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なさん
2012年になりました!
今年も「アンニョン!ニッポン」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新年になってもう1週間が経ちましたが、計画したことや決心など・・
三日坊主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すよね(笑)
自分も結構いろいろ計画や決心をしたりしますが・・三日坊主になりがちです。
話題を変えて、今週の月曜日は「成人の日」でしたね。
成人になったみなさま~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日本で成人の日を迎えたのももう5回目になりますが、自分とはまったく関係ない日なのですけれど~韓国とは違って、本当に成人になったのをお祝いしてくれる感じです。
各市町村で新成人になる人々を招待することや、進学などで離ればなれになった友達にも会える機会にもなって、みんなで成人式をやるのがうらやましいかったです。
韓国にももちろん成人の日がありまして、5月の第3月曜日です。
日本みたいにみんなで集まるのではなく個々人でお祝いをします。
残念ながら自分も特別なイベント無しで過ごした記憶があります・・。
でも、親・友達・恋人・会社の上司などから3つのプレゼントをもらうということがあります。
そのプレゼントとはバラと香水、キスが代表的です。
5月に一番美しく咲くバラと、「いい大人になってね」という意味が含まれてる香水をプレゼントしますが、キスは・・恋人ではないと無理ですね(笑)
あとは、韓国も各市町村のお偉いさんからのお祝いの言葉が書かれているカードをもらいます。自分も区のお偉いさんから「ご成人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と書かれているカードをもらいました(笑)
あっという間に大人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がまだまだ無邪気な子供でありたい気持ちです(笑)
以上、日本と韓国の成人式についてでした!

여러분
2012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안녕!일본"을 잘 부탁드려요.
새해가 된지도 벌써 1주일이 지났는데요.
새로 계획한 일이라던지, 결심이라던지 작심삼일이 된건 아닌지요?ㅋ
저 역시도 여러가지 계획이라던지 결심을 하곤 하지만 작심삼일이 되어버린답니다.
화제를 바꾸어서, 이번주 월요일은 "성년의 날"이였지요.
성인이 된 여러분 모두 축하드려요!
일본에서 성년의날 을 맞이하는것도 벌써 5번째인데요.
저와 아무런 상관없는 날이지만, 한국과는 다르는 분위기라 정말로 성인이 된 걸 축하해주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각 구청이나 시청등에서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성인식을 하는데요.진학등으로 떨어지게 된 친구들을 만나는 기회도 되고, 다 같이 성인식을 하는것이 참 부럽더라구요.
한국에도 물론 성년의 날은 있고, 시기는 5월의 셋째주 월요일 인데요. 일본처럼 모두 모여서 성인식을 하는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축하하는것으로 끝이랍니다. 안타깝지만 저 역시도 특별한 기억은 없네요..
하지만, 부모라던지 친구, 연인, 회사동료등등에게서 3가지의 선물을 받기도 하는데요. 그 선물은 바로 장미꽃과 향수, 키스가 대표적입니다.
5월에 가장 아름답게 피는 장미와 "좋은 향기가 나는 어른이 되라"라는 의미를 가진 향수를 선물받는데요.하지만 키스는… 연인이 없으면 무리죠ㅋ
그리고 한국도 역시 각 구청장님에게 축하의 말이 담긴 카드를 받습니다.
저도 구청장님에게서 "성인 된걸 축하합니다"라고 쓰여진 카드를 받았지요ㅋ
순식간에 어른이 되어버렸지만, 아직 순수한 어린아이로 남고 싶은 기분이네요.
이상으로 일본과 한국의 성년의 날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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