA(아키하바라와 오카치마치의 앞자를 딴 이름), ARISAN(프랑스어로 장인이라는 뜻)이 있어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여기는 말이죠. 선로 밑 사용하지 않는 땅을 이용해서 지어진 곳인데요.
장인들이 만든 물건은 판매를 하거나 자신이 직접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인데요.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숍 외에도 장인들이 상품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할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의 특전으로는 여권을 지참하시면 5% 할인도 된답니다.
그리고 우에노에 있는 「이와사키저택」도 소개해드릴께요.
실은 이곳에 다녀온 이유는 학교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다녀온 곳인데요, 멋진 곳이였기에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실은 이와사키라는 인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다녀왔는데요, 옛날 고위 관리층이 살던 곳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말이죠. 미츠비시(MITSUBISHI)의 3대 사장님이 살던 저택이였던것입니다!
양식건물과 일본식 건물 그리고 당구를 할 수 있는 건물이 있는 큰 저택인데요.
약 150년전에 지어져서 1999년에 중요문화재로 등록되어 2001년부터 공개를 했습니다.
양식건물은 게스트하우스로써 쓰였고, 실제 생활은 일본식 건물에서 지냈다고 하네요. 근데 말이죠…집에 당구장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저에게 있어서 큰 놀라움이였는데요. 게다가 모든 건물이 이어져있는데다가 양식건물에서 당구장으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실 통로가 있다는것도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ㅋ
지금은 들어갈 수 없는 장소는 비디오 촬영을 한 것을 5분정도 보여주고 있기에 양식건물의 지하실과 지금은 공사중인 일본식건물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멋진 건물이였는지라, 영화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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